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리 시세·지표 현재 수치 모음
한국은행 기준금리부터 국고채·회사채까지 14개 금리 지표의 현재 수치와 변경 이력을 한국은행 공식 통계 기준으로 제공합니다.
금리 지표, 한눈에
- 수록 지표: 기준금리 등 14개 금리 지표의 현재 수치와 변경 이력을 제공합니다.
- 다음 금통위: 다음 기준금리 결정일은 2026-10-22(D−14)입니다.
- 출처: 모든 수치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공식 통계이며 영업일 기준으로 갱신됩니다.
- 활용: 지표 카드를 누르면 변경 이력 표·1년 최고/최저·대출 영향 해설을 볼 수 있습니다.
금리 지표 시세판 — 등락 상위
전기 대비 등락 상위 금리 지표.
* 2026-10-04 한국은행 ECOS 기준 · 전기 대비 등락(%p) 절대값 상위 8지표
오른·내린 금리 지표 — 전기 대비 등락 순위
오늘 금리 통합 시세판 — 기준금리·국고채·회사채 한눈에
| 지표 | 현재 금리 | 전기 대비 |
|---|---|---|
| 한국은행 기준금리 | 3.00% | 0%p |
| 콜금리(1일물) | 3.05% | −0.055%p |
| KORIBOR 3개월 | 3.40% | −0.01%p |
| CD 금리(91일) | 3.21% | 0%p |
| CP 금리(91일) | 3.44% | +0.01%p |
| 국고채 1년 | 3.73% | −0.01%p |
| 국고채 2년 | 3.91% | −0.062%p |
| 국고채 3년 | 3.94% | −0.073%p |
| 국고채 5년 | 4.13% | −0.071%p |
| 국고채 10년 | 4.37% | −0.071%p |
| 국고채 20년 | 4.37% | −0.051%p |
| 국고채 30년 | 4.50% | −0.041%p |
| 회사채 3년(AA-) | 4.64% | −0.063%p |
| 회사채 3년(BBB-) | 10.44% | −0.062%p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1.3.2.1. 시장금리(일별) · 1.3.1. 한국은행 기준금리 및 여수신금리’ 기준 주요 금리의 현재 수치와 직전 관측치 대비 %p 변화입니다. 모든 금리의 단위는 연%(연이율)입니다. 상승은 빨강, 하락은 파랑으로 표시했습니다. 지표명을 누르면 전월·전년 대비와 장기 추이를 볼 수 있습니다.
오늘 한국은행 ECOS 주요 금리 14개 가운데 1개가 상승, 11개가 하락, 2개가 보합입니다(2026-10-04 기준, 직전 관측치 대비). 표시된 금리는 모두 단위가 연%(연이율)이며, 출처는 한국은행 ECOS 통계표 ‘1.3.2.1. 시장금리(일별) · 1.3.1. 한국은행 기준금리 및 여수신금리’입니다. 개별 지표의 전월·전년 동월 대비와 인상기·인하기 사이클은 각 지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방향 — 인상·인하·동결과 장기 추이
한국은행 기준금리 장기 추이 (월말 기준)
| 시점 | 값 |
|---|---|
| 2021-10 | 0.75% |
| 2021-12 | 1% |
| 2022-01 | 1.25% |
| 2022-03 | 1.25% |
| 2022-04 | 1.5% |
| 2022-06 | 1.75% |
| 2022-07 | 2.25% |
| 2022-09 | 2.5% |
| 2022-10 | 3% |
| 2022-12 | 3.25% |
| 2023-01 | 3.5% |
| 2023-03 | 3.5% |
| 2023-04 | 3.5% |
| 2023-06 | 3.5% |
| 2023-08 | 3.5% |
| 2023-09 | 3.5% |
| 2023-11 | 3.5% |
| 2023-12 | 3.5% |
| 2024-02 | 3.5% |
| 2024-03 | 3.5% |
| 2024-05 | 3.5% |
| 2024-06 | 3.5% |
| 2024-08 | 3.5% |
| 2024-09 | 3.5% |
| 2024-11 | 3% |
| 2024-12 | 3% |
| 2025-02 | 2.75% |
| 2025-04 | 2.75% |
| 2025-05 | 2.5% |
| 2025-07 | 2.5% |
| 2025-08 | 2.5% |
| 2025-10 | 2.5% |
| 2025-11 | 2.5% |
| 2026-01 | 2.5% |
| 2026-02 | 2.5% |
| 2026-04 | 2.5% |
| 2026-05 | 2.5% |
| 2026-07 | 2.75% |
| 2026-08 | 3% |
| 2026-10 | 3% |
가로축은 시점(왼쪽이 과거), 세로축은 기준금리입니다. 이 기간 기준금리는 최고 3.5%·최저 0.75% 범위에서 인상기와 인하기를 오갔습니다(한국은행 ECOS 월말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현재 연 3%이며, 직전 결정 대비 동결 상태입니다(2026-10-04 기준). 기준금리는 모든 대출·예금 금리의 출발점으로,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8회 회의에서 결정합니다. 다음 결정까지 시장금리는 기대에 따라 미리 움직이기도 합니다.
다음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일 — 2026 일정과 D-day
| 결정일 | 상태 |
|---|---|
| 2026-02-26 | 종료 |
| 2026-04-10 | 종료 |
| 2026-05-28 | 종료 |
| 2026-07-16 | 종료 |
| 2026-08-27 | 종료 |
| 2026-10-22 | D−14 (다음 결정) |
| 2026-11-26 | 예정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연 8회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결정 당일 이 페이지의 기준금리 수치도 갱신됩니다. 일정은 한국은행이 연초 공표한 정기 회의일 기준입니다.
