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리 시세·지표 현재 수치 모음
한국은행 기준금리부터 국고채·회사채까지 14개 금리 지표의 현재 수치와 변경 이력을 한국은행 공식 통계 기준으로 제공합니다. · 금리 — 시세.com
기준금리는 언제 바뀌나요? — 현재 기준금리 3%
오늘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 국고채 3년 3.803%, 회사채 AA− 4.492%입니다(2026-10-22 관측).
- 오늘 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 3%, 국고채 3년 3.803%, 회사채 3년 AA− 4.492%입니다(2026-10-22 관측).
- 수록 지표: 기준금리 등 14개 금리 지표의 현재 수치와 변경 이력을 제공합니다.
- 출처: 모든 수치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공식 통계이며 영업일 기준으로 갱신됩니다.
- 활용: 지표 카드를 누르면 변경 이력 표·1년 최고/최저·대출 영향 해설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매일 1회 갱신
오늘 기준금리·국고채 3년·회사채 3년 금리 현재 수치
국고채 3년(연 3.803%)이 기준금리(연 3%)보다 높으면 시장이 앞으로의 인상을, 낮으면 인하를 먼저 반영한 것으로 읽고, 회사채 3년 AA-는 신용 위험만큼 국고채보다 높게 형성됩니다.
금리 지표 시세판 — 등락 상위
한국은행 ECOS 기준 · 직전 관측 대비 등락(%p) · 시장금리는 항목마다 공표일이 하루 다를 수 있음
전기 대비 등락 상위 금리 지표입니다. 한국은행 ECOS 기준 · 전기 대비 등락(%p) 절대값 상위 지표를 보여 줍니다.
시세판은 직전 관측 대비 많이 움직인 지표부터 보여 줍니다. 오늘 움직인 지표는 12개입니다. 대출 금리와 이어지는 CD·코픽스 계열이 오르면 변동금리 대출 이자가, 국고채가 오르면 고정금리 대출·예금 금리가 먼저 영향을 받습니다.
오른·내린 금리 지표 — 전기 대비 등락 순위 · 움직인 지표 12개
시장금리는 영업일마다 바뀌어 하루 움직임보다 같은 방향이 며칠 이어지는지가 중요합니다. 오른 지표가 많으면 대출 이자가, 내린 지표가 많으면 예금 이자가 먼저 영향을 받는 쪽입니다.
오늘 금리 통합 시세판 — 기준금리·국고채·회사채 현재 수치
| 지표 | 현재 금리 | 전기 대비 | 고시일 |
|---|---|---|---|
| 한국은행 기준금리 | 3% | 0%p | 2026.10.22 |
| 콜금리(1일물) | 3.032% | +0.002%p | 2026.10.22 |
| KORIBOR 3개월 | 3.39% | +0.01%p | 2026.10.23 |
| CD 금리(91일) | 3.26% | 0%p | 2026.10.23 |
| CP 금리(91일) | 3.77% | +0.02%p | 2026.10.23 |
| 국고채 1년 | 3.668% | -0.017%p | 2026.10.23 |
| 국고채 2년 | 3.76% | -0.024%p | 2026.10.23 |
| 국고채 3년 | 3.803% | -0.037%p | 2026.10.23 |
| 국고채 5년 | 3.948% | -0.035%p | 2026.10.23 |
| 국고채 10년 | 4.097% | -0.055%p | 2026.10.23 |
| 국고채 20년 | 4.17% | -0.04%p | 2026.10.23 |
| 국고채 30년 | 4.189% | -0.05%p | 2026.10.23 |
| 회사채 3년(AA-) | 4.492% | -0.032%p | 2026.10.23 |
| 회사채 3년(BBB-) | 10.308% | -0.022%p | 2026.10.23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1.3.2.1. 시장금리(일별)’ 기준 주요 금리의 현재 수치와 직전 관측치 대비 %p 변화입니다. 모든 금리의 단위는 연%(연이율)입니다.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으로 표시했습니다. 지표명을 누르면 전월·전년 대비와 장기 추이를 볼 수 있습니다.
표시된 금리는 모두 단위가 연%(연이율)이며, 출처는 한국은행 ECOS 통계표 ‘1.3.2.1. 시장금리(일별)’입니다. 개별 지표의 전월·전년 동월 대비와 인상기·인하기 사이클은 각 지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준금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결정하고, 국고채·회사채 금리는 시장에서 매일 형성됩니다. 원자료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입니다.
