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주택 시세·실거래가 비교 — 매매·전세·월세 (매매 평균 45억)
매매 평균 45억, 전세 평균 9,500만원, 월세 평균 1,000만원/월 50만 (8월 신고 기준). 요약 값은 8월 확정 신고분 기준입니다.
서울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매 실거래가는 얼마인가요? — 평균 45억
서울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매 실거래가는 8월 확정 신고분 기준 평균 45억입니다. 중앙값은 45억이고 신고는 1건입니다. 땅값만 떼어 보면 대지 ㎡당 5,422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전세 보증금 평균은 9,500만원입니다. 가장 최근 매매 계약일은 2026년 8월 19일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S) 공공데이터포털 · 2026년 8월 19일 기준 · 매일 1회 갱신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매 실거래가 요약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매 실거래가 요약
- 매매 시세: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매가는 평균 45억, 중앙값 45억입니다(8월 신고 1건).
- 전세 시세: 전세 보증금 평균 9,500만원입니다.
- 월세 시세: 보증금 평균 1,000만원에 월세 평균 50만원입니다.
- 대지단가: ㎡당 5,422만원
- 특징: 단독·다가구는 토지(대지)와 건물이 함께 거래되어 대지면적·연면적이 가격을 크게 좌우하며, 단지(아파트)와 달리 개별 물건 편차가 큽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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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핵심 지표
* 8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신고 기준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매 시세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주택 매매가는 평균 얼마인가요?
서울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주택 매매는 8월 신고 기준 1건이며, 거래가는 평균 45억, 중앙값 45억입니다. 최저 45억에서 최고 45억까지로, 단독·다가구는 대지면적과 연면적, 입지(역세권·재개발 가능성)에 따라 가격 차이가 매우 큽니다.
모아 둔 신고 달 전체로 넓히면 2건이 최저 22억 7,000만원사이에서 거래됐습니다. 한 동의 단독·다가구는 거래가 드물어 한두 건이 평균을 크게 움직이니 대지단가를 함께 봅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매가 분포 (단위: 만원)
| 구분 | 값 |
|---|---|
| 최저 | 45억 |
| 중앙값 | 45억 |
| 최고 | 45억 |
서울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매가는 최저 45억, 중앙값 45억, 최고 45억입니다. 평균(45억)은 고가 거래에 끌려 중앙값보다 높을 수 있어 일반 시세는 중앙값에 가깝습니다(8월 신고 1건).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전세·월세 시세
| 구분 | 매매 | 전세 | 월세 |
|---|---|---|---|
| 거래 건수 | 1건 | 2건 | 1건 |
| 대표 금액 | 45억 | 9,500만원 | 1,000만원+월 50만원 |
매매는 평균 거래가, 전세는 평균 보증금, 월세는 평균 보증금과 평균 월세입니다(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는 그 달 신고가 없다는 뜻입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전세는 보증금 평균 9,500만원, 월세는 보증금 평균 1,000만원에 월 50만원 수준입니다. 다가구는 한 건물에 여러 임차인이 있어 선순위 보증금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9월 신고분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임대차는 3건입니다. 그중 전세가 66.7%입니다. 월세를 전세로 바꿔 보면 전월세전환율은 연 7.1%입니다. 동 단위 임대차는 몇 건의 값이 평균이 되므로 방 수와 층을 같이 보고 판단하세요.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전세가율 — 깡통전세 위험 점검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전세가율은 얼마인가요? 깡통전세가 걱정됩니다
서울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전세가율은 매매 평균 대비 약 2.1%입니다(전세 평균 9,500만원 ÷ 매매 평균 45억, 8월 신고). 통상 전세가율이 80%를 넘으면 경매 시 보증금을 다 못 받을 수 있는 깡통전세 위험 구간으로 봅니다.
평균끼리 나눈 값이라 개별 집의 전세가율은 등기부등본의 근저당과 선순위 보증금을 더해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전세가율 vs 깡통전세 경계선 (단위: %)
| 구분 | 값 |
|---|---|
| 전세가율(평균가 기준) | 2.1% |
| 깡통전세 경계선 | 80% |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전세가율(전세 보증금 평균 ÷ 매매가)은 평균가 기준 2.1%입니다. 막대가 80% 선에 가깝거나 넘으면 전세가가 매매가에 육박해, 다가구는 선순위 보증금까지 더하면 깡통전세 위험이 커집니다(8월 국토부 신고).
