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세 인하 종료일과 세금 비중 — 휘발유·경유·LPG부탄
기름값에서 유류세가 차지하는 비중, 유류세 인하 효과, 국제유가와의 시차, 석유 최고가격제까지 — 자주 검색되는 기름값 정책 질문을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데이터로 풀었습니다. 오늘 전국 휘발유 평균 1,856원/L, 경유 1,842원/L에는 유류세 인하가 이미 반영돼 있습니다.
유류세 인하는 언제까지이고 지금 얼마나 깎여 있나요? — 휘발유 1,856원/L
유류세 인하가 적용된 상태에서 오늘 기준 전국 휘발유 평균은 1,856원/L, 경유는 1,842원/L입니다.
오늘 기준 휘발유 1,856원/L·경유 1,842원/L는 인하가 적용된 상태의 값이고, 인하가 끝나면 이 두 수치가 함께 올라갑니다.
인하 기간·폭은 공식 발표, 가격은 오피넷 전국 평균 · 기획재정부·오피넷(한국석유공사) · 가격은 매일 1회 · 제도는 공식 발표 시
기름값·유류세, 핵심부터
- 휘발유 판매가의 몇 %가 세금? 통상 약 40~50%입니다. 오늘 전국 평균 1,856원/L 기준입니다.
- 유류세 구성: 교통·에너지·환경세 + 교육세(교통세의 15%) + 주행분 자동차세(교통세의 26%) + 부가세(10%).
- 국제유가 내렸는데 안 내리는 이유: 반영 시차(2~3주)·환율·유류세·정유사 마진의 비대칭 때문입니다.
- 유류세 인하 체감: 리터당 인하액 × 50L. 리터당 100원 인하면 한 번 가득에 약 5,000원 절약.
- 지금 싸게 넣으려면: 아래 지역 검색에서 우리 동네 최저가 주유소를 찾으세요(같은 동네도 리터당 100원 안팎 차이).
기름값 지역으로 좁혀 보기
시·도를 고르면 그 지역 주유소 최저가 목록으로 갑니다. 유류세는 전국 같은 세율이라, 지역 사이 기름값 차이는 주유소 판매가 차이에서 나옵니다.
유류세·기름값 핵심 수치
휘발유 가득(만땅·50L)은 전국 평균으로 92,823.5원 · 경유는 92,119원입니다. 이 값에는 리터당 정액인 교통·에너지·환경세(휘발유 탄력세율 450원)가 들어 있어, 인하가 끝나면 기본세율(475원)과의 차이가 판매가에 다시 붙습니다.
유류세 인하 연표 — 언제부터 얼마씩
| 개정일 | 대통령령 | 무엇이 바뀌었나 |
|---|---|---|
| 2026-07-30 | 제36544호 | 인하 기한을 2026-07-31 → 2026-09-30 으로 2개월 연장 |
| 2026-05-29 | 제36360호 | 인하 기한을 2026-05-31 → 2026-07-31 로 2개월 연장 |
| 2026-04-01 | 제36235호 | 🔴 세율 인하폭 확대 — 휘발유 492원 → 450원 · 경유 337.5원 → 281원(리터당) |
| 2026-02-27 | 제36145호 | 인하 기한을 2026-02-28 → 2026-04-30 으로 2개월 연장 |
| 2026-01-01 | 제36004호 | 인하 기한을 2025-12-31 → 2026-02-28 로 2개월 연장 |
유류세 인하는 «한시 조치»입니다. 법이 정한 세율을 시행령이 한동안 낮춰 두는 방식이고, 그 기한이 오면 다시 연장하거나 끝냅니다. 위 연표에서 보듯 최근 다섯 번 중 네 번이 «기한만» 2개월씩 미룬 것이고, 세율 자체가 바뀐 것은 2026년 4월 한 번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보면 되는가? 「인하 연장」 소식이 나와도 기름값이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이미 낮춰 둔 값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값이 실제로 움직이는 것은 ①세율 자체가 바뀔 때 ②인하가 «끝날» 때입니다.
⚠️ 이 연표의 마지막 인하 기한(2026년 9월 30일 · 대통령령 제36544호)이 지났습니다.
기름값의 절반이 세금? — 휘발유·경유 유류세 구성
휘발유·경유 판매가의 약 40~50%가 세금입니다. 세목과 산정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교통·에너지·환경세 — 두 숫자가 도는 이유
그 위에 얹히는 세금
마지막에 붙는 부가가치세
기름값의 세금은 «리터당 정액»이 큽니다. 교통·에너지·환경세는 값이 오르든 내리든 리터당 같은 금액이 붙습니다. 그래서 국제유가가 내려도 기름값이 그만큼 내려가지 않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부가가치세만 «비례»입니다. 그것도 세금이 포함된 값 전체에 10%가 붙습니다. 세금 위에 세금이 붙는 구조라, 유가가 오르면 부가세도 함께 늘어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되는가? 국제유가가 10% 내렸다고 기름값이 10% 내리지 않습니다. 정액 세금이 바닥을 받치고 있어서입니다. 반대로 유가가 오를 때는 부가세가 얹혀 체감 상승폭이 커집니다.
