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com
홈
환율미국 달러일본 엔유로중국 위안영국 파운드환율 전체
부동산아파트 매매아파트 전월세오피스텔빌라·연립단독주택부동산 통합시세
청약청약 전체
금시세
가상자산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XRP)솔라나도지코인가상자산 전체
에너지주유소국내유가국제유가요소수
예금·적금최고금리 비교정기예금적금저축은행이자 계산목돈 굴리기
금리기준금리콜금리국고채 3년국고채 10년회사채 AA-금리 전체
농산물농산물 전체배추무양파대파마늘사과쌀
축산물축산물 전체소고기돼지고기계란닭고기오리토종닭산란계
수산물수산물 전체고등어오징어갈치꽃게명태
전체보기

전세사기 유형 핵심 답변 — 6가지 수법과 예방의 기본

전세사기는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게 만드는 여러 수법으로, 계약 전 등기부등본과 시세만 꼼꼼히 확인해도 상당수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

  • 무자본 갭투자는 임대인이 자기 돈 거의 없이 세입자 보증금으로 집을 사들이는 구조로, 집값이 떨어지면 보증금 반환이 막힙니다.
  • 깡통전세는 보증금과 선순위 채권을 합한 금액이 시세의 80%를 넘는 경우를 말하며, 경매로 넘어가면 보증금을 다 받기 어렵습니다.
  • 이중계약은 권한 없는 사람이 집주인 행세를 하거나, 한 집을 여러 세입자에게 동시에 빌려주는 수법입니다.
  • 근저당 사기는 등기부에 큰 빚(근저당)이 잡혀 있는데도 이를 알리지 않고 계약을 맺게 하는 수법입니다.
  • 신탁사기는 집이 신탁회사 명의로 되어 있는데 신탁회사 동의 없이 계약을 맺어, 계약 자체가 무효가 되는 경우입니다.
  • 동시진행 사기는 신축 빌라에서 매매와 전세를 한꺼번에 진행하며 시세를 부풀리는 수법입니다.
  • 예방의 기본은 등기부등본 확인, 시세 여러 곳 비교, 보증금 비율 계산, HUG 반환보증 가입입니다.

국토교통부·HUG·국가법령정보센터

전세사기 6가지 유형 정의 — 갭투자·깡통전세·이중계약·근저당·신탁·동시진행

전세사기를 막으려면 먼저 어떤 수법이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각 유형은 사기 방식과 위험 신호가 다르므로, 계약 전에 유형별 특징을 확인하면 위험한 매물을 미리 가려낼 수 있습니다. 정의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특별법과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의 공식 분류를 따릅니다.

전세사기는 몇 가지 유형으로 나뉘나요?

크게 무자본 갭투자, 깡통전세, 이중계약, 근저당 사기, 신탁사기, 동시진행 사기 6가지로 나뉩니다. 한 사건에 여러 유형이 겹치는 경우가 많아, 계약 전 등기부와 시세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출처: 국토교통부·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2026)

전세사기 6가지 유형의 핵심 정의

무자본 갭투자

임대인이 자기 자본을 거의 들이지 않고 세입자 보증금으로 집을 매입하는 구조입니다. 집값이 보증금 아래로 떨어지면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줄 능력을 잃습니다 (국토교통부).

깡통전세

보증금과 선순위 채권을 합한 금액이 시세의 70~80%를 초과하는 상태입니다. 경매로 넘어가면 세입자가 보증금을 모두 회수하기 어렵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이중계약

권한이 없는 사람이 집주인 행세를 하거나, 한 집을 여러 세입자에게 동시에 빌려주는 수법입니다. 확정일자가 빠른 한 명만 우선 보호를 받습니다.

근저당 사기

등기부 을구에 큰 근저당이 잡혀 있는데도 이를 알리지 않고 계약을 유도합니다. 세입자는 후순위가 되어 경매 때 배당 순위가 밀립니다.

