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국 아파트 매매 시세·실거래가 비교
전국 259곳 아파트 매매 시세(평균·중앙값·평형별·전세가율)를 시군구별로 확인합니다.
아파트 매매 시세 조회, 한눈에 정리
- 조회 방법: 시·도와 시군구를 고르면 그 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평균·중앙값·평형별)와 전세가율을 봅니다.
- 수록 규모: 전국 259곳(시도 17개)의 시군구 단위 아파트 매매 시세를 매월 갱신합니다.
- 시세 읽기: 한두 건 고가 거래에 흔들리는 평균보다, 거래를 줄 세운 한가운데인 중앙값이 체감 시세에 가깝습니다.
- 자료: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신고 자료입니다(동·호 비공개, 해제 거래 제외).
- 함께 보기: 같은 지역 전세가율·전월세 시세, 대출 이자에 영향을 주는 기준금리를 아래에서 연결합니다.
서울 아파트 매매 시세
경기 아파트 매매 시세
인천 아파트 매매 시세
부산 아파트 매매 시세
대구 아파트 매매 시세
광주 아파트 매매 시세
대전 아파트 매매 시세
울산 아파트 매매 시세
세종 아파트 매매 시세
강원 아파트 매매 시세
충북 아파트 매매 시세
충남 아파트 매매 시세
전북 아파트 매매 시세
전남 아파트 매매 시세
경북 아파트 매매 시세
경남 아파트 매매 시세
제주 아파트 매매 시세
전국 아파트 시세 수록 범위 — 시도별 시군구 분포
시도별 수록 시군구 수
전국 17개 시도에 걸쳐 259곳의 시군구 아파트 매매 시세를 수록했습니다. 시군구 수가 가장 많은 곳은 경기(47개, 전체의 18.1%)로, 거래가 활발한 수도권·광역시일수록 수록 시군구가 많습니다. 관심 시도를 골라 시군구별 평균·중앙값·평형별 매매가와 전세가율을 확인하세요.
| 시도 | 수록 시군구 | 바로가기 |
|---|---|---|
| 경기 | 47개 | 시세 보기 |
| 서울 | 25개 | 시세 보기 |
| 경북 | 23개 | 시세 보기 |
| 전남 | 22개 | 시세 보기 |
| 경남 | 22개 | 시세 보기 |
| 강원 | 18개 | 시세 보기 |
| 부산 | 16개 | 시세 보기 |
| 충남 | 16개 | 시세 보기 |
| 전북 | 15개 | 시세 보기 |
| 인천 | 14개 | 시세 보기 |
| 충북 | 14개 | 시세 보기 |
| 대구 | 9개 | 시세 보기 |
| 광주 | 5개 | 시세 보기 |
| 대전 | 5개 | 시세 보기 |
| 울산 | 5개 | 시세 보기 |
| 제주 | 2개 | 시세 보기 |
| 세종 | 1개 | 시세 보기 |
아파트 시세 읽는 법 — 평균·중앙값·평형
아파트 시세를 정확히 읽으려면 하나의 평균값보다 가격이 어떻게 분포하는지를 봐야 합니다. 같은 시군구 안에서도 단지·평형·연식에 따라 매매가가 두세 배까지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평균은 한두 건의 고가 거래에 쉽게 끌려 올라갑니다. 그래서 실제 체감 시세는 거래를 가격순으로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에 오는 중앙값이 더 가깝습니다. 평균이 중앙값보다 크게 높다면 그 지역에 고가 단지 거래가 섞여 있다는 신호입니다.
전용면적은 가격을 가르는 가장 큰 변수입니다. 소형(60㎡ 미만)은 1~2인 가구와 투자 수요,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중형(60~85㎡)은 3~4인 실거주 중심, 대형(85㎡ 초과)은 총액이 가장 높습니다. 다만 ㎡당 단가는 중형이 가장 비싼 경우도 많아, 총액과 단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연식과 단지 규모도 가격에 반영됩니다. 재건축 기대가 있는 노후 단지, 대단지 신축, 학군·역세권은 같은 시군구라도 시세가 따로 움직입니다. 지역 평균만 보지 말고 관심 단지의 최근 실거래를 직접 확인하세요.
