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vs LH 공공임대 비교 — 자격·임대료·거주기간
SH는 서울 한정 공공임대를 운영하고, LH는 전국 공공임대를 운영합니다. 서울 거주자는 두 기관에 동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 SH vs LH · SH 장기전세 시세 80%·최장 20년(서울 한정) · LH 국민임대 시세 60~80%·최장 30년(전국) · 행복주택 SH·LH 공통 · 국토교통부 마이홈
SH와 LH 공공임대, 무엇이 다른가요?
SH와 LH는 운영 지역과 대표 임대 유형이 다릅니다(2026 기준).
- 운영 기관은 SH가 서울주택도시공사로 서울에 한정되고, LH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 전국을 운영합니다(SH공사·LH공사).
- SH 장기전세주택은 전세보증금을 주변 시세 80% 이하로 공급하고 최장 20년까지 거주합니다(서울주거포털).
- LH 국민임대는 보증금·임대료가 시중 시세 60~80% 수준이며 최장 30년까지 거주합니다(마이홈포털).
- 행복주택은 SH와 LH가 모두 공급하며 청년·신혼부부 대상으로 시세 60~80% 수준입니다(마이홈 행복주택).
- 소득기준은 국민임대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 이하, 행복주택이 100% 이하(맞벌이 신혼 120%)로 유형마다 다릅니다(LH청약플러스).
- 서울 거주자는 SH와 LH에 모두 신청할 수 있어 당첨 기회를 넓힐 수 있습니다.
본인의 소득과 가구 구성을 먼저 확인한 뒤 공공임대 종합 안내에서 유형별 자격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SH vs LH 운영 기관 차이 — 서울 한정과 전국 운영
SH와 LH는 모두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공공기관입니다. 다만 운영 지역과 대표 임대 유형이 달라, 본인이 어디에 신청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두 기관의 기본 성격을 먼저 정리하겠습니다.
SH와 LH의 기본 차이
SH 서울주택도시공사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대표 유형(SH)
대표 유형(LH)
신청 자격(지역)
서울 거주자라면 — SH·LH 동시 신청을 검토하세요
서울에 거주한다면 SH 장기전세주택과 LH 행복주택·국민임대에 함께 신청해 당첨 기회를 넓힐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시기에 여러 곳에 당첨되면 한 곳만 계약해야 하므로, 거주 기간과 임대 조건을 비교해 우선순위를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자격은 공공임대 종합 안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SH 장기전세주택 — 시세 80%·최장 20년 거주
장기전세주택은 SH가 단독으로 운영하는 대표 유형으로, 전세보증금을 주변 시세보다 낮게 공급하고 오래 거주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매매가 아니라 전세 방식이어서 큰 보증금이 필요하지만, 시세보다 낮은 보증금으로 장기간 안정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조건을 표로 정리하면 본인 자격을 가늠하기 쉽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전세보증금 | 주변 시세의 80% 이하로 공급 |
| 최장 거주기간 | 최장 20년(분양 전환 없음) |
| 재계약 | 2년마다 재계약, 보증금 인상 연 5% 이내 |
| 소득기준(60㎡ 이하) |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이하(건설형은 70% 이하 우선) |
| 소득기준(60~85㎡) |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20% 이하 |
| 소득기준(85㎡ 초과) |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50% 이하 |
※ 출처: 서울주거포털 장기전세주택. 면적·공급 유형에 따라 자격이 달라집니다.
보증금 마련이 부담된다면 — 면적·소득 구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장기전세주택은 시세 80% 수준이라도 전세 방식이므로 보증금 규모가 큽니다. 보증금 마련이 어렵다면 보증금이 낮고 월 임대료를 내는 LH 국민임대나 행복주택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면적이 넓을수록 소득기준이 완화되므로(85㎡ 초과는 소득 150%까지), 본인 소득 구간에서 신청 가능한 면적을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증금 대출은 특례 보금자리론 안내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LH 국민임대·행복주택 — 시세 60~80%·최장 30년
LH는 전국에서 여러 임대 유형을 운영하며, 그중 국민임대와 행복주택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국민임대는 저소득 가구가 오래 거주하도록 설계되었고,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 사회 초년 계층에 초점을 맞춥니다. 두 유형의 조건을 함께 보면 본인에게 맞는 쪽을 고르기 쉽습니다.
