공공임대주택 자격·임대료·신청 총정리
공공임대주택은 무주택 가구에 시중 시세의 30~80% 임대료로 안정 거주를 제공하는 주거 정책입니다.
2026 공공임대주택 · 영구임대·국민임대·행복주택·통합공공임대·매입임대·전세임대 · 총자산 3억 4,500만원·자동차 4,542만원 기준 · LH 청약플러스·SH·마이홈 신청
공공임대주택 핵심 답변 — 유형·자격·임대료 한눈에
공공임대주택(2026)은 무주택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국가와 LH·SH가 공급하는 임대주택입니다. 유형별 핵심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 영구임대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등 최저소득층 대상으로 시중 시세의 약 30%(평균 보증금 190만원·월 임대료 4만 5천원) 수준에 최장 50년 거주합니다.
- 국민임대는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70% 이하 무주택 가구 대상으로 시세 60~80% 수준에 최장 30년 거주합니다.
-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대상으로 시세 60~80% 수준에 청년 10년·신혼 10~14년·고령 20년 거주합니다.
- 통합공공임대는 국민·행복·영구임대를 일원화한 유형으로 총자산 3억 4,500만원·자동차 4,542만원 이하 무주택세대구성원이 대상입니다.
- 매입·전세임대는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할 수 있으며 전세임대는 LH가 수도권 최대 1억 3천만원까지 전세금을 지원합니다.
- 신청은 전국은 LH 청약플러스(apply.lh.or.kr), 서울은 SH(i-sh.co.kr), 자격 진단은 마이홈 포털(myhome.go.kr)에서 합니다.
유형별 상세는 공공임대주택 종류와 SH·LH 공공임대 비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공임대주택이란 — 6대 유형과 공통 자격 기준
공공임대주택은 무주택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정부의 핵심 주거 정책입니다. 유형마다 대상·임대료·거주 기간이 다르므로 본인 상황에 맞는 유형을 먼저 골라야 합니다. 아래 표로 6대 유형의 핵심 차이를 한눈에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유형 | 주요 대상 | 임대료(시세 대비) | 거주 기간 | 청약통장 |
|---|---|---|---|---|
| 영구임대 |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한부모 등 최저소득층 | 약 30% (평균 보증금 190만·월 4만 5천원) | 최장 50년 | 불필요 |
| 국민임대 |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70% 이하 무주택 가구 | 60~80% | 최장 30년 | 필요(가점) |
| 행복주택 | 청년·신혼부부·대학생·고령자·주거급여 수급자 | 60~80% | 청년 10년·신혼 10~14년·고령 20년 | 필요(가점) |
| 통합공공임대 | 국민·행복·영구 일원화, 중위소득·자산 기준 충족 가구 | 35~90% (소득 차등) | 최장 30년 | 필요 |
| 매입임대 | 청년·신혼·저소득 가구 (LH 매입 주택 임대) | 40~50% | 계층별 상이 | 불필요 |
| 전세임대 | 청년·신혼·저소득·다자녀 (LH 전세 후 재임대) | 월 임대료 = 지원금 연 1.2~2.2% | 최장 30년(재계약 14회) | 불필요 |
출처: LH 청약플러스 임대가이드 + 마이홈 포털(myhome.go.kr).
먼저 정할 일 — 청약통장 유무로 신청 가능 유형이 갈립니다
공공임대 소득·자산 기준 — 총자산 3억 4,500만원·자동차 4,542만원
공공임대 신청에서 가장 먼저 걸리는 관문이 소득과 자산 기준입니다. 유형마다 소득 상한이 다르지만 자산 기준은 통합공공임대·국민임대가 동일합니다. 아래 표로 유형별 기준을 비교해 본인이 어떤 유형까지 신청 가능한지 가늠해 보시기 바랍니다.
| 유형 | 소득 기준 | 총자산 | 자동차 |
|---|---|---|---|
| 국민임대 |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70% 이하 (1인 90%·2인 80%) | 3억 4,500만원 이하 | 4,542만원 이하 |
| 행복주택 |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 이하 (맞벌이 120%) | 3억 4,500만원 이하 | 4,542만원 이하 |
| 통합공공임대 | 우선공급 중위소득 100%·일반공급 150% 이하 | 3억 4,500만원 이하 | 4,542만원 이하 |
| 영구임대 | 생계·의료급여 수급 자격 또는 도시근로자 50% 이하 | 별도 기준 적용 | 별도 기준 적용 |
출처: LH 청약플러스 임대가이드 + 마이홈 포털. 총자산 = (부동산+금융자산+일반자산) − 부채.
