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com
홈
환율미국 달러일본 엔유로중국 위안영국 파운드환율 전체
부동산아파트 매매아파트 전월세오피스텔빌라·연립단독주택부동산 통합시세
청약청약 전체
금시세
가상자산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XRP)솔라나도지코인가상자산 전체
에너지주유소국내유가국제유가요소수
예금·적금최고금리 비교정기예금적금저축은행이자 계산목돈 굴리기
금리기준금리콜금리국고채 3년 ✓국고채 10년회사채 AA-금리 전체
농산물농산물 전체배추무양파대파마늘사과쌀
축산물축산물 전체소고기돼지고기계란닭고기오리토종닭산란계
수산물수산물 전체고등어오징어갈치꽃게명태
전체보기

현재 국고채 3년 값은 얼마인가요? — 3.803%

국고채 3년 기준으로 보면, 오늘 값은 3.803%입니다(한국은행 공식 통계).

  • 현재 값: 국고채 3년 3.803%입니다(한국은행 ECOS 기준).
  • 직전 변경: 2026-10-23에 3.84%에서 3.803%로 조정됐습니다.
  • 곡선 신호: 국고채 10년−2년 금리차는 +0.337%p로, 수익률 곡선은 현재 우상향 상태입니다.
  • 영향: 이 지표는 대출·예금 금리와 부동산 자금 조달 비용의 방향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 자세한 해설은 아래에 있습니다.
  • 출처: 모든 수치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공식 자료입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매일 1회 갱신

국고채 3년 3.803% 한국은행 ECOS 공식 통계
26일 최저~최고 3.803 ~ 4.119% 18회 관측 · 1년 관측 전
10년−2년 금리차 +0.337%p 정상 — 장기가 단기보다 높음
AA− 신용 스프레드 +0.689%p BBB− +6.505%p
금리 0.25%p 인상 시 1억 월이자 +20,833원 연 250,000원 · 단순 이자
고정−변동 금리 격차 +0.543%p 고정 3.803% · 변동 3.26%
10년물 − 기준금리 +1.097%p 국고채 10년 4.097%
국고채 3년은 최근 26일 동안 몇 번 바뀌었나요? 17회 변경 9/2810/1210/23 세로 = 금리(연 %) · 가로 = 관측일 직전 값 3.84%에서 인하·하락 국고채 1년부터 30년까지 만기가 길수록 금리는 얼마나 높아지나요? +0.521%p · 1년→30년 우상향 1년3.668%2년3.76%3년3.803%5년3.948%10년4.097%20년4.17%30년4.189% 막대 = 가장 높은 만기 대비 기준금리가 콜·CD·CP·국고채 3년 금리로 어떻게 전달되고 있나요? 3% 기준금리에서 출발 한국은행 기준금리3%콜금리(1일)3.032%CD(91일)3.26%CP(91일)3.77%국고채 3년3.803% 막대 = 가장 높은 금리 대비 은행 간 단기 금리는 만기가 길수록 얼마나 높아지나요? +0.64%p · 기간 프리미엄 콜금리(1일)3.032%KORIBOR 3개월3.39%KORIBOR 6개월3.79%KORIBOR 12개월4.03% 막대 = 가장 높은 금리 대비

국고채 3년 핵심 지표

국고채 3년은 지금 연 3.803%이고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연 3%입니다. 시장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높으면 시장이 인상을, 낮으면 인하를 먼저 반영한 것으로 읽습니다.