다음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은 2026-10-22(D−14)입니다. 올해 남은 통화정책방향 회의는 2회이며, 회의 당일 결정 직후 기준금리가 갱신됩니다. 시장금리(국고채·CD 등)는 결정 전부터 인상·인하 기대를 미리 반영해 움직이므로, 결정일 전후로 위 통합 시세판의 변화를 함께 보면 시장의 예상 방향을 읽을 수 있습니다(일정: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정기 회의일).
금리 지표별 상세 페이지
14개 지표는 성격에 따라 네 묶음으로 나뉩니다. 무엇을 보러 왔는지에 따라 보는 지표가 다릅니다.
정책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모든 금리의 출발점입니다.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8회 회의에서 결정하며, 대출·예금 금리가 이를 따라 움직입니다.
단기 시장금리 — 콜금리·KORIBOR·CD·CP: 은행과 기업이 짧게는 하루, 길게는 석 달 돈을 빌릴 때의 금리입니다. 기준금리 변화가 가장 먼저 반영되는 자리이고, CD 금리는 일부 변동금리 대출의 기준이 됩니다.
국고채 1~30년: 정부가 돈을 빌릴 때의 금리로, 시장이 보는 경기·물가 전망이 녹아 있습니다. 3년물은 단기 전망, 10년물 이상은 장기 전망의 대표 지표입니다.
회사채 AA-·BBB-: 기업이 돈을 빌릴 때의 금리입니다. 국고채와의 차이(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시장이 기업의 위험을 더 크게 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기준금리·시장금리·코픽스, 무엇이 다른가
뉴스의 "기준금리", 대출 안내문의 "코픽스", 경제 기사의 "국고채 금리"는 서로 다른 금리입니다. 셋의 관계를 알면 금리 기사가 쉽게 읽힙니다.
기준금리는 한국은행이 정하는 정책금리입니다. 직접 내 대출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금리가 출발하는 기준점 역할을 합니다.
시장금리(콜·CD·국고채 등)는 시장에서 거래로 정해지는 금리입니다. 기준금리를 따라가되, 경기 전망과 수급에 따라 미리 또는 다르게 움직입니다.
코픽스(COFIX)는 은행들이 실제 조달한 자금의 평균 비용으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의 ECOS 지표에는 포함되지 않으며, 정본은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매달 공시됩니다.
흐름은 대체로 "기준금리 결정 → 단기 시장금리 반영 → 코픽스·대출 금리 시차 반영" 순서입니다. 그래서 기준금리가 바뀌어도 내 대출 금리는 한두 달 뒤에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단기 금리차 읽는 법 — 국고채 3년과 10년
같은 국고채라도 3년물과 10년물 금리는 다릅니다. 이 차이(장단기 금리차)는 경기 전망을 읽는 대표적인 신호입니다.
장기가 단기보다 높은 것이 보통입니다. 오래 빌려줄수록 위험이 크니 금리를 더 받는 것입니다. 격차가 적당히 유지되면 시장이 완만한 성장을 예상한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장단기 역전(단기 > 장기)은 시장이 "앞으로 금리가 내려갈 만큼 경기가 식는다"고 볼 때 나타납니다. 해외에서는 경기 둔화에 앞서 관찰된 사례가 많아 주시되는 신호이지만, 역전이 곧 침체를 확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국고채 3년과 10년 지표를 함께 보면 격차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격차가 좁아지는지 벌어지는지의 방향이 수준 자체보다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금리가 내 생활에 미치는 영향 — 대출·예금·전세
금리 지표는 대출·예금·전세 같은 생활 금융과 바로 연결됩니다.
대출: 변동금리 대출은 코픽스·CD 같은 기준 지표에 가산금리를 더해 정해집니다. 기준 지표가 오르면 다음 변동 주기에 이자가 늘어납니다. 은행별 실제 대출 금리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비교 공시(파인)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금·적금: 예금 금리는 기준금리 인하기에 대출 금리보다 먼저, 더 빨리 내려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만기·시점 선택에 금리 방향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전세·부동산: 금리가 오르면 전세자금대출 부담이 늘어 전세 수요와 보증금 흐름에 영향을 줍니다. 실거래 흐름은 아파트 전월세 시세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이 수치는 어디서 오나 — 고시 방식과 갱신
금리와 함께 보는 시세
금리는 환율·부동산과 한 몸처럼 움직입니다. 함께 보면 방향이 잘 읽힙니다.
금리와 함께 움직이는 시세
- 환율 시세원·달러 환율. 한·미 금리차가 핵심 변수
- 아파트 전월세전세 수요. 금리 오르면 대출 부담↑
- 부동산 시세매매 자금 비용. 금리와 거래량 연동
- 금시세안전자산. 실질금리 방향에 민감
- 국제유가물가 변수. 금리 전망의 출발점
금리 지표 자주 묻는 질문
기준금리는 언제 바뀌나요?
기준금리가 오르면 내 대출 금리도 바로 오르나요?
코픽스는 왜 여기 없나요?
장단기 금리 역전이 무슨 뜻인가요?
회사채 금리는 왜 국고채보다 높나요?
출처는 어디인가요?
금리 데이터 출처
안내: 수치는 한국은행 ECOS 공식 통계 기준입니다. 실제 금융상품 적용 금리는 기관·상품·신용도에 따라 다르므로, 거래 전 해당 기관의 고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수정: 20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