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등록·체류지 변경 신고 — 90일·15일·수수료·과태료
입국 90일 넘게 머무는 외국인은 외국인 등록(입국 90일 이내, 출입국관리법 제31조)과 이사 시 15일 이내 체류지 변경 신고(제36조)를 해야 하며,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외국인 등록·체류지 변경 신고 핵심 — 기한·수수료·과태료
외국인 등록과 체류지 변경 신고의 핵심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외국인 등록은 입국한 날부터 90일 이내에 신청하며, 등록증 발급 수수료는 3만원입니다 (출입국관리법 제31조).
- 체류지 변경 신고는 이사한 날부터 15일 이내에 하며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 체류 기간 연장은 만료 4개월 전부터 신청할 수 있고 수수료는 6만원(F-6은 3만원)입니다.
- 체류 자격 변경은 10만원(영주 F-5는 20만원)이며 출입국·외국인청 방문이 원칙입니다.
- 외국인등록증 재발급은 분실·훼손 시 신청하며 수수료는 3만5천원입니다.
- 재입국 허가는 1년 넘게 출국할 때 필요하고 단수 3만원·복수 5만원입니다. 1년 이내 출국이면 면제됩니다.
- 대부분의 신고는 하이코리아에서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등록 6대 신고 종류 — 등록·체류지·연장·자격·분실·재입국
외국인이 한국에 머무르며 마주치는 신고는 크게 여섯 가지입니다. 최초 외국인 등록, 체류지 변경 신고, 체류 기간 연장, 체류 자격 변경, 외국인등록증 재발급, 재입국 허가가 그것입니다. 각 신고는 기한과 수수료, 신청 방법이 모두 다르므로 자신에게 해당하는 항목을 먼저 구분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습니다. 아래 표로 여섯 가지를 한눈에 비교해 어떤 신고를 언제 해야 하는지 판단하실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 신고 종류 | 기한 | 신청 방법 | 수수료 | 위반 처벌 |
|---|---|---|---|---|
| 최초 외국인 등록 | 입국 90일 이내 | 관할 출입국·외국인청 방문 | 3만원 | 🚨 징역·벌금 |
| 체류지 변경 신고 | 이사 15일 이내 | 하이코리아 또는 시·군·구 | 무료 | 🚨 100만 이하 |
| 체류 기간 연장 | 만료 4개월 전부터 | 하이코리아 또는 방문 | 6만원 | ⚠️ 범칙금·출국 |
| 체류 자격 변경 | 변경 사유 발생 시 | 관할 출입국·외국인청 방문 | 10만원 | ⚠️ 자격 외 활동 |
| 외국인등록증 재발급 | 분실·훼손 후 14일 | 관할 출입국·외국인청 방문 | 3만5천원 | 🚨 100만 이하 |
| 재입국 허가 | 출국 전 (1년 초과) | 하이코리아 또는 방문 | 3만~5만원 | ℹ️ 자격 소멸 |
※ 하이코리아 수수료 안내 기준이며 비자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영주(F-5)는 1년 이내 출국 시 재입국 허가가 면제되고 2년까지 면제 적용을 받습니다.
상황별 행동 지침 — 어떤 신고부터 챙겨야 하나
막 입국했다면 가장 먼저 입국 90일 이내 외국인 등록을 예약하세요. 등록은 지문과 사진이 필요해 방문이 원칙입니다. 이미 등록을 마치고 이사했다면 이사 15일 이내 체류지 변경 신고가 최우선입니다. 무료이고 외국인 임대 계약 후 주소가 바뀌었을 때 가장 자주 놓치는 항목입니다. 장기 출국을 앞두고 있다면 출국 전 재입국 허가 필요 여부를 확인하세요.