시군구별 평균·중앙값·평형별 분포는 각 지역 페이지에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신고 자료로 매월 갱신하며, 지역 단위 가격 추이는 한국부동산원 통계로 교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살 때·가질 때 세금 — 취득세·보유세
아파트를 살 때는 취득세를, 보유하는 동안에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냅니다. 세금은 매수 자금 계획에서 빠뜨리기 쉬운 항목이라 계약 전에 미리 계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취득세는 매매가 구간에 따라 다릅니다. 6억 원 이하는 1%, 6억 초과 9억 이하는 1~3% 구간 비례, 9억 초과는 3%가 기본이며, 여기에 지방교육세와 농어촌특별세가 더해집니다. 다주택자나 조정대상지역 주택은 중과세율이 적용될 수 있어 보유 주택 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보유 단계에서는 매년 재산세가 부과되고, 공시가격 합산액이 기준을 넘으면 종합부동산세 대상이 됩니다. 1세대 1주택은 공제와 세액감면이 별도로 적용됩니다.
취득세 실제 금액은 위택스의 지방세 미리계산에서, 종부세·양도세 기준은 국세청에서, 보유세 산정 기준이 되는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하세요. 매매 계약 후 30일 이내 실거래 신고는 의무입니다.
매수 자금·대출 계획 — LTV·DSR·정책대출
아파트 매수 자금은 자기자본과 주택담보대출로 나뉩니다. 대출 한도는 담보 가치 대비 한도(LTV)와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부담(DSR) 두 규제로 동시에 제한됩니다.
LTV는 집값 대비 빌릴 수 있는 비율, DSR은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집값이 높아도 소득이 받쳐주지 않으면 DSR에 막혀 한도가 줄어들 수 있어, 두 기준을 함께 따져야 실제 대출 가능액을 알 수 있습니다.
생애최초·신혼·무주택 실수요자는 디딤돌대출이나 보금자리론 같은 정책 금융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득·주택가격 요건이 있으므로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상품별 자격을 확인하세요.
대출 이자 부담은 기준금리 흐름에 따라 달라집니다. 변동금리 비중이 높다면 금리 방향이 월 상환액을 좌우하므로, 매수 시점의 금리 환경을 함께 보고 고정·변동을 선택하세요.
계약 전에는 인터넷등기소 등기부등본으로 근저당·가압류 등 권리관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매수와 임차, 무엇이 유리한가
| 구분 | 매수(자가) | 전세·월세(임차) |
|---|---|---|
| 초기 자금 | 매매가 + 취득세 + 부대비용 | 보증금(전세) 또는 보증금 + 월세 |
| 매월 부담 | 대출 원리금(LTV·DSR 한도 내) | 월세 또는 전세 대출 이자 |
| 시세 변동 | 상승·하락 위험을 본인이 부담 | 시세와 무관(보증금은 반환) |
| 세금 | 취득세·재산세·종부세·양도세 | 없음(임대인 부담) |
| 거주 안정 | 높음(자가) | 계약기간·갱신요구권 범위 |
보유 자금과 거주 기간, 향후 시세 전망, 매월 감당 가능한 상환액을 함께 따져 결정하세요. 매수 부담이 크면 같은 지역의 아파트 전월세 시세를 먼저 확인해 전세·월세 비용과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월세전환율 통계는 한국부동산원에서 제공합니다.
아파트와 함께 보는 시세 — 전월세·빌라·오피스텔·금리
아파트 매매가는 금리·임대차 시장·자금 계획과 맞물려 움직입니다. 매수를 검토한다면 아래 지표를 함께 보세요.
시도별 아파트 시세 바로가기
아파트 매매 시세 자주 묻는 질문
우리 동네 아파트 시세는 어디서 보나요?
평균과 중앙값 중 무엇이 정확한가요?
실거래가와 KB시세는 왜 다른가요?
아파트 살 때 세금은 얼마나 드나요?
대출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매매와 전세 시세를 함께 보려면?
실거래가는 실시간인가요?
이 자료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아파트 매매 데이터 출처
안내: 아파트 매매 시세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신고 자료 기준이며, 신고 시점 차이·정정·해제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전세가율은 전월세 실거래 크로스 참고치이고 동·호는 비공개입니다. 매수 전 등기부등본·공시가격 등 공식 출처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수정: 202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