국고채 3년 변경 이력 (최근 26일 · 변경 17회)

국고채 3년 최근 26일 추이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공식 통계
4.2%4.1%4%3.9%3.8% 9/2810/1210/23
국고채 3년 변경 이력 (한국은행 ECOS)
시점값
9/284.12%
9/294.08%
9/304.01%
10/14.01%
10/23.94%
10/63.93%
10/73.96%
10/83.98%
10/123.92%
10/133.86%
10/143.88%
10/153.87%
10/163.85%
10/193.88%
10/203.84%
10/213.82%
10/223.84%
10/233.8%

최근 26일 국고채 3년 추이입니다. 현재값은 3.803%이며, 이 기간 최고 4.119%·최저 3.803% 범위에서 움직였습니다(한국은행 ECOS 기준). 한국은행 ECOS 일별 관측 18회(2026-09-28 ~ 2026-10-23)

국고채 3년 변경 이력 — 값이 바뀐 시점만
◀︎ 좌우로 스크롤 ▶︎
적용 시점수치방향
2026-10-23 3.803%인하·하락
2026-10-22 3.84%인상·상승
2026-10-21 3.822%인하·하락
2026-10-20 3.84%인하·하락
2026-10-19 3.877%인상·상승
2026-10-16 3.854%인하·하락
2026-10-15 3.867%인하·하락
2026-10-14 3.883%인상·상승
2026-10-13 3.857%인하·하락
2026-10-12 3.921%인하·하락
2026-10-08 3.983%인상·상승
2026-10-07 3.961%인상·상승
2026-10-06 3.933%인하·하락
2026-10-02 3.937%인하·하락
2026-10-01 4.01%인하·하락
2026-09-30 4.011%인하·하락
2026-09-29 4.076%인하·하락
2026-09-28 4.119%관측 시작
◀︎ 좌우로 스크롤 ▶︎

같은 수치가 이어진 구간은 생략하고 변경된 시점만 추렸습니다. 전체 일별 시계열 원자료는 한국은행 ECOS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국고채 3년은 최근 26일 동안 최고 연 4.119%·최저 연 3.803% 사이에서 움직였고 그사이 17번 바뀌었습니다 — 지금 값이 최고에 가까우면 대출은 고정금리, 최저에 가까우면 예금은 긴 만기를 먼저 검토합니다.

국고채 3년은 오늘 기준 3.80%로 전일(2026.10.22) 3.84%보다 0.04%(1%) 내렸습니다.

국고채 3년이 2026.10.23 3.80%로 관측 이래 가장 낮은 값을 새로 썼습니다. 종전 최저는 2026.10.21 3.82%였고 0.02% 밑으로 내려갔습니다(표본 18회차).

국고채 3년 1년 최고·최저 — 1년 관측 전 · 최근 26일 최고 4.119% · 최저 3.803%

1년 최고·최저는 관측이 1년 쌓여야 계산할 수 있어, 지금은 쌓인 관측 창(한국은행 ECOS 일별 관측 18회(2026-09-28 ~ 2026-10-23))의 최고·최저를 대신 싣습니다. 최고 4.119%는 2026-09-28, 최저 3.803%는 2026-10-23에 관측됐고, 오늘 값은 3.803%입니다.

범위 판단은 기준금리와 함께 봅니다. 지금 국고채 3년 연 3.803%가 기준금리 연 3%보다 높은 폭이 커질수록 시장이 앞으로의 금리를 높게 본다는 뜻입니다.

국고채 3년 장기 흐름 — 인상기·인하기 사이클 (지금까지 관측 26일)

월말 장기 추이는 한국은행 ECOS 월별 계열이 여러 해 쌓여야 인상기·인하기 구간으로 나눠 그릴 수 있어, 이 자리는 그 계열이 설 때까지 비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쌓인 관측은 한국은행 ECOS 일별 관측 18회(2026-09-28 ~ 2026-10-23)입니다.

장기 흐름은 관측이 쌓일수록 길어집니다. 지금은 최근 26일 관측(최고 연 4.119%·최저 연 3.803%)으로 보고, 국고채 10년 연 4.097%와 견주면 장기 금리 수준을 함께 가늠할 수 있습니다.

