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콜금리(1일물) 시세 현재 — 기준 수치와 전월·전년 대비, 장기 추이
현재 콜금리(1일물)은 3.05%입니다 (한국은행 ECOS 통계표 ‘1.3.2.1. 시장금리(일별)’ 2026-10-01 기준, 단위 연%). 전년 동월 대비 +0.59%p 상승입니다. 국고채 장단기 금리차(10년−2년)는 +0.46%p로 곡선은 우상향(정상) 상태입니다.
콜금리(1일물), 핵심부터 확인
- 현재 수준: 콜금리(1일물) 3.05%입니다 (2026-10-01 한국은행 공식 통계).
- 전월 대비: 2026-09-01 한 달 전 3.05%에서 −0%p 하락했습니다.
- 전년 동월 대비: 1년 전 2.46%에서 +0.59%p 상승한 수준입니다.
- 직전 변경: 2026-10-01에 3.11%에서 3.05%로 조정됐습니다.
- 곡선 신호: 국고채 10년−2년 금리차는 +0.46%p로, 수익률 곡선은 현재 우상향(정상) 상태입니다.
- 영향: 이 지표는 대출·예금 금리와 부동산 자금 조달 비용의 방향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 아래 해설을 참고하세요.
- 출처: 모든 수치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공식 자료입니다.
콜금리(1일물) 변경 이력 (최근 1년)
콜금리(1일물) 최근 1년 추이
| 시점 | 값 |
|---|---|
| 25.04.04 | 2.76% |
| 25.04.18 | 2.78% |
| 25.05.02 | 2.75% |
| 25.05.16 | 2.77% |
| 25.05.30 | 2.58% |
| 25.06.13 | 2.54% |
| 25.06.27 | 2.47% |
| 25.07.11 | 2.51% |
| 25.07.25 | 2.52% |
| 25.08.08 | 2.53% |
| 25.08.22 | 2.51% |
| 25.09.05 | 2.54% |
| 25.09.19 | 2.52% |
| 25.10.02 | 2.48% |
| 25.10.17 | 2.51% |
| 25.10.31 | 2.51% |
| 25.11.14 | 2.51% |
| 25.11.28 | 2.51% |
| 25.12.12 | 2.53% |
| 25.12.26 | 2.55% |
| 26.01.09 | 2.57% |
| 26.01.23 | 2.54% |
| 26.02.06 | 2.51% |
| 26.02.20 | 2.52% |
| 26.03.06 | 2.51% |
| 26.03.20 | 2.53% |
| 26.04.03 | 2.49% |
| 26.04.17 | 2.52% |
| 26.04.30 | 2.55% |
| 26.05.15 | 2.53% |
| 26.05.29 | 2.59% |
| 26.06.12 | 2.54% |
| 26.06.26 | 2.55% |
| 26.07.10 | 2.54% |
| 26.07.24 | 2.69% |
| 26.08.07 | 2.78% |
| 26.08.21 | 2.76% |
| 26.09.04 | 3.02% |
| 26.09.18 | 3.03% |
| 26.10.01 | 3.05% |
최근 1년 콜금리(1일물) 추이입니다. 현재값은 3.05%이며, 이 기간 최고 3.11%·최저 2.41% 범위에서 움직였습니다(한국은행 ECOS 기준).
| 적용 시점 | 수치 | 방향 |
|---|---|---|
| 2026-10-01 | 3.05% | ▼ 인하 |
| 2026-09-30 | 3.11% | ▲ 인상 |
| 2026-09-29 | 3.07% | ▲ 인상 |
| 2026-09-28 | 3.05% | – 유지 |
| 2026-09-23 | 3.05% | ▼ 인하 |
| 2026-09-22 | 3.07% | – 유지 |
| 2026-09-21 | 3.08% | ▲ 인상 |
| 2026-09-18 | 3.03% | ▲ 인상 |
| 2026-09-17 | 3.03% | – 유지 |
| 2026-09-16 | 3.03% | ▼ 인하 |
| 2026-09-15 | 3.05% | ▼ 인하 |
| 2026-09-14 | 3.08% | ▲ 인상 |
| 2026-09-11 | 3.07% | ▼ 인하 |
| 2026-09-10 | 3.08% | ▲ 인상 |
| 2026-09-09 | 3.02% | ▲ 인상 |
| 2026-09-08 | 2.99% | ▼ 인하 |
| 2026-09-07 | 3.02% | – 유지 |
| 2026-09-04 | 3.02% | ▲ 인상 |
| 2026-09-03 | 3.01% | – 유지 |
| 2026-09-02 | 3.02% | ▼ 인하 |
같은 수치가 이어진 구간은 생략하고 변경된 시점만 추렸습니다. 전체 일별 시계열 원자료는 한국은행 ECOS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콜금리(1일물) 1년 최고·최저
최고와 최저의 간격이 좁으면 정책이 한 방향으로 유지된 해였다는 뜻이고, 간격이 크면 그 해에 방향 전환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현재 수치가 어느 쪽에 가까운지가 다음 변화의 여지를 가늠하는 단서가 됩니다.