LH 국민임대·행복주택 소득기준
국민임대 소득
국민임대 자산
행복주택 소득
행복주택 거주기간
공급 비중(행복주택)
소득 구간으로 유형 고르기 — 70%·100% 기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 이하라면 국민임대(최장 30년)가 거주 안정성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소득이 70%를 넘고 100% 이내인 청년·신혼부부라면 행복주택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맞벌이 신혼부부는 행복주택 소득 120%까지 인정되므로, 본인 소득이 어느 구간인지 먼저 확인한 뒤 신청 유형을 좁히시기 바랍니다.
SH vs LH 항목별 비교 — 지역·임대료·거주기간
지금까지 정리한 내용을 한 표로 모으면 두 기관의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운영 지역, 대표 유형, 임대료 수준, 거주기간을 나란히 비교하면 본인 상황에 맞는 신청 방향을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공식 자료에서 확인한 값만 담았습니다.
| 항목 | SH (서울주택도시공사) | LH (한국토지주택공사) |
|---|---|---|
| 운영 지역 | 서울 한정 | 전국 |
| 대표 유형 | 장기전세주택 | 국민임대·행복주택 |
| 대표 임대료 | 전세 시세 80% 이하 | 시세 60~80% 수준 |
| 최장 거주기간 | 장기전세 20년 | 국민임대 30년 |
| 소득기준(대표 유형) | 장기전세 60㎡ 이하 소득 100% 이하 | 국민임대 소득 70% 이하 |
| 신청 가능 대상 | 서울 거주 무주택자 | 전국 무주택자 |
상황별 추천 — 보증금·소득·거주기간 우선순위
오래 살 집을 원하고 소득이 70% 이하라면 LH 국민임대(30년)가 유리합니다. 서울에서 큰 보증금을 마련할 수 있고 면적이 넓은 집을 원한다면 SH 장기전세(20년)가 맞습니다. 청년·신혼부부로 사회 초년기에 저렴한 임대료를 원한다면 행복주택이 적합합니다. 본인의 보증금 여력과 소득 구간, 원하는 거주기간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시기 바랍니다.
SH·LH 공공임대 신청 절차 — 자격 확인부터 계약까지
공공임대는 유형마다 모집 시기와 서류가 다르지만, 신청 순서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자격을 먼저 확인하고 모집 공고를 챙긴 뒤 청약, 서류 제출, 자격 심사, 계약 순으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에 단계별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신청 전 반드시 — 소득·자산 기준 충족 여부 확인
공공임대는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당첨되어도 자격 심사에서 탈락합니다. 국민임대는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 이하와 총자산 3억 4,500만원 이하를, 행복주택은 소득 100% 이하(맞벌이 신혼 120%)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기준을 넘는다면 공공임대주택 가이드에서 다른 유형의 완화 기준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공공임대 핵심 안내 — 종합·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 확장 주제 — LH 신청·보금자리론
SH vs LH 공공임대 자주 묻는 질문 — 10가지
SH와 LH 공공임대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입니까?
SH 장기전세주택은 임대료와 거주기간이 어떻게 됩니까?
LH 국민임대는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습니까?
국민임대의 소득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행복주택은 누가 신청할 수 있습니까?
행복주택의 거주기간은 얼마입니까?
서울 거주자는 SH와 LH 중 어디에 신청해야 합니까?
공공임대는 청약통장이 꼭 필요합니까?
통합공공임대주택은 무엇입니까?
소득기준을 초과하면 신청이 불가능합니까?
SH vs LH 공공임대 공식 자료 출처 — SH·LH·국토교통부
안내: 이 안내는 2026 기준으로 SH 서울주택도시공사·LH 한국토지주택공사·국토교통부 마이홈포털의 공식 자료를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소득·자산 기준 금액과 모집 일정, 임대 조건은 모집 공고와 연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SH·LH 공식 홈페이지와 모집 공고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수정: 20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