🔴 지금 실제로 내는 세금은 이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정부가 «탄력세율»로 유류세를 한시 인하해 왔고, 그 인하율과 기한은 시행령으로 정해져 «자주 연장·변경»됩니다. 이 절은 «법이 정한 기본 세율»을 적은 것이며, 오늘 적용 중인 인하율은 기획재정부 보도자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로 오늘 전국 휘발유 평균은 1,856원/L 기준입니다.
| 세목 | 산정 방식 |
|---|---|
| 교통·에너지·환경세 | 리터당 정액 — 유류세의 기본이자 가장 큰 비중(목적세: 도로·교통·환경) |
| 교육세 | 교통·에너지·환경세의 15% (국세·교육 재원) |
| 자동차세 주행분 | 교통·에너지·환경세의 26% (지방세·지자체 재원) |
| 부가가치세 | (세전가 + 유류세)의 10% |
리터당 정확한 세액은 정부의 유류세 한시 인하율에 따라 바뀝니다. 휘발유는 통상 판매가의 약 40~50%가 세금이며, 그래서 국제유가가 내려도 판매가는 그만큼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정확한 적용 세율은 기획재정부 발표로 정해집니다.
휘발유·경유 판매가에서 유류세(교통·에너지·환경세 + 교육세 + 주행분 자동차세) + 부가가치세가 대략 절반을 차지합니다. 세금 대부분이 리터당 정액이라, 국제유가가 오르내려도 세금 부분은 거의 고정입니다. 그래서 “기름값의 절반이 세금”이라는 말이 나오고, 국제유가 하락이 판매가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는 핵심 이유가 됩니다.
유류세 인하 전후 비교 — 끝나면 얼마 오르나
리터당 교통·에너지·환경세 — 왼쪽은 2026-09-30까지의 인하 세율 · 그 뒤 세율은 공식 발표로 확인
세금만 보면
주유소에서 내는 값으로 보면
50리터를 넣는다면
인하가 끝나면 세율은 «법이 정한 값»으로 돌아갑니다. 지금 낮춰 둔 것은 시행령이고, 그 시행령이 연장되지 않으면 법률의 기본세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그래서 오르는 폭은 «두 값의 차이»로 정해져 있습니다.
🔴 흔히 보이는 「휘발유 164원 인하」 같은 수치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몇 해 전 인하가 시작되기 «전»과 견준 누계이거나 인하가 가장 컸던 시점 기준이고, 여기서 묻는 것은 «지금 기한이 끝나면 얼마 오르나»입니다. 두 숫자는 다른 물음의 답이라 섞어 읽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는가? 기한이 끝나는 날 갑자기 값이 튀지는 않습니다. 재고와 유통 단계를 거치며 며칠에 걸쳐 반영됩니다. 다만 «연장 발표가 없는 채로» 기한이 다가오면 미리 채워 두는 것이 유리하고, 연장이 발표되면 서두를 이유가 없습니다.
유류세 인하 효과 — 한 번 가득에 얼마 절약되나
유류세 인하가 되면 한 번 가득에 얼마 싸지나요? 핵심은 “리터당 인하액 × 주유량”입니다. 아래 표는 우리 차 주유량에 맞춘 1회 가득 절약액입니다(누적이 아닌 한 번 기준).
| 리터당 인하액 | 40L | 50L 가득 | 60L |
|---|---|---|---|
| 50원/L | 2,000원 | 2,500원 | 3,000원 |
| 100원/L | 4,000원 | 5,000원 | 6,000원 |
| 150원/L | 6,000원 | 7,500원 | 9,000원 |
| 200원/L | 8,000원 | 10,000원 | 12,000원 |
| 250원/L | 10,000원 | 12,500원 | 15,000원 |
유류세 한시 인하의 “리터당 감액”에 주유량을 곱한 1회 가득 기준 절약액입니다(누적 아님). 예: 리터당 100원 인하면 50L 가득에 약 5,000원. 실제 인하율·리터당 감액은 기획재정부 발표에 따르며, 인하가 종료되면 그만큼 판매가가 다시 오릅니다.
지금 교통·에너지·환경세는 휘발유가 기본세율 리터당 475원 대신 탄력세율 450원, 경유가 340원 대신 281원입니다 — 표에서 우리 차 주유량 열과 인하액 행이 만나는 칸이 한 번 가득에 달라지는 돈입니다.