전세가율은 매매가 대비 전세 보증금의 비율로, (대출+선순위 임차보증금+내 보증금) ÷ 시세가 70~80%를 넘으면 경매로 넘어갔을 때 후순위 세입자가 보증금을 다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커집니다. 다가구주택은 한 건물에 여러 세대가 살아 나보다 먼저 전입한 세대의 보증금(선순위)까지 합산해야 실제 위험이 드러납니다. 계약 전 인터넷등기소 등기부등본으로 근저당을 확인하고, 주민센터에서 전입세대 열람과 확정일자 부여현황으로 선순위 보증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정 요건을 갖추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으로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임대차2법 갱신 동향 — 갱신·신규 비중과 인상률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전월세는 갱신이 많나요, 신규가 많나요? 임대차2법 인상률은?
서울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전월세는 8월 신고 기준 갱신 계약이 전체의 66.7%입니다. 갱신 계약 중 50%가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했습니다. 다만 해당 월에는 종전계약 금액이 함께 신고된 갱신 건이 적어 인상률 산출 표본은 부족합니다. 단독·다가구는 아파트보다 거래 표본이 작아 월별 비중이 출렁이니 추세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8월 국토부 신고).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전월세 — 갱신 vs 신규 계약 비중 (%)
| 구분 | 값 |
|---|---|
| 갱신 계약 | 66.7% |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전월세 계약 중 갱신이 66.7%입니다. 갱신 비중이 높을수록 기존 세입자가 같은 집에 머무는 시장이며, 임대차2법(계약갱신청구권)의 영향이 큽니다(8월 국토부 신고).
| 지표 | 값 |
|---|---|
| 갱신 계약 비중 | 66.7% |
| 갱신 중 계약갱신요구권 사용 | 50% |
| 전월세전환율(연) | 7.1% |
계약구분·갱신요구권 사용·종전계약 보증금/월세는 국토부 전월세 실거래 신고 항목입니다. 인상률은 종전계약 대비 환산보증금(보증금+월세×100) 변화로 계산했습니다. 갱신·신규 구분과 갱신요구권 사용 여부는 신고서에 적힌 칸 기준이며, 적히지 않은 계약은 분모에서 뺐습니다.
| 유형 | 항목 | 종전 | 갱신 | 변동 | 계약기간 | 계약일 |
|---|---|---|---|---|---|---|
| 다가구 | 보증금 | 9,000만원 | 9,000만원 | 동결 | 26.09~27.09 | 2026년 9월 18일 |
| 다가구 | 보증금 | 1억 | 1억 | 동결 | 26.09~27.09 | 2026년 9월 18일 |
갱신 계약의 종전 보증금·월세와 갱신 금액입니다(국토교통부 단독·다가구 전월세 신고 원문 · 지번·호 비공개). 계약갱신요구권으로 갱신하면 인상은 5% 안으로 제한되며, 합의 갱신·신규 계약에는 상한이 없습니다.
계약갱신청구권(임대차2법)은 임차인이 1회 계약 갱신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로, 행사 시 보증금·월세 인상은 직전 계약의 5% 이내로 제한됩니다. 다만 신규 계약이나 임차인이 청구권을 쓰지 않은 갱신에는 상한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는 다가구 특성상 한 건물에 여러 임차인이 있어, 갱신 시 선순위 보증금 총액과 인상 폭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권리 내용은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주택 vs 다가구주택 매매가 비교
용산구 주성동 단독주택 vs 다가구주택 평균 매매가 (단위: 만원)
| 구분 | 값 |
|---|---|
| 단독주택 평균 매매가 | 45억 |
용산구 주성동 단독주택 평균 매매가는 45억(1건), 다가구주택은 자료 적음(건)입니다. 다가구는 여러 가구 임대가 가능해 같은 대지여도 단독보다 거래가가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총액보다 ㎡당 대지단가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8월 국토부 신고).