표의 세 금리는 정하는 곳이 다릅니다. 기준금리는 금융통화위원회가 정하고 국고채·회사채는 채권시장에서 매일 형성돼, 기준금리가 바뀌기 전에 시장금리가 먼저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기준금리보다 국고채가 먼저 크게 움직이면 다음 결정의 방향을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지표 방향 — 인상·인하·동결과 장기 추이 · 최근 28일 변경 0회
한국은행 기준금리 최근 28일 흐름입니다.
| 기준일 | 기준금리 |
|---|---|
| 9/25 | 3% |
| 9/26 | 3% |
| 9/27 | 3% |
| 9/28 | 3% |
| 9/29 | 3% |
| 9/30 | 3% |
| 10/1 | 3% |
| 10/2 | 3% |
| 10/3 | 3% |
| 10/4 | 3% |
| 10/5 | 3% |
| 10/6 | 3% |
| 10/7 | 3% |
| 10/8 | 3% |
| 10/9 | 3% |
| 10/10 | 3% |
| 10/11 | 3% |
| 10/12 | 3% |
| 10/13 | 3% |
| 10/14 | 3% |
| 10/15 | 3% |
| 10/16 | 3% |
| 10/17 | 3% |
| 10/18 | 3% |
| 10/19 | 3% |
| 10/20 | 3% |
| 10/21 | 3% |
| 10/22 | 3% |
한국은행 기준금리 장기 추이 — 가로축은 시점(왼쪽이 과거), 세로축은 기준금리입니다. 이 기간 기준금리는 최고 3%·최저 3% 범위에서 인상기와 인하기를 오갔습니다(한국은행 ECOS 일별 관측 기준).
| 적용 시점 | 기준금리 | 방향 |
|---|---|---|
| 2026-09-25 | 3% | 관측 시작 |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8회 정기회의에서 결정합니다. 인상은 물가 안정, 인하는 경기 부양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현재 연 3%이며, 직전 결정 대비 동결 상태입니다. 기준금리는 모든 대출·예금 금리의 출발점으로,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8회 회의에서 결정합니다. 다음 결정까지 시장금리는 기대에 따라 미리 움직이기도 합니다.
다음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일 — 현재 2026 일정과 D-day
| 결정일 | 회의 |
|---|---|
| 2026-11-26 | 통화정책방향 결정 |
| 2026-10-22 | 통화정책방향 결정 |
| 2026-08-27 | 통화정책방향 결정 |
| 2026-07-16 | 통화정책방향 결정 |
| 2026-05-28 | 통화정책방향 결정 |
| 2026-04-10 | 통화정책방향 결정 |
| 2026-02-26 | 통화정책방향 결정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연 8회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결정 당일 이 페이지의 기준금리 수치도 갱신됩니다. 일정은 한국은행이 연초 공표한 정기 회의일 기준입니다.
금융통화위원회는 연 8회 정기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결정일 일정은 한국은행이 매년 초 공지합니다.
기준금리가 바뀌면 시장금리·코픽스 지표는 어떻게 따라가나
기준금리
시장금리(국고채·회사채)
코픽스(COFIX)
기준금리가 바뀌면 콜·CD 같은 단기 시장금리가 먼저 따라가고, 국고채·회사채는 앞으로의 결정을 미리 반영해 움직이며, 코픽스는 은행 조달 비용이 쌓인 뒤 시장금리보다 한두 달 늦게 따라갑니다.
금리 지표별 상세 페이지
한국은행 기준금리
국고채(3년)
회사채(3년, AA-)
그 밖의 지표
14개 지표는 성격에 따라 네 묶음으로 나뉩니다. 무엇을 보러 왔는지에 따라 보는 지표가 다릅니다.
정책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모든 금리의 출발점입니다.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8회 회의에서 결정하며, 대출·예금 금리가 이를 따라 움직입니다.
단기 시장금리 — 콜금리·KORIBOR·CD·CP: 은행과 기업이 짧게는 하루, 길게는 석 달 돈을 빌릴 때의 금리입니다. 기준금리 변화가 가장 먼저 반영되는 자리이고, CD 금리는 일부 변동금리 대출의 기준이 됩니다.
국고채 1~30년: 정부가 돈을 빌릴 때의 금리로, 시장이 보는 경기·물가 전망이 녹아 있습니다. 3년물은 단기 전망, 10년물 이상은 장기 전망의 대표 지표입니다.
회사채 AA-·BBB-: 기업이 돈을 빌릴 때의 금리입니다. 국고채와의 차이(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시장이 기업의 위험을 더 크게 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지표마다 결정 주체와 갱신 주기가 다릅니다. 기준금리는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8회 결정하고, 국고채·회사채 등 시장금리는 매 영업일 시장에서 형성됩니다.
국고채가 기준금리보다 높은지 낮은지로 시장이 보는 금리 방향을 읽고, 회사채가 국고채보다 얼마나 높은지로 기업 신용 위험을 읽습니다.
기준금리·시장금리·코픽스 지표, 무엇이 다른가
| 구분 | 정하는 곳·방식 | 오늘 값 |
|---|---|---|
| 기준금리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정책금리) | 3% |
| 시장금리 — 국고채 3년 | 채권시장 수급으로 매일 형성 | 3.803% |
| 시장금리 — 회사채 3년 | 채권시장 수급으로 매일 형성 | 4.492% |
| 코픽스(COFIX) | 은행권 자금조달비용지수(은행연합회 공시) | 변동금리 주담대 기준 · 이 페이지 미수집 |
뉴스의 "기준금리", 대출 안내문의 "코픽스", 경제 기사의 "국고채 금리"는 서로 다른 금리입니다. 셋의 관계를 알면 금리 기사가 쉽게 읽힙니다.