외국인 등록 신고 핵심 사실 — 90일·15일 기한과 법적 근거
외국인 등록 제도는 기한을 어겼을 때 처벌 수위가 항목마다 크게 다릅니다. 특히 최초 등록을 하지 않으면 단순 과태료가 아니라 형사 처벌(징역·벌금)까지 받을 수 있어 가장 무겁습니다. 아래 핵심 사실은 법적 근거 조문과 함께 각 신고의 기한·수수료를 정리한 것으로, 자신의 상황에 어떤 조문이 적용되는지 확인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외국인 등록과 체류지 변경 신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외국인 등록·체류지 변경 신고 핵심 사실
법적 근거
최초 등록
체류지 변경
등록사항 변경
체류 기간 연장
신고 누락 처벌
등록증 분실
상황별 행동 지침 — 과태료를 줄이는 자진납부
신고 기한을 이미 넘겼다면 적발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진 신고하세요.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18조에 따라 의견 제출 기한(10일 이상) 안에 과태료를 자진 납부하면 부과액의 20% 범위에서 감경받을 수 있습니다 (질서위반행위규제법). 단, 최초 등록 불이행처럼 벌금 대상인 위반은 과태료 감경 대상이 아니므로 외국인 부동산 취득 등 다른 의무와 함께 일정을 미리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하이코리아 온라인 vs 출입국 방문 — 신청 방법 비교
같은 신고라도 하이코리아 온라인으로 끝낼 수 있는 항목과 반드시 출입국·외국인청을 방문해야 하는 항목이 나뉩니다. 지문 등록과 사진 촬영이 필요한 최초 등록·체류 자격 변경은 방문이 원칙이고, 체류지 변경·기간 연장·재입국 허가는 온라인 처리가 가능합니다. 자신의 신고가 어느 쪽인지 미리 알아야 불필요한 방문이나 예약 실패를 피할 수 있어, 아래 비교로 처리 기간과 가능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 항목 | 하이코리아 온라인 | 출입국·외국인청 방문 | 대리 신청 |
|---|---|---|---|
| 비대면 전자민원 | 예약 후 대면 방문 | 위임장 + 신분증 | |
| 체류지·연장·재입국 | 전체 신고 가능 | 본인·가족·대리인 | |
| 온라인 전자 결제 | 현장 납부(등록증 현금) | 현장 납부 | |
| 불필요(기존 등록자) | 최초·자격변경 시 필요 | 본인 대면 필요 | |
| 상시 접수 | 하이코리아·콜센터 1345 | 본인 위임 필요 |
상황별 행동 지침 — 방문 예약은 1345로
최초 등록이나 체류 자격 변경처럼 방문이 필요한 신고는 하이코리아에서 방문 예약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예약 없이 가면 접수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예약이 잘 안 잡힐 때는 외국인 종합 안내 콜센터 1345로 문의하면 가까운 청·출장소 일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주택청약 자격 같은 부동산 절차도 외국인등록증 발급이 전제이므로 등록 일정을 먼저 확정하세요.
한국 체류외국인 현황 — 법무부 2025년 공식 통계
외국인 등록·신고 제도가 왜 중요한지는 체류외국인 규모를 보면 분명해집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통계에 따르면 한국에 머무르는 외국인은 해마다 늘고 있으며, 그만큼 등록·체류지 변경 신고 수요도 커지고 있습니다. 아래 통계는 2025년 말 기준 공식 수치로, 자신이 속한 자격(유학·취업·결혼이민 등)별 규모를 통해 제도가 실제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적용되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행동 지침 — 자격별로 신고 항목이 다르다
유학생(D-2)은 학기 중 이사가 잦아 체류지 변경 신고를 가장 자주 챙겨야 하고, 취업 자격은 근무처 변경·추가 신고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결혼이민(F-6)은 연장 수수료가 3만원으로 낮고 영주(F-5) 전환을 함께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자격에 맞는 신고만 정확히 챙기면 불필요한 방문과 수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법무부).
