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세율 — 1주택 1~3%·다주택 8~12%·증여 3.5% 정리
부동산 취득세율은 거래 종류와 주택 수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매매 1주택은 1~3%이고, 다주택 중과는 8~12%이며, 증여는 3.5%, 상속은 2.8%가 기준입니다.
2026 취득세 · 매매 1주택 1~3% 누진 · 다주택 중과 8~12% · 증여 3.5%(조정 다주택 12%) · 상속 2.8% · 농어촌특별세·지방교육세 별도 · 위택스 60일 신고
2026 취득세율 핵심 정리 — 매매·증여·상속 세율과 신고 기한
2026 부동산 취득세율의 핵심을 거래별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매매 1주택은 6억 원 이하 1.0%, 6억~9억 원은 1~3% 누진, 9억 원 초과는 3%입니다.
- 다주택 중과는 조정대상지역 2주택과 비조정지역 3주택이 8%, 조정 3주택 이상과 비조정 4주택 이상이 12%입니다.
- 증여는 일반 3.5%이고, 조정대상지역 시가표준액 3억 원 이상 주택을 다주택자가 증여받으면 12%로 중과됩니다.
- 상속은 농지 외 2.8%, 농지 2.3%이며, 1가구 1주택 무주택자 상속은 0.8% 특례가 적용됩니다.
- 농어촌특별세는 본세의 약 0.2%, 지방교육세는 본세의 약 10%(6억 이하 0.1%·9억 초과 0.3%)가 더해집니다.
- 신고·납부는 매매 60일, 증여 3개월, 상속 6개월 이내에 위택스에서 처리합니다.
- 생애최초 1주택은 12억 원 이하면 소득 요건 없이 200만 원까지 감면됩니다.
2026 거래 유형별 취득세율 한눈에 — 매매 1~12%·증여 3.5%·상속 2.8% 기준표
취득세는 부동산을 사거나 증여·상속·신축으로 가질 때 한 번 부과되는 지방세입니다. 같은 부동산이라도 매매인지 증여인지, 주택을 몇 채 가졌는지에 따라 세율이 1%에서 12%까지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계약 전에 본인 거래가 어느 칸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아래 핵심 사실은 지방세법 제11조의 표준세율을 정리한 것입니다.
취득세율 5가지 핵심
취득세 정의
매매 1주택
다주택 중과
증여·상속
부가세금
매수 전 결정 — 세율 칸부터 확인하세요
2026 주택 수별 매매 취득세율 비교 — 1주택 1~3%·조정/비조정 다주택 8~12%
매매 취득세율은 주택 수와 조정대상지역 여부가 함께 작동합니다. 흔히 "비조정지역이면 다주택도 일반세율"이라고 오해하지만, 지방세법 제13조의2는 비조정지역도 3주택부터 8%, 4주택부터 12%를 적용합니다. 아래 비교표로 본인 상황의 칸을 정확히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표는 같은 주택을 살 때 1주택자 / 조정 2주택·비조정 3주택 / 조정 3주택·비조정 4주택이 부담하는 세율 차이를 정리한 것입니다. 부가세금까지 합치면 1주택은 약 1.3%, 최고 중과 구간은 약 13.4%로 약 10배 차이가 납니다.
| 구분 | 1주택자 | 조정 2주택·비조정 3주택 | 조정 3주택↑·비조정 4주택↑ |
|---|---|---|---|
| 취득세율 | 1~3% 누진 | 8.0% | 12.0% |
| 농어촌특별세 | 약 0.2%(85㎡↓ 면제) | 면제 | 면제 |
| 지방교육세 | 약 0.1~0.3% | 0.4% | 0.4% |
| 총 부담률(개략) | 약 1.3% | 약 8.4% | 약 12.4% |
| 근거 | 지방세법 §11 | 지방세법 §13의2 제2호 | 지방세법 §13의2 제3호 |
의사결정 — 두 번째 집을 살 때 점검 순서
두 번째 이상 주택 매수를 검토한다면 ① 기존 주택 처분 후 매수(1주택 세율 적용) ② 일시적 2주택 예외 활용 ③ 비조정·저가주택 여부 확인 순으로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일시적 2주택은 종전 주택을 3년 이내에 처분해야 1주택 세율이 유지되며, 미처분 시 중과세가 추징됩니다. 종합적인 세금 부담은 부동산 종합 세금 가이드에서 취득·보유·양도 단계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 매매 취득세율 상세표 — 6~9억 누진 공식과 9억 경계 부담 차이
1주택 매매에서 가장 헷갈리는 구간은 6억~9억 원입니다. 이 구간은 정액이 아니라 (취득가액 × 2 ÷ 3억 − 3)% 공식으로 1%에서 3%까지 매끄럽게 올라갑니다. 아래 표로 가격대별 세율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매매 1주택 취득세율은 가격대별로 얼마인가요?