국고채 3년 국고채 수익률 곡선 — 1년부터 30년까지 · 우상향 +0.521%p

국고채 만기별 수익률 곡선

한국은행 ECOS — 만기별 국고채 최종 수익률
  • 1년 3.668%
  • 2년 3.76%
  • 3년 3.803%
  • 5년 3.948%
  • 10년 4.097%
  • 20년 4.17%
  • 30년 4.189%
국고채 만기별 수익률
만기수익률
1년3.668%
2년3.76%
3년3.803%
5년3.948%
10년4.097%
20년4.17%
30년4.189%

가로축은 만기(짧을수록 왼쪽), 세로축은 수익률입니다. 오늘 곡선은 단기 1년 3.668%·장기 30년 4.189%로 우상향 모양입니다.

국고채 만기별 수익률
◀︎ 좌우로 스크롤 ▶︎
만기수익률
국고채 1년 3.668%
국고채 2년 3.76%
국고채 3년 3.803%
국고채 5년 3.948%
국고채 10년 4.097%
국고채 20년 4.17%
국고채 30년 4.189%
◀︎ 좌우로 스크롤 ▶︎

한국은행 ECOS 국고채 만기별 최종 수익률입니다. 짧은 만기에서 긴 만기로 갈수록 금리가 어떻게 변하는지가 곡선의 모양을 결정합니다.

오늘 국고채 수익률 곡선은 단기 1년 3.668%에서 장기 30년 4.189%까지 이어지는 우상향 형태입니다. 장기 금리가 단기보다 높은 정상 곡선으로, 시장이 완만한 성장을 예상한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30년물이 1년물보다 0.521%p 높아 만기가 길수록 금리가 붙는 모양입니다. 곡선 데이터는 한국은행 ECOS 만기별 국고채 수익률을 그대로 이은 것으로, 추정값이 아닙니다.

국고채 3년은 이 곡선을 이루는 막대 가운데 한 칸 그대로입니다. 국고채 3년 값 3.803%가 곡선의 단기 1년(3.668%)와 장기 30년(4.189%) 사이에서 어느 높이에 있는지 위 막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고채 3년 국고채 장단기 금리차 — 역전 여부와 경기 신호 · 10년−2년 +0.337%p

국고채 10년−2년 금리차 위치 — 음수(왼쪽)=역전 / 양수(오른쪽)=정상 (범위 역전 −0.5 ~ 정상 +1.5). 현재 10년−2년 금리차는 +0.337%p입니다. 0보다 작으면 역전(왼쪽), 0보다 크면 정상(오른쪽)입니다.

장단기 금리차는 만기가 긴 국고채와 짧은 국고채의 금리 차이로, 시장의 경기 전망을 읽는 대표 신호입니다. 오늘 10년−2년 금리차는 +0.337%p(정상 — 장기가 단기보다 높음)이고, 정책금리와 비교한 10년−기준금리 격차는 +1.097%p입니다.

장기가 단기보다 높은 것(양수)이 보통이며, 격차가 적당히 유지되면 시장이 완만한 성장을 예상한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단기가 장기보다 높아지는 역전(마이너스)은 시장이 앞으로 금리 인하(경기 둔화)를 예상할 때 나타나는 신호로 읽힙니다. 미국에서는 1960년 이후 모든 경기침체에 앞서 장단기 금리가 역전됐고, 역전 뒤 대체로 12~18개월의 시차를 두고 경기 둔화가 뒤따른 사례가 많습니다. 다만 역전이 곧 침체를 확정하는 것은 아니며, 수준 자체보다 격차가 좁아지는지 벌어지는지의 방향이 더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자본시장연구원·한국은행).

장단기 금리차는 국고채 10년(4.097%)과 2년(3.76%)의 차이로 구하며, 국고채 3년은 두 다리와 같은 국고채 곡선 위의 다른 만기입니다. 국고채 3년 값 3.803%는 두 다리와 함께 곡선의 모양을 이룹니다.