기준금리는 한국은행이 정하는 정책금리입니다. 직접 내 대출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금리가 출발하는 기준점 역할을 합니다.
시장금리(콜·CD·국고채 등)는 시장에서 거래로 정해지는 금리입니다. 기준금리를 따라가되, 경기 전망과 수급에 따라 미리 또는 다르게 움직입니다.
코픽스(COFIX)는 은행들이 실제 조달한 자금의 평균 비용으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의 ECOS 지표에는 포함되지 않으며, 정본은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매달 공시됩니다.
흐름은 대체로 "기준금리 결정 → 단기 시장금리 반영 → 코픽스·대출 금리 시차 반영" 순서입니다. 그래서 기준금리가 바뀌어도 내 대출 금리는 한두 달 뒤에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금리는 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정하는 정책금리입니다. 시장금리(국고채·회사채 등)는 그 기준금리를 바탕으로 시장 참가자들의 수급에 따라 매일 형성됩니다. 코픽스(COFIX)는 은행권 자금조달비용지수로,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별도 지표입니다.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은 코픽스에, 고정금리 대출은 국고채·금융채 같은 시장금리에 더 가깝게 움직여, 같은 날에도 기준금리보다 대출 금리가 먼저 바뀔 수 있습니다.
장단기 금리차 지표 읽는 법 — 국고채 3년과 10년
같은 국고채라도 3년물과 10년물 금리는 다릅니다. 이 차이(장단기 금리차)는 경기 전망을 읽는 대표적인 신호입니다.
장기가 단기보다 높은 것이 보통입니다. 오래 빌려줄수록 위험이 크니 금리를 더 받는 것입니다. 격차가 적당히 유지되면 시장이 완만한 성장을 예상한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장단기 역전(단기 > 장기)은 시장이 "앞으로 금리가 내려갈 만큼 경기가 식는다"고 볼 때 나타납니다. 해외에서는 경기 둔화에 앞서 관찰된 사례가 많아 주시되는 신호이지만, 역전이 곧 침체를 확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페이지의 국고채 3년과 10년 지표를 함께 두면 격차가 드러납니다. 격차가 좁아지는지 벌어지는지의 방향이 수준 자체보다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금리 지표가 내 생활에 미치는 영향 — 대출·예금·전세
대출
예금·적금
전세·부동산
금리 지표는 대출·예금·전세 같은 생활 금융과 바로 연결됩니다. 은행별 실제 대출 금리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비교 공시(파인), 실거래 흐름은 아파트 전월세 시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금 기준금리 연 3%·국고채 3년 연 3.803%·회사채 3년 연 4.492%를 기준으로, 시장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높게 유지되는 동안은 고정금리 대출 금리가 쉽게 내려가지 않습니다.
이 수치는 어디서 오나 — 고시 방식과 갱신
출처
기준금리
시장금리
원문
금리 시세 자주 묻는 질문
기준금리는 언제 바뀌나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8회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결정합니다. 회의 일정은 한국은행 홈페이지에 연간 공표되며, 결정 당일 이 페이지 수치도 갱신됩니다(현재 3%).
기준금리가 오르면 내 대출 금리도 바로 오르나요?
바로는 아닙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코픽스·CD 같은 기준 지표의 다음 공시와 대출의 금리 변동 주기에 맞춰 시차를 두고 반영됩니다.
코픽스는 왜 금리 시세판에 없나요?
코픽스는 한국은행 통계가 아니라 전국은행연합회가 매달 공시하는 지표라서 이 페이지의 ECOS 지표 목록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정본은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단기 금리 역전이 무슨 뜻인가요?
만기가 긴 국고채 금리가 짧은 것보다 낮아지는 현상입니다. 시장이 앞으로 금리 인하(경기 둔화)를 예상할 때 나타나는 신호로 읽히지만, 그 자체가 침체를 확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채 금리는 왜 국고채보다 높나요?
기업이 정부보다 부도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 차이(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시장이 기업 자금 사정을 나쁘게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출처는 어디인가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공식 통계입니다. 기준금리 결정문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코픽스는 전국은행연합회가 정본입니다.
금리 시세 데이터 출처
정부 공식 출처
정부·공공기관 1차 출처 (정부 부처·지자체·공공기관·국책 연구기관·법령·공식 통계 등)
기준: 한국은행 ECOS 공식 통계 기준이며 항목별 공표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치는 한국은행 ECOS 공식 통계 기준입니다. 실제 금융상품 적용 금리는 기관·상품·신용도에 따라 다르므로, 거래 전 해당 기관의 고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10-22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