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돈 굴리기 — 금액별 오늘 최적 전략(예금·분산·사다리 비교)

목돈을 얼마 굴리느냐에 따라 단일 예치·분산·기간 사다리·예적금 혼합 중 유리한 전략이 달라집니다. 오늘 공시로 예상 세후 이자를 계산해 가장 유리한 방법을 판정합니다.

목돈, 얼마를 어떤 전략으로 굴려야 유리한가요?

목돈은 얼마인지와 어떤 전략으로 굴리는지에 따라 실수령이 달라집니다. 오늘 기준 단일 최고금리는 전체 연 4.1%(OK저축은행), 1금융만 연 4.05%, 저축은행 연 4.1%입니다. 금액이 1억(원금+이자)을 넘으면 한 곳에 다 넣을 때 초과분이 예금자보호(1인당 각 금융회사 1억) 밖이 되므로 분산이 필요합니다. 아래 전 구간 매트릭스에서 금액별 예상 세후 이자를 3관점(전체·1금융·저축은행)으로 비교하고, 금액을 누르면 그 금액의 전략 판정(단일·분산·사다리·혼합)을 볼 수 있습니다. 이자소득세 15.4% 반영·1년 기준입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 2026년 9월 공시 · 예금자보호=예금보험공사

금액별 예상 세후 이자 — 전 구간 매트릭스

목돈 금액별 예상 세후 이자 — 전 구간 매트릭스 (2026년 9월 공시·단일 최고금리·1년)
금액전체 세후이자1금융만저축은행
100만원17,34334,26317,343
200만원34,68668,52634,686
300만원52,029102,78952,029
400만원69,372137,05269,372
500만원86,715171,31586,715
600만원104,058205,578104,058
700만원121,401239,841121,401
800만원138,744274,104138,744
900만원156,087308,367156,087
1,000만원173,430342,630173,430
2,000만원346,860685,260346,860
3,000만원520,2901,027,890520,290
4,000만원693,7201,370,520693,720
5,000만원867,1501,713,150867,150
6,000만원1,040,5802,055,7801,040,580
7,000만원1,214,0102,398,4101,214,010
8,000만원1,387,4402,741,0401,387,440
9,000만원1,560,8703,083,6701,560,870
1억원1,734,3003,426,3001,734,300
1.1억원 보호한도↑1,907,7303,768,9301,907,730
1.2억원 보호한도↑2,081,1604,111,5602,081,160
1.3억원 보호한도↑2,254,5904,454,1902,254,590
1.4억원 보호한도↑2,428,0204,796,8202,428,020
1.5억원 보호한도↑2,601,4505,139,4502,601,450
1.6억원 보호한도↑2,774,8805,482,0802,774,880
1.7억원 보호한도↑2,948,3105,824,7102,948,310
1.8억원 보호한도↑3,121,7406,167,3403,121,740
1.9억원 보호한도↑3,295,1706,509,9703,295,170
2억원 보호한도↑3,468,6006,852,6003,468,600

각 금액을 단일 최고금리 예금에 1년 넣었을 때 세후 이자입니다(전체=은행+저축은행, 1금융=시중은행, 저축은행). 「보호한도↑」는 원금+이자가 1억을 넘어 한 곳에 다 넣으면 초과분이 보호 밖인 구간입니다 — 이 경우 분산이 필요합니다. 금액을 누르면 그 금액의 4전략 판정으로 이동합니다.

세 관점으로 보는 목돈 굴리기 — 전체·1금융·저축은행

목돈 굴리기는 세 관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관점에 따라 권장 전략과 실수령이 달라집니다.

  • 전체(균형) — 은행과 저축은행을 모두 활용해 안전과 수익의 균형을 맞춥니다.
  • 1금융만(안전 우선) — 시중은행 안에서만 굴려 심리적 안정을 중시합니다(금리는 다소 낮음).
  • 저축은행 포함(수익 최대) —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을 적극 활용해 수익을 극대화합니다(보호한도 분산 유의).

금액을 고르면 세 관점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금액별 전략 판정 바로가기

금액·금리를 바꿔 세후 실수령 계산 원금·기간·금리를 바꾸면 세전·세후 실수령이 즉시 바뀝니다(초기값 = 오늘 최고금리).
이자 방식
과세

이자소득세 15.4%·만기일시지급 기준 참고 계산입니다. 실제는 우대조건·이자지급 방식에 따라 달라지며 가입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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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 굴리기 자주 묻는 질문

목돈은 한 곳에 다 넣는 게 나은가요, 나누는 게 나은가요?

원금+이자가 예금자보호 한도(1인당 각 금융회사 1억) 안이면 한 곳에 넣어도 이자까지 안전합니다. 1억을 넘기면 초과분이 보호 밖이라, 여러 금융회사로 분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금액별 권장 전략은 위 표에서 판정합니다.

1금융과 저축은행 중 어디에 넣어야 하나요?

금리는 저축은행이 대체로 높고, 심리적 안정은 1금융이 낫습니다. 예금자보호는 둘 다 1억으로 동일하므로 보호 한도 안이라면 원리금 안전성은 같습니다. 안전 우선이면 1금융, 수익 우선이면 저축은행 포함, 균형이면 전체 버전을 보세요.

기간 사다리 전략이 뭔가요?

목돈을 1년·2년·3년 만기에 나눠 넣는 방법입니다. 매년 만기가 돌아와 일부를 찾거나 재예치할 수 있어 유동성과 금리 변동 대응에 유리합니다.

예금과 적금을 섞는 건 언제 유리한가요?

이미 있는 목돈은 예금(일시납)이, 매달 새로 저축할 돈은 적금이 맞습니다. 목돈 일부를 예금에 넣고 나머지를 매달 적금으로 나눠 넣으면 유동성을 확보하면서 이자를 챙길 수 있습니다.

세금을 떼면 실제로 얼마 받나요?

예금·적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위 표의 예상 이자는 세후 기준이며, 계산기로 금액·금리를 바꿔 세후 실수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판정은 언제 기준이고 자주 바뀌나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2026년 9월 공시) 기준이며 매달 갱신됩니다. 공시가 바뀌면 각 전략의 승자와 세후 이자도 자동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데이터 출처

정부 공식 출처 정부·공공기관 1차 출처 (정부 부처·지자체·공공기관·국책 연구기관·법령·공식 통계 등) 공식 기관 민간 연구소·전문 협회·업계 자료 2차 출처
금융감독원 —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금융상품한눈에) · 예금 금리 (공식 발표) finlife.fss.or.kr
예금보험공사 — 예금자보호 한도 1억원(2025-09-01 상향) www.kdic.or.kr
국세청 — 이자소득세 15.4% www.nts.go.kr

안내: 전략별 예상 이자는 금융감독원 공시 최고금리(우대조건 충족 시)로 단리·만기일시지급을 가정한 참고값입니다. 예금자보호(1인당 각 금융회사 1억)는 원금+이자 합산 기준입니다. 실제 적용 금리·조건·중도해지 규정은 가입 전 해당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상품의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최종 수정: 20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