자산 산정 주의 — 가상자산·전세보증금도 자산에 포함됩니다
총자산은 부동산 공시가격, 예금·적금·주식·펀드·가상자산, 자동차 외 회원권 등을 모두 더한 뒤 부채를 뺀 순자산으로 계산합니다. 전세로 거주 중이라면 본인 전세보증금이 금융자산으로 잡혀 자산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가 있으니 신청 전에 반드시 합산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는 비영업용 승용차 차량가액 기준이며, 2대 이상이면 합산이 아니라 가장 높은 차량 기준으로 봅니다(LH 청약플러스).
영구임대·국민임대 — 최저소득층 50년·저소득 가구 30년 거주
영구임대와 국민임대는 공공임대의 두 축입니다. 영구임대는 가장 저렴한 대신 최저소득층에 한정되고, 국민임대는 소득 문턱이 조금 높은 대신 더 넓은 무주택 가구가 30년간 안정 거주할 수 있습니다. 두 유형의 핵심 사실을 정리했습니다.
영구임대·국민임대 핵심 사실
영구임대 대상
영구임대 임대료
영구임대 거주·면적
국민임대 대상·소득
국민임대 임대료·거주
청약통장
실무 사례 — 수급 가구 A씨의 영구임대, 통장 없이 신청
실무 사례 A씨(70대, 기초생활 수급)는 청약통장이 없어 일반 공공분양은 신청이 어려웠지만, 영구임대는 통장 의무가 없어 거주지 LH 영구임대 단지에 바로 신청했습니다. 시세의 약 30% 수준 임대료로 노후 주거가 안정되었습니다. 행동 지침 = 수급 자격이 있다면 영구임대를 1순위로, 자격이 애매하면 마이홈 포털 자가 진단으로 국민임대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세는 영구임대주택 종합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서울주거포털).
행복주택 — 청년·신혼·고령 계층별 거주 기간 차등
행복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을 위해 직주 근접 입지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입니다. 계층에 따라 소득 상한과 거주 기간이 다르므로 본인이 어느 계층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계층별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행복주택 계층별 핵심 사실
대상 계층
소득 기준
임대료·면적
청년 거주 기간
신혼 거주 기간
고령·주거급여 거주 기간
실무 사례 — 신혼 B씨 부부, 자녀 계획으로 14년 거주 선택
실무 사례 B씨 부부(30대, 혼인 2년 차)는 맞벌이로 소득 기준 120%를 적용받아 도심 행복주택에 입주했습니다. 입주 후 자녀가 태어나면 거주 기간이 10년에서 14년으로 늘어, 자녀가 초등학교를 마칠 때까지 안정 거주가 가능해졌습니다. 행동 지침 = 자녀 계획이 있는 신혼이라면 거주 기간 연장 요건(자녀 1명 이상 14년)을 미리 확인하고 재계약 시점에 자녀 출생 사실을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상세 절차는 행복주택 신청 가이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마이홈 포털).
매입임대·전세임대 — 통장 없이 원하는 집을 LH가 지원
매입임대와 전세임대는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고, 특히 전세임대는 본인이 원하는 동네의 일반 주택을 직접 고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두 유형은 임대료 산정 방식이 보증금·월세 정액제가 아니라 지원금에 연동되므로 구조를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매입임대·전세임대 핵심 사실
매입임대 운영
청년 매입임대 대상
전세임대 지원한도
전세임대 임차인 부담
전세임대 거주·면적
청약통장
대출과 비교 — 전세임대 월 임대료가 전세대출 이자보다 낮습니다
전세임대의 월 임대료는 LH 지원금에 연 1.2~2.2%만 적용됩니다. 같은 보증금을 일반 전세자금대출 가이드로 마련하면 시중 금리가 적용되어 부담이 더 큽니다. 행동 지침 = 무주택 청년·신혼이라면 전세대출을 알아보기 전에 전세임대 자격부터 확인하고, 원하는 매물이 전용 85㎡ 이하·지원한도 이내인지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지원한도를 넘으면 초과분은 본인이 부담하되 전세금 총액은 한도액의 150% 이내여야 합니다(경기주거복지포털).