신탁사기

집이 신탁회사 명의로 등기된 상태에서 신탁회사 동의 없이 임대차 계약을 맺는 수법입니다. 신탁회사의 사전 동의가 없으면 계약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신탁법).

동시진행 사기

신축 빌라에서 매매와 전세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분양가를 부풀려 시세처럼 보이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시세가 형성되지 않은 신축에서 자주 나타납니다.
전세사기 6가지 유형 — 위험 신호와 예방 방법
◀︎ 좌우로 스크롤 ▶︎
유형위험 신호예방 방법위험도
무자본 갭투자 임대인이 여러 채 보유, 매매가와 보증금이 비슷HUG 반환보증 가입, 임대인 보유 현황 확인⚠️ 매우 높음
깡통전세 보증금이 시세의 80% 이상(특히 신축 빌라)시세 여러 곳 비교, 보증금을 시세 70% 이하로⚠️ 매우 높음
이중계약 집주인이 직접 안 나오고 대리인만 진행등기부상 소유자 본인 확인, 확정일자 즉시 받기⚠️ 높음
근저당 사기 등기부 을구에 큰 근저당이 설정됨등기부등본 발급, 선순위 채권 합산해 계산⚠️ 높음
신탁사기 등기부상 소유자가 신탁회사로 표시됨신탁회사 동의서 확인, 임대 권한 확인⚠️ 매우 높음
동시진행 신축 빌라에서 매매·전세 동시 권유, 시세 없음준공 6개월 이후 시세 확인, 감정평가 요청⚠️ 매우 높음
◀︎ 좌우로 스크롤 ▶︎

계약 전 검토 우선순위 — 무엇부터 확인할까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다음 순서로 확인하세요. ①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등기부등본을 발급해 갑구(소유자)·을구(근저당)를 확인합니다(발급 수수료 1,000원). ② 시세를 세 곳 이상에서 비교합니다. ③ 보증금과 선순위 채권을 더한 금액이 시세의 80% 이하인지 계산합니다. ④ HUG 안심전세 앱으로 자가 진단을 돌립니다. ⑤ HUG 반환보증 가입이 가능한 매물인지 확인합니다. 자세한 대응은 전세사기 대응 절차에서 이어집니다.

전세사기 자가 진단 5단계 — 등기부·시세·보증금 비율 확인법

전세 계약 전에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다섯 단계를 따라가면, 깡통전세와 신탁사기 같은 위험을 상당 부분 걸러낼 수 있습니다. 다섯 단계는 등기부등본 발급, 시세 비교, 보증금 비율 계산, 임대인 확인, 반환보증 가입 순서로 진행합니다. 국토교통부와 HUG는 같은 절차를 안심전세 앱으로도 제공합니다.

1단계 — 등기부등본 발급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등기부등본을 발급합니다(수수료 1,000원). 갑구에서 소유자와 신탁등기 여부를, 을구에서 근저당과 전세권을 확인합니다.
2단계 — 시세 세 곳 이상 비교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KB부동산 시세,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함께 비교합니다. 신축 빌라는 시세가 아직 없어 분양가만 보이므로 더 주의해야 합니다.
3단계 — 보증금 비율 계산
(보증금 + 선순위 근저당) ÷ 시세가 80% 이하인지 계산합니다. 80%를 넘으면 깡통전세 위험이 큽니다.
4단계 — 임대인과 매물 확인
등기부상 소유자가 계약 자리에 직접 나오는지, 신탁회사 명의는 아닌지 확인합니다. 대리인만 나오면 위임장과 인감을 함께 확인합니다.
5단계 — HUG 반환보증 가입
HUG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이 가능한 매물인지 확인합니다. 임대인 동의 없이도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되면 보증 한도 안에서 보증금을 보장받습니다.