| 구분 | 단독주택 | 다가구주택 |
|---|---|---|
| 거래 건수 | 1건 | 신고 없음 |
| 평균 매매가 | 45억 | 신고 없음 |
용산구에서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은 토지 가치(대지단가)는 비슷해도 건물 활용도(임대 가구 수)가 달라 총 거래가가 벌어집니다. 실거주 목적이면 단독, 임대수익 목적이면 다가구의 대지단가·연면적을 함께 보세요. 한쪽 칸이 «신고 없음»이면 그 달 그 유형 신고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거래 신뢰도 — 중개·직거래·해제·거래 주체
| 항목 | 건수 | 비고 |
|---|---|---|
| 중개거래 | 1건 | 공인중개사를 거친 거래 |
| 직거래 | 0건 | 가족 간 거래가 섞일 수 있어 시세보다 낮게 찍히기 쉽다 |
| 해제 신고 | 0건 | 계약 후 취소돼 평균에서 뺀 거래 |
| 법인·기타 매수 | 0건 | — |
거래유형·해제여부·매수/매도 주체는 국토부 매매 실거래 신고 항목입니다. 평균 매매가는 해제(취소) 거래를 제외해 계산했습니다. 신고서의 거래 유형(중개·직거래)·해제 여부·매수자 구분 칸을 그대로 셉니다.
직거래 값이 평균보다 크게 낮으면 증여성 거래일 수 있으니 시세 판단에서는 중개거래 위주로 보세요. 한 동의 단독·다가구는 한 달 거래가 몇 건뿐이라 직거래 한 건이 평균을 크게 끌어내릴 수 있습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매는 8월 신고 기준 중개거래 1건·직거래 0건, 신고 1건 중 해제(취소) 0건입니다.
※ 거래유형·해제여부·매수/매도 주체는 국토부 매매 실거래 신고 항목입니다. 평균 매매가는 해제(취소) 거래를 제외해 계산했습니다.
해제(취소) 거래는 신고 후 계약이 파기된 건으로, 실제 체결가로 보기 어려워 본 페이지 평균·중앙값에서 제외했습니다. 직거래 비중이 높거나 법인 매수가 많은 지역은 시세 형성 구조가 일반 개인 거래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대지단가 (㎡당 토지 시세)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대지단가(㎡당 토지값)는 얼마인가요?
8월 신고 기준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의 대지단가는 ㎡당 평균 5,422만원입니다. 거래가를 대지면적으로 나눈 값이라, 같은 동에서 대지 100㎡짜리 집이라면 땅값을 ㎡당 5,422만원 × 100으로 어림할 수 있습니다. 매매가를 건물 연면적으로 나누면 ㎡당 4,874만원입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대지단가 분포 (㎡당 만원)
| 구분 | 값 |
|---|---|
| 평균 | 5,422 |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대지단가(매매가÷대지면적)는 평균 ㎡당 5,422만원입니다. 단독·다가구는 건물보다 토지가 가치의 핵심이라 같은 동네라도 대지단가로 비교해야 고평가·저평가를 가립니다(8월 국토부 신고).
| 기준 면적 | ㎡당 평균 | 읽는 법 |
|---|---|---|
| 대지(토지)면적 | 5,422만원 | 땅값 비교의 기준 |
| 연면적(건물 바닥면적 합) | 4,874만원 | 층수가 많을수록 낮아진다 |
대지단가 = 매매 거래가 ÷ 대지면적(㎡). 대지면적이 0으로 신고된 거래는 단가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매매가를 각 면적으로 나눈 뒤 평균했습니다. 대지면적 신고가 없는 거래는 대지단가에서 뺐습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평당 대지 시세 — ㎡·평 환산
| 구분 | 값 |
|---|---|
| 대지 ㎡당 | 5,422만원 |
| 연면적 ㎡당 | 4,874만원 |
| 평 환산 | ㎡당 값 × 3.3058 = 평당(1평 = 3.3058㎡) |
평당 대지단가 = ㎡당 대지단가 × 3.3058(1평 ≈ 3.3058㎡). 토지(대지) 기준 평당가이며, 건물 연면적 기준 평당가와는 다릅니다.
용산구 주성동 대지단가 ㎡당 5,422만원을 평 단위로 바꾸려면 3.3058을 곱합니다(1평 = 3.3058㎡). 매물 광고의 평당가가 대지 기준인지 건물 연면적 기준인지에 따라 같은 집도 숫자가 크게 달라지니, 비교할 때는 기준 면적부터 맞추세요.
※ 평당 대지단가 = ㎡당 대지단가 × 3.3058(1평 ≈ 3.3058㎡). 토지(대지) 기준 평당가이며, 건물 연면적 기준 평당가와는 다릅니다.