LH와 SH 차이 — 전국 LH·서울 SH 중복 신청 전략
공공임대의 두 운영 기관인 LH와 SH는 관할 지역과 신청 창구가 다릅니다. 서울 거주를 원한다면 두 기관 모두 신청해 당첨 확률을 높이는 전략이 유효하므로, 차이를 정확히 알아 두어야 합니다. 아래 표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 항목 | LH 한국토지주택공사 | SH 서울주택도시공사 |
|---|---|---|
| 관할 지역 | 전국(수도권·지방) | 서울시 |
| 신청 창구 | LH 청약플러스(apply.lh.or.kr) | SH 인터넷청약(i-sh.co.kr) |
| 공급 유형 | 영구·국민·행복·통합·매입·전세 전 유형 | 영구·국민·행복 중심 + 서울형 임대 |
| 주력 입지 | 서울 외곽·신도시 물량 다수 | 서울 도심 물량 다수 |
| 콜센터 | 1600-1004 | 1600-3456 |
신청 전략 — 입지 우선순위로 기관을 정하시기 바랍니다
도심 직주 근접이 중요하면 SH 물량을, 신축·넓은 면적이 중요하면 외곽·신도시 LH 물량을 우선 보시기 바랍니다. 행동 지침 = 서울 거주 희망자는 두 기관 공고를 동시에 구독하고, 마이홈 포털에서 통합 공고를 확인해 마감일을 놓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두 기관 비교는 SH·LH 공공임대 비교에서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공임대 신청 절차 — 자격 진단부터 입주까지 6단계
공공임대 신청은 LH 청약플러스 또는 SH 인터넷청약을 통해 진행하며, 자격 확인부터 입주까지 단계가 정해져 있습니다. 단계별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미리 알면 모집 공고가 떴을 때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6단계로 정리했습니다.
대기 단축 팁 — 수시모집과 예비입주자 모집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정기 모집만 기다리면 경쟁이 치열합니다. 행동 지침 = 전세임대와 청년 매입임대는 수시모집·예비입주자 모집이 자주 나오므로 마이홈 포털 모집공고 알림을 켜 두고, 자격이 되는 유형을 여러 개 동시에 신청해 입주 시점을 앞당기시기 바랍니다. 주택청약 전반은 주택청약 종합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마이홈 포털).
공공임대주택 제도 변천 — 영구임대부터 통합공공임대까지
공공임대 제도는 1989년 영구임대 도입 이후 대상과 유형을 넓혀 왔고, 2022년 통합공공임대로 국민·행복·영구임대가 일원화되는 큰 전환을 맞았습니다. 변천 과정을 알면 통합공공임대가 왜 도입됐고 기존 유형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주요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정보 점검 채널 — 변경 사항은 공식 5곳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공임대 기준은 매년 소득·자산 수치가 갱신됩니다. 행동 지침 = ① LH 청약플러스(apply.lh.or.kr) 전국 공고, ② SH 인터넷청약(i-sh.co.kr) 서울, ③ 마이홈 포털(myhome.go.kr) 자가 진단, ④ 국토교통부(molit.go.kr) 보도자료, ⑤ 거주 지역 주거복지포털을 함께 확인하면 변경 사항을 놓치지 않습니다. 인접 제도는 사회주택 종합 안내에서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국토교통부).
공공임대 핵심 가이드 — 종합 안내·영구임대·기관 비교
함께 보면 좋은 주거 지원 — 행복주택·전세임대·청년 주거
공공임대주택 자주 묻는 질문
공공임대주택 자격 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청약통장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까?
LH와 SH 중 어디에 신청해야 합니까?
공공임대 월 임대료는 얼마입니까?
전세임대는 어떤 집을 고를 수 있습니까?
행복주택에는 몇 년이나 살 수 있습니까?
입주 후 소득·자산이 기준을 넘으면 어떻게 됩니까?
통합공공임대는 기존 유형과 무엇이 다릅니까?
공공임대주택 공식 자료원 — LH·마이홈·국토교통부
안내: 이 안내는 2026 기준으로 LH 청약플러스·마이홈 포털·국토교통부의 공식 자료를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소득·자산 기준과 임대료, 거주 기간은 입주자 모집 공고와 유형·단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신청 전에는 반드시 LH 콜센터(1600-1004), SH 콜센터(1600-3456), 마이홈 포털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수치는 정책 변경으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최종 수정: 20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