신축 빌라 깡통전세 판별 — 확인 절차 예시

신축 빌라 전세를 검토한다면
준공 6개월 미만 신축 빌라 보증금 제시 인근 시세 미형성
1
시세 확인 1
KB부동산 시세 = 조회 불가 (준공 6개월 미만)
2
시세 확인 2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분양가만 노출
3
시세 확인 3
인근 동일 평형 빌라 실거래가로 대체 추정
4
보증금 비율
보증금 ÷ 추정 시세 = 80% 초과 (위험 기준 넘어섬)
5
근저당 확인
등기부 을구에 선순위 근저당 설정 확인
6
총 부담률
(보증금 + 선순위 근저당) ÷ 시세 = 90% 초과 ❌
판정 결과
깡통전세 + 근저당 + 동시진행 위험이 함께 의심됨
계약을 보류하고 시세가 형성될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약을 진행한다면 HUG 반환보증 가입과 확정일자·전입신고를 같은 날 마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축 빌라를 특히 조심해야 하는 이유

신축 빌라는 준공 직후 시세가 형성되지 않아 분양가가 부풀려져도 비교할 기준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자본 갭투자, 동시진행, 깡통전세가 한꺼번에 겹치기 쉽습니다. 준공 6개월이 지나 실거래가가 쌓인 뒤 계약하거나, 불가피하다면 감정평가를 요청해 적정 가격을 확인하세요. 임대인이 여러 채를 보유한 경우에는 보유 현황과 반환 능력을 더 꼼꼼히 따져야 합니다.

계약 후 보증금을 지키는 두 가지 — 확정일자와 전입신고

계약을 마쳤다면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이사 당일에 함께 처리하세요. 전입신고로 대항력이 생기고, 확정일자로 우선변제권이 생깁니다. 이중계약 피해는 확정일자가 빠른 한 명만 보호받기 때문에,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사기가 의심된다면 전세사기 대응 절차와 신고 채널을 바로 확인하고, 사전 점검은 깡통전세 위험 신호에서 이어집니다.

HUG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조건 — 공시가격 126% 룰과 보증 한도

전세사기를 막는 가장 확실한 안전장치는 보증금 반환을 보장받는 보증보험입니다. 다만 모든 매물이 가입되는 것은 아니라, 가입 가능 여부 자체가 그 집의 위험도를 보여주는 신호가 됩니다. 아래는 HUG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공식 가입 기준을 정리한 것으로, 계약 전에 가입 가능성을 미리 확인하면 깡통전세를 한 번 더 거를 수 있습니다.

HUG 반환보증 가입 조건의 핵심

공시가격 126% 룰

주택 공시가격에 140%를 곱한 금액을 집값으로 보고 담보인정비율 90%를 적용하면 공시가격의 126%가 됩니다. 보증금과 선순위 채권을 합한 금액이 이 기준을 넘으면 가입이 어렵습니다 (HUG).

전세가율 90% 기준

보증금과 선순위 채권을 합한 금액이 집값의 90%를 넘지 않아야 가입이 가능합니다. 이 비율을 넘으면 가입이 막히므로, 그 자체가 깡통전세 경고 신호입니다.

보증 한도

수도권은 최대 7억 원, 그 밖의 지역은 최대 5억 원까지 보증합니다. 한도를 넘는 보증금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한도 초과분은 별도 대비가 필요합니다.

보증료율

HUG는 2025년 3월 31일부터 보증료율을 연 0.097~0.211%로 개편했고, 전세가율 70%를 기준으로 최대 30% 인상하거나 최대 20% 인하합니다.

사회배려계층 할인

저소득층, 신혼부부, 청년 등은 보증료를 최대 60%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보증금이라도 반환보증에 가입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는 사고가 났을 때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 표로 두 경우의 차이를 비교하면, 왜 가입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야 하는지 분명해집니다.