| 취득가액 | 본세 세율 | 지방교육세 | 농어촌특별세(85㎡ 초과) |
|---|---|---|---|
| 6억 원 이하 | 1.0% | 0.1% | 0.2% |
| 7억 원 | 약 1.67% | 약 0.167% | 0.2% |
| 8억 원 | 약 2.33% | 약 0.233% | 0.2% |
| 9억 원 초과 | 3.0% | 0.3% | 0.2% |
※ 85㎡ 이하 국민주택은 농어촌특별세 비과세. 지방교육세 = 표준세율 × 50% × 20%(주택 유상거래). 6~9억 누진식 = (취득가액 × 2 ÷ 3억 − 3)%.
의사결정 — 9억 원 경계에서 호가 협상
9억 원은 누진세율(최대 약 3%)에서 3% 단일 세율로 넘어가는 경계입니다. 누진 구간 끝자락(예: 8억 후반)과 9억 원 초과는 세율 차이가 크지 않지만, 9억 원을 살짝 넘기는 가격은 본세가 곧장 3%로 적용됩니다. 매수 호가가 9억 원 부근이라면 경계 가격에서의 세 부담을 협상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단지별 시세는 부동산 시세 종합 가이드에서 공식 출처로 교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 증여·상속 취득세율 — 증여 3.5%·다주택 12% 중과·상속 무주택 0.8% 특례
증여와 상속은 매매와 세율 체계가 다릅니다. 증여는 일반 3.5%지만 조정대상지역의 비싼 주택을 다주택자가 받으면 12%로 무겁게 중과되고, 상속은 매매보다 훨씬 낮은 2.8%가 기본입니다. 아래 표로 두 거래를 나란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국세청).
| 거래 유형 | 세율 | 적용 요건 |
|---|---|---|
| 증여(일반) | 3.5% | 대부분의 증여에 적용되는 표준세율 |
| 증여(조정 다주택 중과) | 12.0% | 조정대상지역 시가표준액 3억 원 이상 주택을 다주택자가 증여받는 경우 |
| 상속(농지 외) | 2.8% | 주택 등 일반 부동산 상속 |
| 상속(농지) | 2.3% | 농지 상속 |
| 상속(1가구 1주택 무주택) | 0.8% | 무주택 세대가 1가구 1주택을 상속받는 특례(지방세법 §15) |
※ 1세대 1주택자가 배우자·직계존비속에게 증여하는 경우는 중과에서 제외되어 3.5%가 적용됩니다. 취득세와 별개로 증여세·상속세는 국세로 따로 부과됩니다.
의사결정 — 증여로 넘길지, 상속을 기다릴지
자산 이전을 고민한다면 취득세만 비교하면 상속(2.8% 또는 무주택 0.8%)이 증여(3.5%, 다주택 12%)보다 낮습니다. 다만 증여세·상속세(국세)와 양도세 이월과세, 보유세 부담까지 함께 따져야 실익이 달라집니다. 배우자 증여는 증여세에서 6억 원(10년 합산) 공제가 있어 취득세만 부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산 규모가 크다면 취득세·국세를 묶어 세무 상담을 받고, 종합 세금 구조는 부동산 종합 세금 가이드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 취득세 부가세금 — 농어촌특별세 0.2%·지방교육세 0.1~0.3% 계산법
취득세 고지서에는 본세 외에 농어촌특별세와 지방교육세가 함께 찍힙니다. 두 부가세금은 비율은 작아도 합치면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므로, 자금 계획에 미리 넣어야 합니다. 산정 방식은 지방세법과 농어촌특별세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 구분 | 계산식 | 면제·특이사항 |
|---|---|---|
| 농어촌특별세 | 표준세율 2% 산출세액의 10% = 약 0.2% | 85㎡ 이하 국민주택·상속·조정 다주택 중과 거래는 면제 |
| 지방교육세(주택 유상) | 표준세율 × 50% × 20% ≒ 본세의 10% | 6억 이하 0.1%, 9억 초과 0.3%, 중과 8·12% 시 0.4% |
※ 농어촌특별세는 본세율과 무관하게 2% 기준으로 산출해 일괄 0.2%가 적용됩니다. 지방교육세는 무상취득·원시취득은 계산식이 다릅니다(지방세법 §151).
