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실거래가·시세 차이 — 가격 격차 원인

호가·실거래가·시세는 같은 집을 가리키는 세 가지 가격입니다. 호가는 매도자가 부르는 값, 실거래가는 실제로 거래되어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값, 시세는 KB부동산과 한국부동산원이 산정한 평균값입니다.

2026 부동산 가격 · 호가(매도 청구가) · 실거래가(국토교통부 신고가) · 시세(KB·한국부동산원 평균가) · 거래 후 30일 이내 신고 의무

호가·실거래가·시세 차이 핵심 답변 — 세 가격의 의미와 활용법

호가·실거래가·시세(2026 기준)는 다음과 같이 구분합니다.

  • 호가는 매도자가 매물 사이트에 올려 부르는 가격으로, 협상 여지가 들어 있어 일반적으로 시세보다 높게 형성됩니다.
  • 실거래가는 실제로 거래되어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가격이며,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시세는 KB부동산과 한국부동산원이 산정하는 평균 가격으로, 대출 한도와 시장 동향을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 세 가격은 보통 호가 ≥ 시세 ≥ 실거래가 순서로 형성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순서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 매수자는 실거래가를 협상 출발점으로, 매도자는 시세를 기준으로 호가를 정하고, 대출은 KB 일반평균가를 기준으로 한도가 산정됩니다.

실제 거래값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가이드에서, 시세 산정 방식은 KB부동산 3종 가격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한국부동산원·KB부동산

호가·실거래가·시세 정의 — 부르는 값·신고된 값·평균값의 차이

같은 아파트인데도 사이트마다 가격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가격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호가는 매도자의 희망이 담긴 값, 실거래가는 시장에서 실제로 확정된 값, 시세는 둘 사이를 통계로 정리한 평균값입니다. 세 가격의 정의와 확인 출처를 먼저 정리합니다.

세 가격의 정의와 성격

호가 (매도 청구가)

매도자가 매물 사이트에 올려 부르는 가격입니다. 협상 여지를 미리 얹어 두는 경우가 많아 시세보다 높게 형성되는 편이며, 같은 단지·같은 평형이라도 매물마다 차이가 큽니다.

실거래가 (신고된 거래값)

실제로 매매가 성사되어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가격입니다. 매매계약 후 30일 이내 신고 의무가 있어 가장 객관적인 값이며, 신고가 처리되면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공개됩니다.

시세 (산정 평균가)

KB부동산과 한국부동산원이 현장 조사와 거래 사례를 바탕으로 산정하는 평균 가격입니다. 호가와 실거래가의 중간 수준에서 형성되며, 대출 한도와 시장 동향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가격 격차의 원인

매도자가 호가에 협상 여지를 얹는 점, 시장 수급 변동, 매물 개별 특성(층·향·조망·노후도), 거래 시점, 매수·매도자 사이의 정보 차이가 겹쳐 같은 단지에서도 가격이 벌어집니다.

활용 방법

매수자는 실거래가를 출발점으로 삼아 협상하고, 매도자는 시세를 기준으로 호가를 정하며, 대출은 KB 일반평균가로 한도를 계산합니다. 세 값을 함께 봐야 한쪽에 치우친 판단을 피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 6종 비교 — 정의와 확인 출처
가격정의확인 출처시세 대비
호가매도자가 부르는 청구가네이버부동산·직방·다방🔵 시세보다 높음
실거래가신고된 실제 거래가국토교통부 rt.molit.go.kr🔵 시세 부근·아래
시세 (KB)KB 일반·상위·하위 평균가KB부동산 kbland.kr⭐ 대출 기준
시세 (한국부동산원)전국주택가격동향 통계한국부동산원 R-ONE⭐ 동향 기준
공시가격정부 산정 과세 기준가realtyprice.kr⚠️ 시세 약 70%
감정가감정평가사 평가가감정평가 의뢰⭐ 시세에 근접

※ 일반적으로 호가 ≥ 시세 ≥ 실거래가 순서로 형성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순서가 바뀌기도 합니다. 매수자는 실거래가를, 매도자는 시세를 협상 기준으로 삼습니다 (2026 기준).