HUG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조건 — 공시가격 126% 룰과 보증 한도
◀︎ 좌우로 스크롤 ▶︎
구분반환보증 가입반환보증 미가입
사고 시 보증금 한도 안에서 HUG가 보장경매 배당에 의존, 회수 불확실
임대인 동의 동의 없이 가입 가능해당 없음
가입 가능 신호 시세 대비 보증금이 안전 범위가입 거절 = 위험 매물 신호
비용 보증료 연 0.097~0.211%비용 없음, 위험은 본인 부담
◀︎ 좌우로 스크롤 ▶︎

가입이 거절되는 매물은 그 자체로 위험 신호이므로, 계약 전에 HUG 안심전세 앱으로 가입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증 한도를 넘는 보증금은 어떻게 대비할까

보증금이 수도권 7억 원, 지방 5억 원을 넘으면 초과분은 HUG 보증으로 보호받지 못합니다. 이때는 한도가 다른 SGI서울보증이나 한국주택금융공사(HF) 상품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상품별 한도와 조건 비교는 HUG·SGI·HF 보증 비교에서, 실제 가입 절차는 반환보증 가입 방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특별법 — 인정 요건과 2027년 5월 연장

이미 피해를 입었거나 위험에 노출된 임차인을 위해 정부는 별도의 특별법으로 지원 제도를 운영합니다. 인정 요건과 신청 기한을 알아두면, 사고가 났을 때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과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공식 자료를 따릅니다.

특별법 핵심 요건과 일정

시행과 일몰 연장

2023년 6월 1일 시행된 특별법은 2026년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유효기간이 2027년 5월 31일까지 2년 연장되었습니다 (정책브리핑).

적용 대상

2025년 5월 31일까지 최초로 전세 계약을 체결한 임차인까지 피해자로 인정합니다. 그 이후 신규 계약자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보증금 한도

2026년 4월 개정으로 면적 제한(기존 85㎡)이 폐지되고, 보증금 5억 원 이하(최대 7억 원)까지 지원 대상이 넓어졌습니다.

최소보장 제도

경매·공매가 끝난 뒤 실제 회복한 금액이 보증금의 3분의 1에 미치지 못하면, 국가가 그 차액을 재정으로 보전합니다.

지원 내용

피해자로 결정되면 우선매수권, LH 매입임대 전환, 경·공매 유예, 주거·금융·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특별법 주요 일정

2023-06-01

특별법 시행

피해자 결정 신청과 경·공매 특례 도입

2026-04

지원 대상 확대 개정

면적 제한 폐지, 보증금 한도 확대, 최소보장·선지급 후정산 도입

2026-05

일몰 2년 연장 통과

유효기간을 2027년 5월 31일까지 연장

2027-05-31

신청 유효기간 만료 예정

이 시점 전까지 피해자 결정 신청 필요

피해가 의심될 때 가장 먼저 할 일

보증금 반환이 막혔거나 임대인이 연락을 피한다면, 먼저 거주 안정을 위해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해 대항력을 유지하세요. 이후 관할 시·도에 피해자 결정을 신청하면 됩니다. 신고와 상담은 신고 채널 안내에, 자격과 절차는 특별법 상세 안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1533-8119)와 대한법률구조공단(132)에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준을 견주면 2026년 4월 개정으로 면적 제한 85㎡가 폐지되고 보증금 한도가 5억 원에서 최대 7억 원으로 2억 원 높아져 지원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일몰은 2년 연장돼 2027년 5월 31일까지지만 2025년 5월 31일 이후 신규 계약은 제외되므로 계약일부터 확인하세요.

전세사기 유형 자주 묻는 질문 — 깡통전세·신탁등기·HUG 가입

전세사기 중 가장 흔한 유형은 무엇인가요?

무자본 갭투자가 가장 흔합니다. 임대인이 자기 돈 없이 세입자 보증금으로 집을 사들이기 때문에, 집값이 떨어지면 보증금을 돌려줄 능력을 잃습니다. 빌라 전세사기 사건들도 대부분 무자본 갭투자에 깡통전세와 동시진행이 겹친 형태였습니다.