단독·다가구의 "평당 시세"는 토지(대지) 기준인지 건물(연면적) 기준인지에 따라 두 배 가까이 달라집니다. 단독·다가구는 토지와 건물이 함께 거래되고 건물은 노후하면 가치가 줄어드는 반면 토지는 남으므로, 가치 비교의 기준은 대지 평당가입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대지단가는 ㎡당 평균 5,422만원입니다. 매물 광고가 "평당 얼마"라고만 할 때는 그 평당가가 대지 기준인지 건물 연면적 기준인지 먼저 확인해야 같은 잣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가격을 좌우하는 요소 (대지·용도)
단독·다가구 주택은 대지(토지)와 건물이 함께 거래되어, 같은 연면적이라도 대지면적과 용도지역(주거·상업)·도로 접함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달라집니다. 다가구는 한 건물에 여러 가구가 살지만 소유는 1인(단독 소유)이라 임대수익형으로 거래되는 경우가 많고, 재개발·재건축 기대가 가격에 반영되기도 합니다.
8월 신고분으로 보면 용산구 주성동은 대지 ㎡당 5,422만원, 연면적 ㎡당 4,874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단가가 비슷한데 총액이 크게 다르다면 대지면적 차이이고, 총액이 비슷한데 대지단가가 다르다면 입지·용도지역 차이일 가능성이 큽니다.
용도지역·건폐율·용적률은 토지이음에서, 개별 토지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규모별 시세 — 연면적 구간별 평균 매매가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는 집 크기(연면적)에 따라 얼마나 다른가요?
용산구 주성동은 8월 신고 기준으로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주택을 건물 연면적 구간(소형 99㎡·30평 미만·중형 99~165㎡·대형 165㎡·50평 이상)으로 나눈 평균 매매가입니다. 소형 단독주택과 대형 전원주택은 시세 수준이 크게 다릅니다. 아래 막대로 규모별 시세를 비교해 보세요.
8월 신고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매를 연면적으로 나누면 99㎡(30평) 미만은 평균 45억(1건) · 입니다. 연면적 ㎡당 단가 칸으로 크기 차이를 걷어 내고 견주세요.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규모별 평균 매매가 (연면적 구간)
| 구분 | 값 |
|---|---|
| 소형(99㎡·30평 미만) | 45억 · 1건 |
국토교통부 단독·다가구 매매 실거래가(공식 발표) 8월 신고 기준 자동 계산
| 연면적 구간 | 거래 수 | 평균 매매가 | 연면적 ㎡당 단가 |
|---|---|---|---|
| 소형(99㎡·30평 미만) | 1건 | 45억 | 4,874만원 |
연면적은 건물 각 층 바닥면적의 합계입니다(국토교통부 단독·다가구 매매 신고 원문 totalFloorAr · 해제 거래 제외).
단독·다가구는 땅과 건물이 함께 거래돼 연면적이 같아도 대지가 넓으면 값이 크게 달라집니다. 땅값만 떼어 비교하려면 대지단가를 함께 보세요.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대지 vs 건물 평당가 — 토지·건물 가치 비중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는 토지(대지)와 건물 중 어느 쪽 평당가가 더 높은가요?
8월 신고 기준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는 대지 ㎡당 5,422만원, 건물(연면적) ㎡당 4,874만원에 거래됐습니다. 같은 거래가를 나눈 값이라 대지 기준 값이 더 높다면 대지보다 연면적이 넓게 여러 층을 올린 집이 많다는 뜻이고, 연면적 기준 값이 더 높다면 마당이 넓은 단층 주택처럼 대지가 연면적보다 넓은 집이 많다는 뜻입니다. 매물 광고의 평당가가 어느 면적 기준인지 먼저 맞추세요.
| 구분 | 대지(토지) | 건물(연면적) |
|---|---|---|
| ㎡당 매매가 | 5,422만원 | 4,874만원 |
| 기준 면적 | 대지면적(토지) | 연면적(건물 바닥면적 합) |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는 대지 평당가가 건물 평당가보다 높아, 토지 가치가 핵심입니다. 매물 광고의 "평당 얼마"가 대지 기준인지 건물 기준인지 확인해야 같은 잣대로 비교됩니다. 같은 거래가를 대지면적과 연면적으로 각각 나눈 평균입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건물별 시세 — 같은 조건 거래 묶음
국토교통부는 단독·다가구 매매의 지번을 앞자리만 공개합니다. 그래서 유형·가림 지번·준공 연도·대지면적·연면적이 모두 같은 거래를 한 건물처럼 묶어 보여 드리며, 같은 건물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건물을 누르면 그 조건 거래의 전건과 용산구 주성동 평균 대비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매 실거래 목록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매 개별 거래를 점으로 표시했습니다(연식대별 시세·대지·건물 평당가도 함께 보면 정확합니다).