국고채 3년 → 시장금리 전달 — 콜·CD·CP 비교 · 기준금리 3%

기준금리와 단기 시장금리 비교

한국은행 ECOS
  • 한국은행 기준금리 3%
  • 콜금리(1일) 3.032%
  • CD(91일) 3.26%
  • CP(91일) 3.77%
  • 국고채 3년 3.803%
기준금리 대비 시장금리
구분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3%
콜금리(1일)3.032%
CD(91일)3.26%
CP(91일)3.77%
국고채 3년3.803%

기준금리 3%를 출발점으로 콜·CD·CP·국고채 금리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비교한 막대입니다.

기준금리 대비 시장금리
◀︎ 좌우로 스크롤 ▶︎
구분금리기준금리 대비
한국은행 기준금리 3%기준
콜금리(1일) 3.032%+0.032%p
CD(91일) 3.26%+0.26%p
CP(91일) 3.77%+0.77%p
국고채 3년 3.803%+0.803%p
◀︎ 좌우로 스크롤 ▶︎

한국은행이 정한 기준금리가 시장의 단기 금리로 어떻게 전달되는지 보여 줍니다. 콜금리는 기준금리에 가장 가깝게 붙고, CD·CP·국고채로 갈수록 만기·신용 위험이 더해져 차이가 벌어집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3%는 시장에서 가장 짧은 콜금리(3.032%)부터 차례로 전달됩니다. 이어 CD 91일은 3.26%, CP 91일은 3.77%로 형성돼 있습니다. 정책금리가 단기 시장금리에 거의 그대로 반영되는지, 아니면 시장이 다음 결정을 미리 반영해 벌어졌는지를 이 비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한국은행 ECOS 기준).

국고채 3년은 이 전달표의 마지막 칸, 곧 기준금리에서 가장 먼 만기입니다. 국고채 3년 값은 3.803%이고 표의 «기준금리 대비» 칸이 그 거리를 보여 줍니다.

국고채 3년 단기 자금시장 금리 곡선 — 콜·KORIBOR 3·6·12개월 · 기간 프리미엄 +0.64%p

단기 자금시장 금리 곡선(콜·KORIBOR)

한국은행 ECOS — 콜·KORIBOR 만기별
  • 콜금리(1일) 3.032%
  • KORIBOR 3개월 3.39%
  • KORIBOR 6개월 3.79%
  • KORIBOR 12개월 4.03%
단기 자금시장 금리
만기금리
콜금리(1일)3.032%
KORIBOR 3개월3.39%
KORIBOR 6개월3.79%
KORIBOR 12개월4.03%

가로축은 만기(짧을수록 왼쪽), 세로축은 금리입니다. 만기 하루 콜금리 3.032%에서 12개월 KORIBOR 4.03%까지, 자금을 길게 빌릴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단기 금리의 기울기입니다.

단기 자금시장 금리
◀︎ 좌우로 스크롤 ▶︎
금리수준성격
콜금리(1일) 3.032%초단기·은행 간
KORIBOR 3개월 3.39%은행 간 단기 기준
KORIBOR 6개월 3.79%은행 간 단기 기준
KORIBOR 12개월 4.03%은행 간 1년 기준
◀︎ 좌우로 스크롤 ▶︎

KORIBOR(코리보)는 국내 은행들이 서로 자금을 빌려줄 때 적용하는 단기 기준금리로, 변동금리 대출·단기 상품의 잣대로 쓰입니다. 만기가 3개월에서 12개월로 길어질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게 일반적입니다.

단기 자금시장에서는 만기가 하루인 콜금리가 가장 낮고, 만기가 길어질수록 금리가 높아집니다. 오늘 KORIBOR는 3개월 3.39%, 12개월 4.03%로, 자금을 3개월에서 1년으로 늘려 빌릴 때 시장이 더 얹는 금리(기간 프리미엄)는 +0.64%p입니다. 가장 짧은 콜금리는 3.032%로 한국은행 기준금리(3%)에 바짝 붙어 있습니다. 이 기울기가 가파를수록 시장이 앞으로의 금리 상승이나 자금 경색을 더 크게 의식한다는 뜻으로 읽힙니다(한국은행 ECOS 기준).