깡통전세는 어떻게 판별하나요?

보증금과 선순위 채권을 합한 금액을 시세로 나눠 80%를 넘으면 깡통전세 위험이 큽니다. 예를 들어 시세 대비 70% 이하면 비교적 안전하고, 80%를 넘으면 경매 때 보증금을 다 못 받을 수 있어 계약을 다시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축 빌라 전세가 특히 위험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신축 빌라는 준공 직후 실거래가가 쌓이지 않아 시세를 비교할 기준이 없습니다. 그래서 분양가를 부풀려도 알아채기 어렵고, 무자본 갭투자와 동시진행 사기가 겹치기 쉽습니다. 준공 6개월이 지나 실거래가가 형성된 뒤 계약하거나 감정평가를 요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탁등기된 집은 어떻게 알아보나요?

등기부등본 갑구의 소유자가 신탁회사로 표시되어 있으면 신탁등기된 집입니다. 이 경우 임대 권한은 신탁회사에 있어, 신탁회사 동의 없이 맺은 계약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소유자가 신탁회사라면 동의서를 반드시 확인하고, 불확실하면 계약을 보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중계약 피해는 어떻게 예방하나요?

이사 당일에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함께 처리하면 우선변제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중계약은 확정일자가 빠른 한 명만 보호받기 때문에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약 자리에 등기부상 소유자가 직접 나오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근저당이 있는 집도 전세 계약이 가능한가요?

근저당과 보증금을 합한 금액이 시세의 70% 이하라면 비교적 안전합니다. 이 비율을 넘으면 경매 때 세입자가 후순위로 밀려 보증금을 회수하기 어렵습니다. 계약 전 등기부 을구에서 근저당 금액을 확인하고 직접 계산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HUG 반환보증은 임대인 동의가 필요한가요?

임대인 동의 없이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증금과 선순위 채권을 합한 금액이 집값의 90%를 넘으면 가입이 어렵습니다. 가입이 거절된다면 그 자체가 위험 신호이므로 계약을 다시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HUG 반환보증 한도는 얼마인가요?

수도권은 최대 7억 원, 그 밖의 지역은 최대 5억 원까지 보증합니다. 한도를 넘는 보증금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한도가 다른 SGI서울보증이나 HF 상품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전세사기를 당하면 어디에 신고하나요?

경찰서(112)에 사기죄로 신고하고, 국토교통부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1533-8119)에 상담을 요청합니다. 보증보험에 가입했다면 HUG(1566-9009)에도 연락합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132)에서 무료 법률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특별법은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특별법 유효기간이 2027년 5월 31일까지 2년 연장되어, 그 전까지 피해자 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2025년 5월 31일까지 최초로 전세 계약을 체결한 임차인까지만 적용 대상입니다. 피해자로 인정되면 우선매수권과 경·공매 유예 등을 지원받습니다.

전세사기 유형 공식 자료 출처 — 국토교통부·HUG·법령정보센터

정부 공식 출처

정부·공공기관 1차 출처 (정부 부처·지자체·공공기관·국책 연구기관·법령·공식 통계 등)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관리시스템 jeonse.kgeop.go.kr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안심전세 앱 www.khug.or.kr
국가법령정보센터 —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www.law.go.kr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전세사기 피해 유형 easylaw.go.kr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 등기부등본 발급 www.iros.go.kr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전세사기 특별법 일몰 2년 연장 www.korea.kr
한국부동산원 — 부동산 시세 통계 www.reb.or.kr

안내: 이 안내는 2026 기준으로 국토교통부·HUG·국가법령정보센터의 공식 자료를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개별 전세 계약의 위험 판단과 사기 의심 사례는 변호사·법무사와 상담하시고, HUG 안심전세 앱과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기 수법은 계속 바뀌므로 계약 전 최신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