의사결정 — 85㎡ 이하 국민주택이면 농어촌특별세 0원
전용면적 85㎡ 이하 국민주택 규모를 매수하면 농어촌특별세가 비과세되어 약 0.2%만큼 부담이 줄어듭니다(농어촌특별세법 §4). 같은 가격이라도 85㎡ 초과면 농어촌특별세가 붙으므로, 전용면적 경계에 걸친 매물은 평형을 함께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본세와 부가세금을 합산한 실제 납부액은 취득세 계산 절차에서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 위택스 취득세 신고 절차 — 매매 60일·증여 3개월·상속 6개월 기한
취득세는 신고·납부 세목이라 스스로 기한 안에 신고해야 합니다. 위택스에서 자동 산정 기능으로 비교적 간단히 처리할 수 있지만, 기한을 넘기면 가산세가 붙습니다. 아래 6단계와 기한·가산세를 미리 익혀 두시기 바랍니다(지방세법 §20, 지방세기본법 §53·§55).
의사결정 — 잔금일에 맞춰 신고 일정을 먼저 잡으세요
매매는 잔금일로부터 60일이 신고 기한입니다. 기한을 넘기면 무신고 가산세 20%(부당한 경우 40%)와 납부지연 가산세 1일 0.022%(연 약 8%)가 붙습니다(지방세기본법 §53·§55). 30일만 늦어도 추가 부담이 적지 않으므로, 잔금일을 정할 때 신고·납부 일정을 함께 달력에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다주택·증여·상속처럼 판단이 복잡한 거래는 법무사 검토를 권장하며, 단계별 계산은 취득세 계산 절차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 취득세 감면·중과 완화 — 생애최초 200만 원·지방 저가주택 2억·미분양 50%
2026에는 실수요자와 지방 시장을 위한 감면·완화가 적용됩니다. 생애최초 1주택 감면은 소득 요건이 폐지되었고, 지방 저가주택 중과 제외 기준은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완화되었으며, 지방 준공후 미분양 주택에는 50% 감면이 신설되었습니다(행정안전부·정책브리핑).
의사결정 — 첫 집 매수자라면 감면 요건부터 확인
취득세율 공식 근거 — 지방세법·지방세특례제한법
취득세율의 바탕이 되는 핵심 조문을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유상·무상 취득 표준세율
다주택·법인 중과세율
생애최초 주택 취득 감면
취득세 핵심 가이드 — 계산 절차·종합 세금·부동산 시세
취득세 확장 주제 — 조정지역·공시가격·생애최초 감면
취득세율 자주 묻는 질문 — 다주택·증여·생애최초·신고 기한
첫 집을 사면 취득세율이 1.0%인가요?
비조정지역이면 다주택도 일반세율인가요?
배우자에게 증여하면 취득세가 면제되나요?
상속 취득세는 매매보다 얼마나 낮은가요?
6억~9억 원 구간 누진세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조정대상지역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일시적 2주택은 중과를 피할 수 있나요?
다주택자가 증여받으면 무조건 12%인가요?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조건이 바뀌었나요?
취득세 신고를 늦으면 어떻게 되나요?
취득세율 공식 자료 출처 — 지방세법·행정안전부·국세청
안내: 이 안내는 2026 기준으로 지방세법·행정안전부·국세청의 공식 자료를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개별 거래의 세율과 감면 적용은 주택 수, 조정대상지역 지정, 시가표준액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택스 자동 산정 또는 세무사·법무사 상담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조정대상지역 지정·해제와 법령 개정에 따라 세율이 바뀔 수 있습니다.
최종 수정: 20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