국고채 3년은 이 단기 곡선(하루~12개월)보다 만기가 긴 국채 금리입니다. 국고채 3년 값은 3.803%이고 단기 곡선의 끝인 KORIBOR 12개월은 4.03%입니다.

국고채 3년 신용 스프레드 — 회사채와 국고채 금리차 · AA− +0.689%p

신용 스프레드 = 회사채 − 국고채 3년
◀︎ 좌우로 스크롤 ▶︎
회사채회사채 금리국고채 3년스프레드
회사채 3년(AA−) 4.492%3.803%+0.689%p
회사채 3년(BBB−) 10.308%3.803%+6.505%p
◀︎ 좌우로 스크롤 ▶︎

신용 스프레드는 회사채 금리에서 같은 만기 국고채 금리를 뺀 값으로, 시장이 기업의 부도 위험에 얹는 추가 금리입니다.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시장이 기업 자금 사정을 더 나쁘게 본다는 신호입니다.

회사채 금리가 국고채보다 높은 까닭은 기업이 정부보다 부도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량 등급 AA− 회사채(3년)의 신용 스프레드는 국고채 3년 대비 +0.689%p이고, 투기등급에 가까운 BBB−는 +6.505%p입니다. AA−에서 BBB−로 한 단계 위험이 커질 때 시장이 더 요구하는 금리는 약 5.816%p입니다. 스프레드가 좁으면 투자자가 기업의 부도 위험을 작게 보는 것이고, 벌어지면 위험 회피 심리가 커졌다는 뜻입니다(한국은행 ECOS 기준).

국고채 3년은 이 절 신용 스프레드의 기준선입니다. 국고채 3년 값은 3.803%이고, AA− 회사채는 여기에 +0.689%p, BBB− 회사채는 +6.505%p를 얹습니다.

국고채 3년 대출·예금에 미치는 영향 — 0.25%p의 무게

금리 0.25%p 인상 시 대출 1억원당 이자 증가(원리금 균등 아닌 단순 이자 기준)
◀︎ 좌우로 스크롤 ▶︎
금리 인상폭월이자 증가연이자 증가
+0.25%p20,833원250,000원
+0.50%p41,667원500,000원
+0.75%p62,500원750,000원
+1.00%p83,333원1,000,000원
◀︎ 좌우로 스크롤 ▶︎

대출 1억원을 기준으로 금리가 그만큼 오를 때 늘어나는 이자입니다. 0.25%p 인상은 1억원당 월 약 2만 원, 연 25만 원의 이자 부담을 더합니다(단순 이자 기준이며 실제 원리금 균등 상환액은 잔액·만기에 따라 다릅니다).

기준금리가 0.25%p 오르면 변동금리 대출 1억원당 월이자가 단순 계산으로 약 2만 원(연 25만 원) 늘어납니다. 대출 잔액이 3억원이면 그 세 배인 월 약 6만 원입니다. 다만 이 변화는 즉시가 아니라 시차를 두고 반영됩니다.

비대칭성: 금리 인상기에는 대출 금리가 빠르게 오르지만 예금 금리는 천천히 오르고, 인하기에는 예금 금리가 대출 금리보다 먼저·더 빨리 내려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는 매달 15일께 공시되고 잔액 기준 코픽스는 변동이 느려, 기준금리 변화가 내 대출 금리에 온전히 반영되기까지 한 달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한국은행·전국은행연합회). 그래서 기준금리가 바뀌어도 내 대출 금리는 한두 달 뒤에 움직입니다.