의사결정 — 한 가격만 보지 마세요

매수·매도를 결정하기 전에는 세 가격을 함께 확인하세요. 호가만 보고 판단하면 시세보다 비싸게 살 수 있고, 실거래가만 보면 최근 상승분을 놓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조회로 실제 거래값을 확인하고, 공시가격과 시세 차이를 함께 보면 과세 기준까지 한눈에 비교됩니다. 매수자라면 실거래가를 출발점으로 잡고 시세 범위 안에서 협상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호가와 실거래가 격차가 생기는 원인 — 협상 여지·수급·매물 특성

호가와 실거래가가 벌어지는 폭은 단지마다, 시기마다 다릅니다. 격차가 크면 그만큼 협상 여지가 넓다는 신호이고, 격차가 좁으면 매도자가 시세에 가깝게 내놓았다는 뜻입니다. 격차를 만드는 다섯 가지 핵심 원인을 정리합니다.

매도자의 협상 여지
매도자는 깎일 것을 예상해 호가에 여유를 얹어 둡니다. 급하게 팔 이유가 없을수록 호가를 높게 부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시장 수급 변동
매수 수요가 몰리는 상승기에는 실거래가가 호가를 빠르게 따라잡고, 거래가 줄어드는 시기에는 실거래가가 호가보다 크게 낮아집니다.
매물 개별 특성
같은 단지·같은 평형이라도 층, 향, 조망, 인테리어, 노후도에 따라 실제 거래값이 달라집니다. 평균값인 시세만으로는 잡히지 않는 차이입니다.
거래 시점 차이
실거래가는 과거에 신고된 값이라 시점이 다소 지나 있습니다. 가격이 빠르게 움직이는 구간에서는 호가와 실거래가의 시차가 격차로 나타납니다.
정보 비대칭
매도자와 매수자가 가진 정보가 다르면 협상에서 한쪽이 유리해집니다. 공식 출처로 실거래가를 미리 확인하면 정보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의사결정 — 호가만 보고 사면 손해 볼 수 있습니다

호가만 믿고 매수하면 시세보다 비싸게 살 위험이 있습니다. 같은 단지·같은 평형의 최근 실거래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매도자가 상승 기대를 담아 호가를 크게 올린 경우라면 협상 여지가 넓다는 뜻입니다. 실거래가 가이드와 공시가격 비교를 함께 보면 적정 가격대를 가늠하기 쉽습니다 (부동산 사이트 비교).

호가·실거래가·시세 확인 5단계 — 조회부터 협상 활용까지

세 가격을 제대로 비교하려면 순서가 있습니다. 호가를 모으고, 실거래가로 검증하고, 시세로 기준점을 잡은 뒤, 격차를 계산해 협상에 활용하는 순서입니다. 모두 무료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30분이면 충분합니다.

호가·실거래가·시세는 무엇이 다른가요?

호가는 매도자가 부르는 청구가,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실제 거래값, 시세는 KB·한국부동산원이 산정한 평균값입니다. 보통 호가가 가장 높고 실거래가가 가장 낮으며, 시세가 그 사이에 위치합니다. 매수자는 실거래가, 매도자는 시세를 협상 기준으로 삼습니다.

국토교통부·한국부동산원·KB부동산 (2026)

1
호가 확인
네이버부동산·직방·다방 같은 매물 사이트에서 같은 단지·같은 평형의 호가를 모읍니다. 매물이 여러 개면 평균을 내어 대표 호가를 잡습니다.
2
실거래가 확인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olit.go.kr)에서 최근 3~6개월 거래를 확인합니다. 같은 단지·평형의 거래 평균이 협상의 출발점이 됩니다.
3
시세 확인
KB부동산에서 일반·상위·하위 평균가를, 한국부동산원 R-ONE에서 동향 지수를 확인합니다. 대출을 고려한다면 KB 일반평균가를 꼭 봅니다.
4
격차 계산
호가에서 실거래가를 빼 격차를 계산합니다. 격차가 클수록 협상 여지가 넓고, 격차가 좁으면 매도자가 시세에 가깝게 내놓은 매물입니다.
5
협상 활용
매수자는 실거래가를 첫 제안으로 제시하고 시세 범위 안에서 합의합니다. 매도자는 시세를 기준으로 호가를 정해 거래가 빠르게 성사되도록 합니다.

의사결정 — 대출을 받는다면 KB 일반평균가가 핵심입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KB부동산 일반평균가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규제지역이 아니면 일반적으로 시세의 70%(LTV 70%), 규제지역이면 40~60% 수준이 적용됩니다. 저층이나 1층 매물은 하위평균가가 적용되어 한도가 낮아질 수 있으니, 대출을 끼고 매수한다면 KB 3종 가격을 미리 확인하세요 (아파트 시세 종합 가이드).