콜금리(1일물) 전월·전년 동월 대비 — 한 달 전·1년 전과 비교
| 비교 시점 | 당시 금리 | 현재 대비 |
|---|---|---|
| 한 달 전 (2026-09-01) | 3.05% | −0%p |
| 1년 전 (2025-10-01) | 2.46% | +0.59%p |
현재 금리에서 한 달 전·1년 전 같은 지표를 뺀 %p(퍼센트포인트) 차이입니다. 한국은행 ECOS 일별 시계열에서 해당 시점의 관측치를 직접 추출했습니다.
콜금리(1일물)은 현재 3.05%로, 한 달 전(2026-09-01) 3.05%보다 −0%p 하락했고, 1년 전(2025-10-01) 2.46%와 비교하면 +0.59%p 상승한 수준입니다. 한국은행 ECOS 공식 통계에서 같은 지표의 과거 관측치와 직접 비교한 값입니다(추정 아님). 전월 대비는 단기 방향을, 전년 동월 대비는 금리 사이클의 큰 흐름을 보여 줍니다.
콜금리(1일물) 장기 추이 — 인상기·인하기 사이클 (약 5.1년)
콜금리(1일물) 장기 추이 (월말 기준)
| 시점 | 값 |
|---|---|
| 2021-10 | 0.76% |
| 2021-12 | 1.44% |
| 2022-01 | 1.28% |
| 2022-03 | 1.45% |
| 2022-04 | 1.53% |
| 2022-06 | 2.34% |
| 2022-07 | 2.34% |
| 2022-09 | 2.8% |
| 2022-10 | 3.19% |
| 2022-12 | 3.38% |
| 2023-01 | 3.34% |
| 2023-03 | 3.57% |
| 2023-04 | 3.55% |
| 2023-06 | 3.77% |
| 2023-08 | 3.62% |
| 2023-09 | 3.83% |
| 2023-11 | 3.67% |
| 2023-12 | 3.91% |
| 2024-02 | 3.46% |
| 2024-03 | 3.57% |
| 2024-05 | 3.58% |
| 2024-06 | 3.59% |
| 2024-08 | 3.54% |
| 2024-09 | 3.6% |
| 2024-11 | 3.07% |
| 2024-12 | 3.33% |
| 2025-02 | 2.8% |
| 2025-04 | 2.78% |
| 2025-05 | 2.58% |
| 2025-07 | 2.51% |
| 2025-08 | 2.52% |
| 2025-10 | 2.51% |
| 2025-11 | 2.51% |
| 2026-01 | 2.55% |
| 2026-02 | 2.6% |
| 2026-04 | 2.55% |
| 2026-05 | 2.59% |
| 2026-07 | 2.82% |
| 2026-08 | 3.06% |
| 2026-10 | 3.05% |
가로축은 시점(왼쪽이 과거), 세로축은 금리입니다. 최근 약 5.1년간 콜금리(1일물)은 최고 3.91%·최저 0.76% 범위에서 인상기와 인하기를 오갔습니다(한국은행 ECOS 월말 기준).
| 기간 | 국면 | 누적 변화 |
|---|---|---|
| 2026-09 ~ 2026-10 | ▼ 인하기 | −0.06%p |
| 2026-04 ~ 2026-09 | ▲ 인상기 | +0.55%p |
| 2026-03 ~ 2026-04 | ▼ 인하기 | −0.07%p |
| 2026-01 ~ 2026-03 | ▲ 인상기 | +0.07%p |
| 2025-12 ~ 2026-01 | ▼ 인하기 | −0.08%p |
| 2025-11 ~ 2025-12 | ▲ 인상기 | +0.11%p |
월말 금리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구간을 인상기·인하기로 묶고, 방향이 바뀌는 변곡점에서 끊었습니다. 누적 변화는 그 구간 시작과 끝의 %p 차이입니다(한국은행 ECOS 기준).