국고채 3년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 오늘 시장금리상 어느 쪽이 유리한가 · 고정−변동 격차 +0.543%p

변동 vs 고정 — 오늘 시장금리 기준
◀︎ 좌우로 스크롤 ▶︎
유형오늘 기준 금리유리한 상황
변동금리 (COFIX·CD 연동)CD 91일 3.26%인하기·단기 거주 시 유리
고정금리 (국고채 연동)국고채 3년 3.803%인상기·장기 보유 시 유리
◀︎ 좌우로 스크롤 ▶︎

변동금리는 COFIX·CD 같은 단기 지표에, 고정금리는 국고채 같은 장기 지표에 연동됩니다. 두 기준의 격차와 금리 사이클 위치가 선택을 가릅니다. 실제 적용 금리는 가산금리·우대금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택담보대출의 변동금리는 COFIX·CD 같은 단기 지표에, 고정금리는 국고채 같은 장기 지표에 연동됩니다. 오늘 기준 변동의 선행 지표인 CD 91일은 3.26%, 고정의 기준인 국고채 3년은 3.803%로, 격차는 +0.543%p입니다.

흔히 쓰는 기준은 "고정·변동 기준금리 격차가 0.5%p 이하면 변동도 고려, 그보다 크게 벌어지면 금리 방향에 베팅"입니다. 일반적으로 금리 인상기에는 고정이, 인하기에는 변동이 유리합니다. 다만 변동금리는 3~6개월 주기로 재산정되므로, 거주 예정 기간이 짧거나 곧 상환할 계획이면 변동의 낮은 초기 금리가, 길게 보유하며 금리 변동 위험을 피하고 싶으면 고정이 적합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보통 대출 후 3년 이내)는 갈아타기 전 반드시 따져야 하는 비용입니다(한국은행 ECOS 실값 기준 안내이며 실제 상품 금리는 은행별로 다릅니다).

국고채 3년은 이 절 비교의 «고정» 쪽 기준입니다. 국고채 3년 값은 3.803%이고 «변동» 쪽 기준인 CD 91일은 3.26%입니다.

국고채 3년 COFIX(코픽스) 4종 구분과 선행 신호 — 내 변동금리 기준 읽기

COFIX(코픽스) 4종 구분 — 무엇이 내 주담대에 적용되나
◀︎ 좌우로 스크롤 ▶︎
코픽스 종류산정 방식반영 속도주 사용처
신규취급액 기준그 달 새로 조달한 자금빠름(시장금리 즉시 반영)주담대 변동금리 주력
잔액 기준누적 잔액 전체의 평균느림(과거 금리 천천히 반영)안정적 변동 선호
신(新)잔액 기준요구불예금 등 포함 넓은 범위범위 넓고 수준 낮음낮은 변동금리 원할 때
단기 코픽스주(週) 단위 단기 자금매주 갱신·빠름단기·기업 대출
◀︎ 좌우로 스크롤 ▶︎

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는 국내 주요 은행이 실제 조달한 자금의 평균 비용으로, 매월 15일 전국은행연합회가 공시하고 16일부터 적용됩니다.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가장 흔한 기준이며, 어떤 종류가 적용되는지는 대출 약정서에 적혀 있습니다.

오늘 CD 91일 금리는 3.26%, 콜금리는 3.032%입니다. 코픽스는 은행 조달 비용이라 CD·예금 금리에 한두 달 시차를 두고 따라가는 경향이 있어, 단기 시장금리 흐름이 다음 코픽스의 방향을 미리 알려 주는 선행 신호가 됩니다. 코픽스(COFIX)는 한국은행 ECOS가 아니라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이 매월 15일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의 ECOS 금리(CD·콜·국고채)는 코픽스의 선행·대용 지표로, 코픽스가 발표되기 전 변동금리 방향을 가늠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은 위 4종 코픽스 중 하나로, 신규취급액 기준이 가장 널리 쓰입니다. 이 기준은 시장금리를 빨리 반영해, 인상기에는 이자가 빠르게 오르고 인하기에는 빠르게 내립니다. 반대로 잔액 기준은 변동이 느려 금리 급변기에 충격이 덜합니다. 내 대출에 어떤 코픽스가 적용되는지는 약정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고채 3년 다음 기준금리 결정일 — 금통위 D-day와 동결 기간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8회 회의에서 결정합니다. 결정일에는 동결·인상·인하 여부에 따라 위 현재 수치가 갱신되며, 시장금리(국고채·CD 등)는 결정 전부터 기대를 반영해 미리 움직입니다. 다음 방향이 궁금하면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주요국 정책금리를 함께 보는 것이 기본입니다(일정: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정기 회의일).