매수·매도·대출 상황별 기준 가격 — 어떤 값을 봐야 할까

같은 세 가격이라도 내 상황이 매수인지, 매도인지, 대출인지에 따라 봐야 할 값이 달라집니다. 매수자는 가장 낮은 실거래가를, 매도자는 시세를, 대출 신청자는 KB 일반평균가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황별로 어떤 가격을 기준으로 삼고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비교합니다.

구분 매수자 매도자 대출 신청
기준 가격실거래가 (최근 거래 평균)시세 (KB·한국부동산원)KB 일반평균가
확인 출처국토교통부 실거래가KB부동산·R-ONEKB부동산
핵심 전략실거래가로 첫 제안 후 시세 범위 합의시세 기준 호가 설정, 빠른 매도 시 시세 근접LTV 한도 = 일반평균가 × 비율
주의할 점호가에 끌려가지 말 것시세보다 크게 높이면 거래 지연저층은 하위평균가 적용으로 한도 감소
매수자는 가장 객관적인 실거래가를, 매도자는 시장 평균인 시세를, 대출 신청자는 KB 일반평균가를 중심에 두면 상황에 맞는 합리적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실무 사례 — 매수자 A씨와 매도자 B씨

매수자 A씨는 관심 단지의 호가만 보고 비싸다고 느꼈지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확인하니 최근 거래가 호가보다 낮게 신고되어 있었습니다. 실거래가를 첫 제안으로 제시해 시세 범위 안에서 합의했습니다. 매도자 B씨는 빨리 팔아야 해서 시세보다 높은 호가 대신 시세에 가까운 가격을 불러 거래를 앞당겼습니다. 두 사람 모두 호가 하나가 아니라 세 가격을 함께 본 것이 합리적 결정의 핵심이었습니다 (실거래가 가이드).

시세와 헷갈리는 가격 — 공시가격·감정가·분양가 구분

호가·실거래가·시세 외에도 공시가격, 감정가, 분양가처럼 비슷해 보이는 가격이 있습니다. 이 값들은 쓰임이 완전히 달라 시세와 같다고 오해하면 세금이나 대출에서 착오가 생깁니다. 각 가격의 정의와 시세와의 관계를 정리합니다.

시세와 다른 가격들

공시가격

정부가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해 발표하는 과세 기준 가격입니다. 공동주택은 시세에 현실화율을 적용해 산정하며, 종합부동산세·재산세 과세표준의 기준이 됩니다. 시세보다 낮게 책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감정가

감정평가사가 직접 평가한 가격으로 시세에 가장 가깝습니다. 대출 한도 산정, 경매, 상속·증여세 신고 등에 쓰이며, 평가를 의뢰하면 별도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분양가

건설사가 신규 주택에 책정하는 가격입니다. 주변 시세와 다를 수 있으며, 입주 후 시세가 형성되기 전이라 분양가가 시세를 그대로 반영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세와의 관계

공시가격은 과세용(시세보다 낮음), 감정가는 평가용(시세에 근접), 분양가는 공급가입니다. 매매 판단에는 호가·실거래가·시세를 쓰고, 세금에는 공시가격을 사용해야 혼동이 없습니다.

의사결정 — 세금은 공시가격, 매매는 실거래가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를 가늠할 때는 시세가 아니라 공시가격을 봐야 합니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무료로 조회되며, 과세표준에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적용됩니다. 반대로 매매·협상에는 실거래가와 시세를 사용합니다. 공시가격과 시세 차이와 공시가격 알리미 사용법에서 조회 방법을 확인하세요 (공시지가 설명).

아파트 시세, 세 출처로 한 번에 비교하기

호가·실거래가·시세를 이해했다면, 다음은 국토교통부·KB·한국부동산원 세 출처를 교차 검증할 차례입니다. 아파트 3대 출처 조회에서 출처별 강점과 조회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아파트 시세, 세 출처로 한 번에 비교하기

호가·실거래가·시세 자주 묻는 질문 — 격차·협상·신축·감정가

호가와 실거래가는 왜 차이가 나나요?