| 건물 | 계약일 | 유형 | 거래가 | 대지면적 | 연면적 | 준공 | 거래 방식 |
|---|---|---|---|---|---|---|---|
| 단독 1970년 대지 83㎡ | 2026년 8월 19일 | 단독 | 45억 | 83㎡ | 92.33㎡ | 1970 | 중개거래 |
| 다가구 1995년 대지 79㎡ | 2026년 7월 31일 | 다가구 | 22억 7,000만원 | 79㎡ | 128.96㎡ | 1995 | 중개거래 |
단독·다가구는 단지명이 제공되지 않아 법정동·주택유형으로 표시합니다. 대지면적이 가치 판단의 핵심 지표입니다. [직거래]=중개 없이 당사자 간 거래, [신고가]=표에 보이는 거래 중 최고가입니다. 국토교통부 신고 원문 기준이며 번지·동·호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계약 뒤 해제된 거래는 거래가 옆에 「해제」로 표시했고 평균·중앙값 계산에서는 뺐습니다.
같은 동에서도 대지면적이 두 배면 거래가도 두 배 가까이 됩니다. 거래가를 대지면적으로 나눠 위 대지단가와 견주면 비싸게 산 거래인지 바로 보입니다. 자료는 국토교통부 단독/다가구 매매 실거래가입니다. 대지면적·연면적이 함께 제공되어 토지 가치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전월세 실거래 목록
| 계약일 | 계약 구분 | 보증금 | 월세 | 연면적 | 준공 |
|---|---|---|---|---|---|
| 2026년 9월 18일 | 갱신 | 9,000만원 | 전세 | 145.13㎡ | 2007 |
| 2026년 9월 18일 | 갱신 | 1억 | 전세 | 47.09㎡ | 연도 미기재 |
| 2026년 9월 1일 | 신규 | 1,000만원 | 50만원 | 114.48㎡ | 1977 |
| 2026년 8월 28일 | 갱신 | 1억 2,000만원 | 55만원 | 50.05㎡ | 1975 |
| 2026년 8월 14일 | 갱신 | 1억 3,000만원 | 35만원 | 50.05㎡ | 1975 |
| 2026년 7월 30일 | 신규 | 1억 | 105만원 | 62.83㎡ | 1990 |
| 2026년 7월 20일 | 신규 | 1억 3,000만원 | 전세 | 50㎡ | 1988 |
전월세는 계약면적 기준이며, 준공 연도는 노후도·수선 부담을 가늠하는 지표입니다. 월세금액 0 = 전세. 월세 칸이 「전세」면 월세 없이 보증금만 있는 계약입니다. 다가구는 같은 건물의 여러 호실이 따로 신고됩니다.
계약 구분이 「갱신」인 행은 기존 세입자가 다시 계약한 것이라 신규 계약보다 보증금이 낮게 찍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로 들어갈 집의 적정 보증금은 「신규」 행을 기준으로 보세요. 자료는 국토교통부 단독/다가구 전월세 실거래가이며, 계약면적과 계약구분(신규·갱신)이 함께 제공됩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입·임차 시 확인 사항
같은 용산구 다른 동 단독·다가구 매매 시세 — 신고 많은 순
같은 용산구에서 9월 신고 단독·다가구 매매가 많은 다른 동은 효창동(1건), 용산동2가(1건)이고, 용산구 전체 평균은 12억 4,500만원입니다.
서울 용산구 단독·다가구 매매 시세 — 주성동 시세 비교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매 평균은 45억입니다. 서울 용산구 전체 평균은 12억 4,500만원(2건 신고)입니다.
| 지역 | 평균 매매가 | 신고 건수 |
|---|---|---|
| 용산구 주성동 | 45억 | 1건 |
| 서울 용산구 전체 보기 | 12억 4,500만원 | 2건 |
상위 지역은 값이 있는 가장 가까운 단계(시군구 → 같은 시도의 가장 가까운 거래 시군구)를 씁니다. 전체 동 목록은 링크한 상위 지역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단독·다가구 매매 평균·전월 대비
단독·다가구 매매 가격 추이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값은 오르고 있나요, 내리고 있나요?