최근 약 5.1년간 콜금리(1일물)의 월말 추이입니다. 이 기간 최고는 3.91%, 최저는 0.76%로, 금리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않고 인상기와 인하기를 번갈아 거쳤음을 보여 줍니다. 가장 최근 국면은 2026-09 ~ 2026-10의 인하기로, 이 구간에 3.11%에서 3.05%로 −0.06%p 움직였습니다. 1년 추이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금리 사이클의 위치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한국은행 ECOS 월말 기준, 추정 아님).
콜금리(1일물) 국고채 수익률 곡선 — 1년부터 30년까지
국고채 만기별 수익률 곡선
| 시점 | 값 |
|---|---|
| 1년 | 3.73% |
| 2년 | 3.91% |
| 3년 | 3.94% |
| 5년 | 4.13% |
| 10년 | 4.37% |
| 20년 | 4.37% |
| 30년 | 4.5% |
가로축은 만기(짧을수록 왼쪽), 세로축은 수익률입니다. 오늘 곡선은 단기 1년 3.73%·장기 30년 4.5%로 우상향(정상) 모양입니다.
| 만기 | 수익률 |
|---|---|
| 1년 | 3.73% |
| 2년 | 3.91% |
| 3년 | 3.94% |
| 5년 | 4.13% |
| 10년 | 4.37% |
| 20년 | 4.37% |
| 30년 | 4.50% |
한국은행 ECOS 국고채 만기별 최종 수익률입니다. 짧은 만기에서 긴 만기로 갈수록 금리가 어떻게 변하는지가 곡선의 모양을 결정합니다.
오늘 국고채 수익률 곡선은 단기 1년 3.73%에서 장기 30년 4.5%까지 이어지는 우상향(정상) 형태입니다. 장기 금리가 단기보다 높은 정상 곡선으로, 시장이 완만한 성장을 예상한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곡선 데이터는 한국은행 ECOS 만기별 국고채 수익률(2026-10-04 기준)을 그대로 이은 것으로, 추정값이 아닙니다.
콜금리(1일물) 국고채 장단기 금리차 — 역전 여부와 경기 신호
국고채 10년−2년 금리차 위치
| 구분 | 값 |
|---|---|
| 역전 −0.5 | -0.5 |
| 현재 | 0.5 |
| 정상 +1.5 | 1.5 |
현재 10년−2년 금리차는 +0.46%p입니다. 0보다 작으면 역전(왼쪽), 0보다 크면 정상(오른쪽)입니다.
장단기 금리차는 만기가 긴 국고채와 짧은 국고채의 금리 차이로, 시장의 경기 전망을 읽는 대표 신호입니다. 오늘 10년−2년 금리차는 +0.46%p (정상)이고, 정책금리와 비교한 10년−기준금리 격차는 +1.37%p입니다.
장기가 단기보다 높은 것(양수)이 보통이며, 격차가 적당히 유지되면 시장이 완만한 성장을 예상한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단기가 장기보다 높아지는 역전(마이너스)은 시장이 앞으로 금리 인하(경기 둔화)를 예상할 때 나타나는 신호로 읽힙니다. 미국에서는 1960년 이후 모든 경기침체에 앞서 장단기 금리가 역전됐고, 역전 뒤 대체로 12~18개월의 시차를 두고 경기 둔화가 뒤따른 사례가 많습니다. 다만 역전이 곧 침체를 확정하는 것은 아니며, 수준 자체보다 격차가 좁아지는지 벌어지는지의 방향이 더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자본시장연구원·한국은행).
콜금리(1일물) 기준금리 → 시장금리 전달 — 콜·CD·CP 비교
기준금리와 단기 시장금리 비교
기준금리 3%를 출발점으로 콜·CD·CP·국고채 금리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비교한 막대입니다.
| 구분 | 금리 | 기준금리 대비 |
|---|---|---|
| 기준금리(정책) | 3.00% | 기준 |
| 콜금리(1일) | 3.05% | +0.05%p |
| CD 91일 | 3.21% | +0.21%p |
| CP 91일 | 3.44% | +0.44%p |
| 국고채 3년 | 3.94% | +0.94%p |
한국은행이 정한 기준금리가 시장의 단기 금리로 어떻게 전달되는지 보여 줍니다. 콜금리는 기준금리에 가장 가깝게 붙고, CD·CP·국고채로 갈수록 만기·신용 위험이 더해져 차이가 벌어집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3%는 시장에서 가장 짧은 콜금리(3.05%)부터 차례로 전달됩니다. 이어 CD 91일은 3.21%, CP 91일은 3.44%로 형성돼 있습니다. 정책금리가 단기 시장금리에 거의 그대로 반영되는지, 아니면 시장이 다음 결정을 미리 반영해 벌어졌는지를 이 비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한국은행 ECOS 2026-10-04 기준).