외국인 등록 제도 변화 — 출입국관리법 개정과 하이코리아
외국인 등록·체류지 신고 제도는 한 번 정해진 뒤 그대로 유지된 것이 아니라 여러 차례 개정을 거쳤습니다. 특히 체류지 변경 신고 기한이 바뀌고 온라인 신청이 도입되면서 절차가 크게 달라졌습니다. 과거 자료에 적힌 기한이나 수수료가 지금과 다를 수 있으므로, 아래 타임라인으로 주요 변화 시점을 확인해 최신 기준으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외국인 등록·신고 제도 주요 변화
하이코리아 전자민원 도입
법무부가 외국인 종합 안내·온라인 신청 포털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체류지 변경 신고 기한 정비
출입국관리법 제36조 개정으로 체류지 변경 신고 기한이 15일 이내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전자칩(IC) 외국인등록증 도입
모바일 등록증 연계를 위한 IC 내장 등록증이 발급되면서 발급·재발급 수수료가 3만5천원으로 조정됐습니다.
상황별 행동 지침 — 오래된 정보의 14일·50% 감면 주의
인터넷에 떠도는 일부 안내는 체류지 변경 기한을 14일, 자진납부 감경을 50%로 적습니다. 현재 공식 기준은 체류지 변경 15일, 자진납부 20% 감경입니다. 신고 직전에는 반드시 하이코리아나 콜센터 1345로 현행 수수료와 기한을 다시 확인하세요. 제도가 바뀌면 기존 자료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외국인 등록 신고 절차 — 입국부터 출국까지 단계별
외국인이 입국해 한국에 자리 잡고 다시 출국하기까지, 신고는 정해진 순서를 따릅니다. 처음 등록을 마친 뒤에도 이사나 체류 기간 만료, 장기 출국 같은 상황마다 추가 신고가 이어집니다. 아래 단계는 실제 시간 순서대로 정리한 것으로, 지금 자신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짚어 다음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상황별 행동 지침 — 연장은 두세 달 전에
체류 기간 연장은 만료 4개월 전부터 가능하지만, 실무에서는 만료 두세 달 전에 신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만료일에 임박할수록 서류 보완이나 심사 지연으로 자격이 끊길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체류 자격이 끊기면 외국인 부동산 취득이나 임대차 같은 진행 중인 거래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일정 관리가 중요합니다.
외국인 등록 신고 실무 사례 — 유학생의 이사와 연장
제도만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입국·등록·이사·연장을 한 사람의 시간 순서로 따라가면 이해가 쉽습니다. 아래 실무 사례는 유학 자격(D-2)으로 입국한 A씨가 학기 중 이사하고 체류 기간을 연장하기까지의 신고 일정을 단계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어떤 시점에 어떤 신고가 필요하고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습니다.
실무 사례 — 유학생(D-2) A씨의 등록·이사·연장 일정
상황별 행동 지침 — 이사 당일 캘린더 알림
실무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이사 후 정신없는 와중에 체류지 변경 신고를 잊는 것입니다. 이사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캘린더에 15일 기한 알림을 설정하고, 하이코리아 온라인으로 미리 신고 항목을 확인해 두세요. 무료이고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므로 짐 정리 전에 먼저 처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외국인 임대 계약 후 확정일자와 함께 챙기면 빠짐없이 마무리됩니다.
외국인 부동산·체류 핵심 가이드 — 취득·임대·청약
외국인 부동산 확장 주제 — 허가구역·시세·세금
외국인 등록·체류지 변경 신고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등록은 누가 해야 하나요?
체류지 변경 신고는 며칠 이내에 해야 하나요?
하이코리아 온라인으로 어떤 신고가 가능한가요?
체류 기간 연장은 언제부터 신청할 수 있나요?
외국인등록증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나요?
재입국 허가는 언제 필요한가요?
체류 자격 변경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고를 빠뜨린 과태료는 감경받을 수 있나요?
체류지 변경 신고를 임대인이 대신할 수 있나요?
등록 사항이 바뀌면 따로 신고해야 하나요?
외국인등록증과 주민등록증은 어떻게 다른가요?
외국인 등록·체류 신고 공식 자료원 — 출입국관리법·하이코리아·법무부
안내: 이 안내는 2026 기준 출입국관리법·하이코리아·법무부 공식 자료를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외국인 등록·체류 절차는 비자 종류·국적·체류 자격에 따라 달라지므로, 신고 전 하이코리아(hikorea.go.kr)나 외국인 종합 안내 콜센터 1345,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에서 현행 기한과 수수료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수정: 20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