8월 매매 평균은 45억이고, 가장 최근 달과 그 앞 달을 견준 변화는 98.2%입니다. 한 동의 단독·다가구는 달마다 거래가 몇 건뿐이라 한 달 등락은 집 크기 차이에 크게 흔들리니, 아래 월별 표로 흐름을 보세요.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월별 매매 거래량 (건)
| 시점 | 거래량 |
|---|---|
| 7월 | 1건 |
| 8월 | 1건 |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월별 매매 거래량입니다. 거래가 늘면 가격 협상력·시장 온도를 가늠하기 좋아, 위 월평균가 추이와 함께 보면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시세 방향이 또렷해집니다.
| 월 | 평균 매매가 | 거래량 | 그 달 최고가 |
|---|---|---|---|
| 8월 | 45억 | 1건 | 45억 |
| 7월 | 22억 7,000만원 | 1건 | 22억 7,000만원 |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월별 평균 매매가와 매매 거래량, 그 달 최고가입니다(국토부 실거래 신고).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기준 월별 집계입니다. 계약 후 30일 안에 신고하므로 가장 최근 달은 아직 늘어날 수 있습니다.
단독·다가구 매매 최근 3개월 최고·최저 대비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매 실거래가 자주 묻는 질문
서울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매매가는 평균 얼마인가요?
8월 신고 기준 매매 평균 45억, 중앙값 45억입니다. 대지면적·입지에 따라 차이가 매우 큽니다.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은 어떻게 다른가요?
단독주택은 한 가구가 사는 집이고, 다가구주택은 한 건물에 여러 가구가 살지만 소유주는 1인인 주택입니다. 다가구는 임대수익형으로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대지단가(㎡당 토지값)는 얼마인가요?
8월 신고 기준 단독·다가구 대지단가는 ㎡당 평균 5,422만원입니다. 단독·다가구는 토지와 건물이 함께 거래되므로 총액보다 ㎡당 대지단가로 비교해야 고평가·저평가를 가릴 수 있습니다.
서울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전세가율은 얼마이고 깡통전세가 걱정되나요?
8월 신고 기준 단독·다가구 전세가율은 매매 평균 대비 약 2.1%입니다(전세 평균 9,500만원 ÷ 매매 평균 45억). 전세가율이 80%를 넘으면 경매 시 보증금을 다 못 받을 수 있는 깡통전세 위험 구간이며, 다가구는 선순위 보증금 총액까지 더해 따져야 합니다.
다가구 전세 계약 시 주의할 점은?
한 건물에 여러 임차인이 있어 선순위 보증금 총액이 클 수 있습니다. 등기부등본과 전입세대 열람·확정일자 부여현황으로 선순위 권리를 확인하고 확정일자를 받으세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 가입 가능 여부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서울 용산구 주성동 단독주택 평당 시세는 토지 기준인가요, 건물 기준인가요?
단독·다가구는 토지 가치가 핵심이라 대지(토지) 평당가로 비교합니다. 용산구 주성동 대지단가는 ㎡당 평균 5,422만원이고, 평 단위로 바꿀 때는 ㎡당 값에 3.3058을 곱합니다. 매물 광고의 평당가가 대지 기준인지 건물 연면적 기준인지 먼저 확인해야 같은 잣대로 비교됩니다.
이 시세는 어떤 자료인가요?
국토교통부 단독/다가구 매매·전월세 실거래가 신고 자료입니다. 단지명·동·호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매일 1회 갱신합니다.
용산구 주성동 단독·다가구 실거래 데이터 출처
정부 공식 출처
정부·공공기관 1차 출처 (정부 부처·지자체·공공기관·국책 연구기관·법령·공식 통계 등)
안내: 단독·다가구 시세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신고 자료 기준이며, 신고 시점 차이·정정·해제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단지명·동·호는 비공개이고 개별 물건 편차가 큽니다. 매입·임차 전 등기부등본·토지이용계획 등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수정: 2026년 8월 19일
기준: 단독·다가구 시세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신고 자료 기준이며, 신고 시점 차이·정정·해제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단지명·동·호는 비공개이고 개별 물건 편차가 큽니다. 계약 후 30일 안에 신고하므로 최근 1~2개월 건수는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매입·임차 전 등기부등본·토지이용계획 등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요약 값은 8월 확정 신고분 기준입니다.
2026.08.19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