국고채 3년 금리와 환율·부동산 — 함께 보면 방향이 보인다

금리는 환율·부동산과 한 몸처럼 움직입니다. 한국과 미국의 금리차가 벌어지면 원화 약세(환율 상승) 압력이 커지고, 좁혀지면 그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늘 환율 흐름은 환율 통합 시세판과 달러 환율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 부담이 늘어 부동산 수요와 거래에 영향을 줍니다. 실거래 흐름은 부동산 시세와 아파트 전월세 시세에서 매매·전세 수준을 함께 보면 방향이 더 잘 읽힙니다. 금리 방향과 함께 환율·집값을 같이 보면 자금 흐름의 큰 그림이 그려집니다.

국고채 3년 다음 방향, 무엇을 보면 되나

물가 상승률

통계청 소비자물가 — 물가가 목표보다 높으면 인하가 늦어집니다.

금융통화위원회 일정

한국은행 — 연 8회 정기회의에서 결정합니다.

주요국 정책 금리

미국 등과 금리차가 벌어지면 환율·자금 흐름이 바뀝니다.

다음 방향을 가늠하려면 물가 상승률(통계청 소비자물가)·금융통화위원회 일정(한국은행)·주요국 정책 금리의 세 가지를 함께 보는 것이 기본입니다. 물가 지표는 통계청, 회의 일정과 결과는 한국은행, 과거 전체 시계열은 ECOS에서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오늘 값으로 보면 국고채 3년 연 3.803%, 기준금리 연 3%, 국고채 10년 연 4.097%이라, 장기 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높게 유지되는 동안은 시장이 급한 인하를 보지 않는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국고채 3년 함께 보면 좋은 공식 비교 도구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감독원 — 은행별 예금·대출 금리를 한 번에 비교합니다.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코픽스와 은행별 가산금리 공시를 제공합니다.

e-나라지표

금리·물가·환율 거시 지표를 함께 제공합니다.

지표 방향을 확인했다면 실제 상품 비교로 이어가는 것이 실익입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서 은행별 예금·대출 금리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고,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은 코픽스와 은행별 가산금리 공시를 제공합니다. 거시 지표 묶음은 e-나라지표가 금리·물가·환율을 함께 싣습니다.

금리 통합 시세판

기준금리부터 국고채·회사채까지 주요 금리 지표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세요. 한국은행 ECOS 공식 통계 기준으로 영업일마다 갱신됩니다. 대출·예금 이자에 닿는 지표를 한 화면에서 놓치지 않게 비교하기 →

국고채 3년 함께 보는 금리 지표 — 기준·시장금리

국고채 3년(이 페이지)

3.803%

한국은행 기준금리

국고채 3년

지표 방향을 확인했다면 실제 상품 비교로 이어가는 것이 실익입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서 은행별 예금·대출 금리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고,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은 코픽스와 은행별 가산금리 공시를 제공합니다. 거시 지표 묶음은 e-나라지표가 금리·물가·환율을 함께 싣습니다.

오늘 국고채 3년 시세 자주 묻는 질문

현재 국고채 3년 값은 얼마인가요?

3.803%입니다(한국은행 ECOS 기준). 직전 변경은 2026-10-23에 3.84% → 3.803%였습니다.

국고채 3년 값은 과거 관측값보다 올랐나요, 내렸나요?

비교할 과거 관측이 쌓이면 전월 대비가 이 자리에 섭니다. 한국은행 ECOS 일별 시계열에서 같은 지표의 과거 관측치를 직접 비교한 값입니다.