콜금리(1일물) 단기 자금시장 금리 곡선 — 콜·KORIBOR 3·6·12개월
단기 자금시장 금리 곡선(콜·KORIBOR)
| 시점 | 값 |
|---|---|
| 콜(1일) | 3.05% |
| KORIBOR 3개월 | 3.4% |
| KORIBOR 6개월 | 3.78% |
| KORIBOR 12개월 | 4.09% |
가로축은 만기(짧을수록 왼쪽), 세로축은 금리입니다. 만기 하루 콜금리 3.05%에서 12개월 KORIBOR 4.09%까지, 자금을 길게 빌릴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단기 금리의 기울기입니다.
| 금리 | 수준 | 성격 |
|---|---|---|
| 콜금리(1일) | 3.05% | 익일물 초단기 |
| KORIBOR 3개월 | 3.40% | 은행 간 대출 기준 |
| KORIBOR 6개월 | 3.78% | 은행 간 대출 기준 |
| KORIBOR 12개월 | 4.09% | 은행 간 대출 기준 |
| CD 91일 | 3.21% | 양도성예금증서 |
| CP 91일 | 3.44% | 기업어음 |
KORIBOR(코리보)는 국내 은행들이 서로 자금을 빌려줄 때 적용하는 단기 기준금리로, 변동금리 대출·단기 상품의 잣대로 쓰입니다. 만기가 3개월에서 12개월로 길어질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게 일반적입니다.
단기 자금시장에서는 만기가 하루인 콜금리가 가장 낮고, 만기가 길어질수록 금리가 높아집니다. 오늘 KORIBOR는 3개월 3.4%, 12개월 4.09%로, 자금을 3개월에서 1년으로 늘려 빌릴 때 시장이 더 얹는 금리(기간 프리미엄)는 +0.69%p입니다. 가장 짧은 콜금리는 3.05%로 한국은행 기준금리(3%)에 바짝 붙어 있습니다. 이 기울기가 가파를수록 시장이 앞으로의 금리 상승이나 자금 경색을 더 크게 의식한다는 뜻으로 읽힙니다(한국은행 ECOS 2026-10-04 기준).
콜금리(1일물) 신용 스프레드 — 회사채와 국고채 금리차
| 회사채 | 회사채 금리 | 국고채 3년 | 스프레드 |
|---|---|---|---|
| 회사채 AA−(3년) | 4.64% | 3.94% | +0.7%p |
| 회사채 BBB−(3년) | 10.44% | 3.94% | +6.51%p |
신용 스프레드는 회사채 금리에서 같은 만기 국고채 금리를 뺀 값으로, 시장이 기업의 부도 위험에 얹는 추가 금리입니다.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시장이 기업 자금 사정을 더 나쁘게 본다는 신호입니다.
회사채 금리가 국고채보다 높은 까닭은 기업이 정부보다 부도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량 등급 AA− 회사채(3년)의 신용 스프레드는 국고채 3년 대비 +0.7%p, 투기등급에 가까운 BBB−는 +6.51%p입니다. AA−에서 BBB−로 한 단계 위험이 커질 때 시장이 더 요구하는 금리는 약 5.8%p입니다. 스프레드가 좁으면 시장이 기업 자금 사정을 안정적으로 보는 것이고, 벌어지면 위험 회피 심리가 커졌다는 뜻으로 읽힙니다(한국은행 ECOS 2026-10-04 기준).
콜금리(1일물) 대출·예금에 미치는 영향 — 0.25%p의 무게
| 금리 인상폭 | 월이자 증가 | 연이자 증가 |
|---|---|---|
| +0.25%p | ₩20,833 | ₩250,000 |
| +0.5%p | ₩41,667 | ₩500,000 |
| +0.75%p | ₩62,500 | ₩750,000 |
| +1%p | ₩83,333 | ₩1,000,000 |
대출 1억원을 기준으로 금리가 그만큼 오를 때 늘어나는 이자입니다. 0.25%p 인상은 1억원당 월 약 2만 원, 연 25만 원의 이자 부담을 더합니다(단순 이자 기준 — 실제 원리금 균등 상환액은 잔액·만기에 따라 다릅니다).