호가는 매도자가 협상 여지를 얹어 부르는 값이고, 실거래가는 실제로 거래되어 신고된 값이기 때문입니다. 매도자가 급하지 않으면 호가를 높게 부르고, 매수자와 협상을 거치면서 실거래가는 호가보다 낮게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가격이 빠르게 오르는 시기에는 실거래가가 호가를 따라잡기도 합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부동산 시세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한국부동산원 R-ONE(reb.or.kr/r-one)에서 전국주택가격동향 통계를, KB부동산(kbland.kr)에서 일반·상위·하위 평균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값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olit.go.kr)에서 봅니다. 세 곳을 함께 보면 시세를 더 정확하게 가늠할 수 있습니다.

매수할 때 어떤 가격을 기준으로 협상해야 하나요?

같은 단지·같은 평형의 최근 실거래가를 출발점으로 삼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실거래가를 첫 제안으로 제시하고, 매도자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시세 범위 안에서 절충합니다. 호가에 끌려가면 시세보다 비싸게 살 위험이 있으니 실거래가 확인이 먼저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매도할 때 호가는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

시세를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빨리 팔아야 한다면 시세에 가깝게, 시간 여유가 있다면 시세보다 다소 높게 부르고 협상으로 조정합니다. 시세보다 지나치게 높이면 매수 문의가 줄어 거래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가격 격차가 크면 협상이 잘 되나요?

호가와 실거래가의 격차가 클수록 매도자가 협상 여지를 넓게 둔 것이므로 가격을 조정할 여지가 있습니다. 반대로 격차가 좁으면 매도자가 이미 시세에 가깝게 내놓은 것이라 협상 폭이 작습니다. 실거래가로 격차를 먼저 확인한 뒤 협상에 들어가는 것이 유리합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신축 분양가는 시세와 같나요?

같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분양가는 건설사가 책정하는 공급 가격이라 주변 시세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특히 빌라·오피스텔 신축은 분양가가 인근 시세보다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있으니, 입주 후 형성되는 실거래가와 비교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실거래가가 호가보다 높은 경우도 있나요?

가격이 빠르게 오르는 상승기에는 가능합니다. 매도자가 호가를 시장 변화에 맞춰 빠르게 올리지 않으면 그 사이 신고된 실거래가가 호가를 넘어설 수 있습니다. 이런 매물은 시세보다 저렴할 수 있어 빠른 판단이 유리합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시가격은 시세와 같나요?

다릅니다. 공시가격은 정부가 산정하는 과세 기준 가격으로, 시세보다 낮게 책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종합부동산세·재산세 과세표준의 기준이 되며 매매가와는 쓰임이 다릅니다. 세금을 가늠할 때는 시세가 아니라 공시가격을 봐야 합니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감정가와 시세는 어떻게 다른가요?

감정가는 감정평가사가 직접 평가한 가격으로 시세에 가장 가깝습니다. 대출 한도 산정, 경매, 상속·증여세 신고 등에 쓰이며 평가 의뢰 시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시세는 통계로 산정한 평균값이고, 감정가는 개별 물건을 직접 평가한 값이라는 점에서 다릅니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

KB와 한국부동산원의 시세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산정 방식과 표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정부 기관으로 전국 표본 조사와 거래 사례를 종합하고, KB부동산은 민간 기관으로 현장 공인중개사무소 조사를 기반으로 합니다. 두 시세에 차이가 있을 때는 실거래가로 한 번 더 검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부동산원·KB부동산).

호가·실거래가·시세 공식 자료원 — 국토교통부·한국부동산원·KB부동산

정부 공식 출처 정부·공공기관 1차 출처 (정부 부처·지자체·공공기관·국책 연구기관·법령·공식 통계 등) 공식 기관 민간 연구소·전문 협회·업계 자료 2차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신고된 실제 거래가 rt.molit.go.kr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 매매계약 후 30일 이내 신고 www.law.go.kr
한국부동산원 R-ONE —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매매가격지수(2021년 6월=100) www.reb.or.kr
한국부동산원 — 공식 부동산 통계·정책 www.reb.or.kr
KB부동산 — 일반·상위·하위 평균가, 아파트 시세 kbland.kr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 공동주택 공시가격 조회 www.realtyprice.kr
국토교통부 — 부동산 정책·통계 안내 www.molit.go.kr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RTMS) — 거래 신고 처리 rtms.molit.go.kr

안내: 이 안내는 2026 기준으로 국토교통부·한국부동산원·KB부동산의 공식 자료를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개별 부동산의 매매·임대차·대출을 결정하실 때는 공인중개사·감정평가사·세무사와 상담하시거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한국부동산원 R-ONE·KB부동산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가격·지수·세율은 시장 상황과 정책에 따라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최종 수정: 20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