지금 장단기 금리가 역전됐나요?

아니요. 국고채 10년−2년 금리차는 현재 +0.337%p로, 곡선은 우상향 상태입니다. 30년물이 1년물보다 0.521%p 높아 만기가 길수록 금리가 붙는 모양입니다. 장기 금리가 단기보다 높은 정상 범위로, 시장이 급격한 경기 둔화를 예상하지는 않는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국고채 3년과 10년 금리는 각각 얼마인가요?

국고채 3년은 3.803%, 10년은 4.097%입니다. 위 수익률 곡선에서 1년부터 30년까지 만기별 금리를 볼 수 있습니다.

회사채 신용 스프레드는 얼마인가요?

우량등급 AA− 회사채(3년)의 국고채 대비 신용 스프레드는 +0.689%p입니다(BBB−는 +6.505%p). 스프레드가 벌어질수록 시장이 기업 자금 사정을 나쁘게 본다는 뜻입니다.

기준금리가 0.25%p 오르면 내 대출 이자는 얼마나 늘어나나요?

변동금리 대출 1억원당 월 약 2만 원(연 25만 원) 늘어납니다(단순 이자 기준). 다만 코픽스 공시 시차 때문에 보통 한두 달 뒤에 반영됩니다.

지금은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중 뭐가 유리한가요?

오늘 변동 선행 지표인 CD 91일은 3.26%, 고정 기준인 국고채 3년은 3.803%로 격차는 +0.543%p입니다. 흔히 "기준 격차 0.5%p 이하면 변동도 고려"하며, 인상기엔 고정·인하기엔 변동이 유리합니다. 거주 기간이 짧으면 변동, 길게 보유하며 위험을 피하려면 고정이 적합합니다(실제 적용 금리는 은행별로 다릅니다).

코픽스(COFIX) 4종은 뭐가 다른가요?

신규취급액 기준은 그 달 새 자금만 반영해 시장금리를 빨리 따라가 주담대 변동금리에 가장 많이 쓰입니다. 잔액 기준은 누적 평균이라 천천히 변하고, 신잔액 기준은 범위가 넓어 수준이 낮으며, 단기 코픽스는 주 단위로 갱신됩니다. 매월 15일 전국은행연합회가 공시합니다.

다음 기준금리 결정은 언제인가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8회 회의에서 결정합니다. 결정 당일 이 페이지 수치도 갱신됩니다(기준금리 지표에 한정).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지표마다 다릅니다. 기준금리는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연 8회)에서 결정되고, 시장 금리는 매 영업일 움직입니다. 변경 이력 표에서 패턴을 볼 수 있습니다.

내 대출 금리에 언제 반영되나요?

변동금리 대출은 기준이 되는 지표(코픽스 등)의 갱신 주기에 따라 반영됩니다. 통상 1~6개월 주기이며, 정확한 시점은 대출 약정서의 기준금리 조건에 적혀 있습니다.

이 수치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공식 통계입니다. 정책 결정 배경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자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 국고채 3년 시세 데이터 출처

정부 공식 출처

정부·공공기관 1차 출처 (정부 부처·지자체·공공기관·국책 연구기관·법령·공식 통계 등)

한국은행 — 경제통계시스템(ECOS) OpenAPI · 통계표 ‘1.3.2.1. 시장금리(일별)’ (단위 연%) · 817Y002 ecos.bok.or.kr
한국은행 — 금융통화위원회(통화정책 결정) www.bok.or.kr
자본시장연구원 — 장단기 금리차·수익률 곡선 분석 www.kcmi.re.kr
전국은행연합회 — 코픽스(COFIX) 공시 portal.kfb.or.kr

기준: 수치는 한국은행 ECOS 공식 통계 기준이며 항목별 공표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금융상품 적용 금리는 기관·상품·신용도에 따라 다르므로, 거래 전 해당 기관의 고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10-23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