기준금리가 0.25%p 오르면 변동금리 대출 1억원당 월이자가 단순 계산으로 약 2만 원(연 25만 원) 늘어납니다. 대출 잔액이 3억원이면 그 세 배인 월 약 6만 원입니다. 다만 이 변화는 즉시가 아니라 시차를 두고 반영됩니다.
비대칭성: 금리 인상기에는 대출 금리가 빠르게 오르지만 예금 금리는 천천히 오르고, 인하기에는 예금 금리가 대출 금리보다 먼저·더 빨리 내려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는 매달 15일께 공시되고 잔액 기준 코픽스는 변동이 느려, 기준금리 변화가 내 대출 금리에 온전히 반영되기까지 한 달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한국은행·전국은행연합회). 그래서 기준금리가 바뀌어도 내 대출 금리는 한두 달 뒤에 움직입니다.
콜금리(1일물)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 오늘 시장금리상 어느 쪽이 유리한가
| 유형 | 오늘 기준 금리 | 유리한 상황 |
|---|---|---|
| 변동금리 (COFIX·CD 연동) | CD 91일 3.21% | 인하기·단기 거주 시 유리 |
| 고정금리 (국고채 연동) | 국고채 3년 3.94% | 인상기·장기 보유 시 유리 |
변동금리는 COFIX·CD 같은 단기 지표에, 고정금리는 국고채 같은 장기 지표에 연동됩니다. 두 기준의 격차와 금리 사이클 위치가 선택을 가릅니다. 실제 적용 금리는 가산금리·우대금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택담보대출의 변동금리는 COFIX·CD 같은 단기 지표에, 고정금리는 국고채 같은 장기 지표에 연동됩니다. 오늘 기준 변동의 선행 지표인 CD 91일은 3.21%, 고정의 기준인 국고채 3년은 3.94%로, 격차는 +0.73%p입니다. 이 격차로 보면 현재는 변동금리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구간입니다 — 단기 변동 기준(CD)이 장기 고정 기준(국고채)보다 충분히 낮아, 당장의 이자 부담은 변동금리가 가볍습니다.
흔히 쓰는 기준은 "고정·변동 기준금리 격차가 0.5%p 이하면 변동도 고려, 그보다 크게 벌어지면 금리 방향에 베팅"입니다. 일반적으로 금리 인상기에는 고정이, 인하기에는 변동이 유리합니다. 다만 변동금리는 3~6개월 주기로 재산정되므로, 거주 예정 기간이 짧거나 곧 상환할 계획이면 변동의 낮은 초기 금리가, 길게 보유하며 금리 변동 위험을 피하고 싶으면 고정이 적합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보통 대출 후 3년 이내)도 갈아타기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한국은행 ECOS 실값 기준 안내 — 실제 상품 금리는 은행별로 다릅니다).
콜금리(1일물) COFIX(코픽스) 4종 구분과 선행 신호 — 내 변동금리 기준 읽기
| 코픽스 종류 | 산정 방식 | 반영 속도 | 주 사용처 |
|---|---|---|---|
| 신규취급액 기준 | 그 달 새로 조달한 자금 | 빠름(시장금리 즉시 반영) | 주담대 변동금리 주력 |
| 잔액 기준 | 누적 잔액 전체의 평균 | 느림(과거 금리 천천히 반영) | 안정적 변동 선호 |
| 신(新)잔액 기준 | 요구불예금 등 포함 넓은 범위 | 범위 넓고 수준 낮음 | 낮은 변동금리 원할 때 |
| 단기 코픽스 | 주(週) 단위 단기 자금 | 매주 갱신·빠름 | 단기·기업 대출 |
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는 국내 주요 은행이 실제 조달한 자금의 평균 비용으로, 매월 15일 전국은행연합회가 공시하고 16일부터 적용됩니다.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가장 흔한 기준이며, 어떤 종류가 적용되는지는 대출 약정서에 적혀 있습니다.
오늘 CD 91일 금리는 3.21%, 콜금리는 3.05%입니다. 코픽스는 은행 조달 비용이라 CD·예금 금리에 한두 달 시차를 두고 따라가는 경향이 있어, 단기 시장금리 흐름이 다음 코픽스의 방향을 미리 알려 주는 선행 신호가 됩니다. 코픽스(COFIX)는 한국은행 ECOS가 아니라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이 매월 15일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의 ECOS 금리(CD·콜·국고채)는 코픽스의 선행·대용 지표로, 코픽스가 발표되기 전 변동금리 방향을 가늠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은 위 4종 코픽스 중 하나로, 신규취급액 기준이 가장 널리 쓰입니다. 이 기준은 시장금리를 빨리 반영해, 인상기에는 이자가 빠르게 오르고 인하기에는 빠르게 내립니다. 반대로 잔액 기준은 변동이 느려 금리 급변기에 충격이 덜합니다. 내 대출에 어떤 코픽스가 적용되는지는 약정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콜금리(1일물) 금리와 환율·부동산 — 함께 보면 방향이 보인다
금리는 환율·부동산과 한 몸처럼 움직입니다. 한국과 미국의 금리차가 벌어지면 원화 약세(환율 상승) 압력이 커지고, 좁혀지면 그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늘 환율 흐름은 환율 통합 시세판과 달러 환율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 부담이 늘어 부동산 수요와 거래에 영향을 줍니다. 실거래 흐름은 부동산 시세와 아파트 전월세 시세에서 매매·전세 수준을 함께 보면 방향이 더 잘 읽힙니다. 금리 방향과 함께 환율·집값을 같이 보면 자금 흐름의 큰 그림이 그려집니다.
콜금리(1일물) 다음 방향, 무엇을 보면 되나
콜금리(1일물)과 함께 보면 좋은 공식 비교 도구
지표 방향을 확인했다면 실제 상품 비교로 이어가는 것이 실익입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서 은행별 예금·대출 금리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고,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은 코픽스와 은행별 가산금리 공시를 제공합니다. 거시 지표 묶음은 e-나라지표에서 금리·물가·환율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금리 통합 시세판
기준금리부터 국고채·회사채까지 주요 금리 지표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세요. 한국은행 ECOS 공식 통계 기준으로 영업일마다 갱신됩니다.
전체 금리 통합 시세판 보기 →콜금리(1일물) 함께 보는 금리 지표 — 기준·시장·국고채·회사채
다른 금리 지표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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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기준금리정책금리. 모든 금리의 출발점·금통위 결정
- KORIBOR 3개월은행 간 기준. 변동금리 단기 상품 잣대
- CD 금리(91일)양도성예금증서. 일부 변동금리 대출 기준
- CP 금리(91일)기업어음. 단기 기업 자금 조달 금리
- 국고채 1년단기 국채. 단기 경기·정책 전망 반영
- 국고채 2년단기 국채. 장단기 금리차 계산 기준
- 국고채 3년대표 지표. 단기 시장금리·신용 스프레드 기준
- 국고채 5년중기 국채. 중기 채권 수익률 곡선
- 국고채 10년장기 대표. 장단기 금리차·경기 전망 신호
- 국고채 20년초장기 국채. 장기 자금 조달 비용
- 국고채 30년최장기 국채. 보험·연금 운용 잣대
- 회사채 3년(AA-)우량 회사채. 국고채 대비 신용 스프레드
- 회사채 3년(BBB-)투기등급 경계. 신용 위험 가산 폭 확인
콜금리(1일물)과 함께 보는 시세
금리와 함께 움직이는 시세
- 환율 시세원·달러 환율. 한·미 금리차가 핵심 변수
- 아파트 전월세전세 수요. 금리 오르면 대출 부담↑
- 부동산 시세매매 자금 비용. 금리와 거래량 연동
- 금시세안전자산. 실질금리 방향에 민감
- 국제유가물가 변수. 금리 전망의 출발점
콜금리(1일물) 자주 묻는 질문
현재 콜금리(1일물)은 얼마인가요?
콜금리(1일물)은 1년 전·한 달 전보다 올랐나요, 내렸나요?
지금 장단기 금리가 역전됐나요?
국고채 3년과 10년 금리는 각각 얼마인가요?
회사채 신용 스프레드는 얼마인가요?
기준금리가 0.25%p 오르면 내 대출 이자는 얼마나 늘어나나요?
지금은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중 뭐가 유리한가요?
코픽스(COFIX) 4종은 뭐가 다른가요?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내 대출 금리에 언제 반영되나요?
이 수치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콜금리(1일물) 데이터 출처
안내: 수치는 한국은행 ECOS 공식 통계 기준입니다. 실제 금융상품 적용 금리는 기관·상품·신용도에 따라 다르므로, 거래 전 해당 기관의 고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수정: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