고유가? — 지금 기름값이 비싼지 추세로 보기
지금 기름값이 비싼 편인가요? 최근 17일 전국 휘발유 평균은 1,858원/L → 1,856.5원/L로 내림 흐름입니다(경유·LPG 추이도 함께 표시). 국내 기름값은 국제유가·환율을 보통 2~3주 시차로 반영하므로, 오를 추세면 미리, 내릴 추세면 조금 기다렸다 주유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전국 휘발유·경유·LPG 평균 7일 추이 (원/L)
| 시점 | 휘발유 | 경유 | LPG |
|---|---|---|---|
| 9/30 | 1,858원 | 1,844원 | 자료 없음 |
| 10/1 | 1,858원 | 1,844원 | 자료 없음 |
| 10/6 | 1,858원 | 1,844원 | 자료 없음 |
| 10/8 | 1,857원 | 1,843원 | 1,143원 |
| 10/11 | 1,857원 | 1,843원 | 1,144원 |
| 10/15 | 1,856원 | 1,843원 | 1,144원 |
| 10/17 | 1,856원 | 1,842원 | 1,144원 |
휘발유 평균 기준 최근 17일 1.6원 하락(내림세). 휘발유·경유·LPG를 함께 보면 전반적 기름값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17일 전국 휘발유 평균은 리터당 1.57원 내려 내림세이고, 이 기간 최고 1,858원/L · 최저 1,856원/L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 급하지 않으면 며칠 지켜본 뒤 넣어도 됩니다.
국제유가 추세 — 국내가 선행지표 (최근 10영업일)
국제유가 WTI·Brent 추이 (달러/배럴)
| 시점 | WTI | Brent |
|---|---|---|
| 10/01 | 99.8달러 | 114.8달러 |
| 10/02 | 97.9달러 | 135.5달러 |
| 10/05 | 96.1달러 | 125.5달러 |
| 10/06 | 96.2달러 | 125.4달러 |
| 10/07 | 95달러 | 126달러 |
| 10/08 | 98.3달러 | 130.2달러 |
| 10/09 | 98.7달러 | 130달러 |
| 10/12 | 98.7달러 | 130달러 |
| 10/13 | 100.9달러 | 125.8달러 |
| 10/14 | 101.9달러 | 126.6달러 |
국제유가는 국내 주유소 가격을 약 2~3주 선행합니다. 오름세가 이어지면 국내가도 뒤따라 오르는 경향입니다. WTI(미국)·Brent(유럽·아시아 근접) 두 벤치마크를 함께 봅니다.
최근 10영업일 WTI는 배럴당 95.02~101.91달러, Brent는 114.82~135.51달러 사이였고, 마지막 WTI 101.91달러는 이 기간 최고입니다.
브렌트유는 126.6달러로 보통 WTI보다 다소 높고 아시아 도입가에 더 가깝습니다.
전국 주유소 공시 평균은 휘발유 리터당 1,856원 · 경유 리터당 1,842원입니다. 국내 기름값은 이 흐름을 보통 2~3주 늦게 따라갑니다.
국내 휘발유 가격은 국제유가에 보통 2~3주 시차를 두고 반영되므로, 국제유가가 오름세면 국내가도 시차를 두고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국내 일일 단기 흐름은 위 7일 추이를, 큰 방향은 이 국제유가 추세를 함께 보세요.
52주 흐름·원화 환산은 국제유가 시세에 있습니다.오늘 WTI 현물가
최근 30영업일 범위
직전 관측일 대비
국제유가는 내렸는데 기름값은 왜 그대로일까요? 유류세(리터당 정액)가 바닥을 받치고 있는 동안 국제유가는 위를 흔드는 선행지표이기 때문입니다. 세금은 이 페이지 위 절들에서, 국제유가는 여기서 봅니다.
국제유가가 국내 값에 «어떻게·언제» 닿는지는 전국 기름값 허브에 정리돼 있습니다. 세금이 바닥을 만들고 국제유가가 2~3주에 걸쳐 위를 흔드는 구조입니다.
내 지역 주유소 바로가기 — 시·도별 최저가 (휘발유 평균 싼 순)
지금 우리 지역에서 싸게 넣으려면? 시·도를 누르면 그 지역 주유소로 들어가 시군구·읍·면·동까지 좁혀 가장 싼 주유소를 가격순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시·도 간 휘발유 평균 격차 약 74원)
국제유가는 내렸는데 기름값은 왜 그대로? — 시차·환율·세금·비대칭
국제유가는 내렸는데 왜 기름값은 그대로인가요? 네 가지가 겹칩니다. ① 반영 시차 — 원유 도입·정제·유통에 보통 2~3주가 걸립니다. ② 환율 — 원유는 달러 결제라 환율이 오르면 국제유가 하락분이 상쇄됩니다. ③ 유류세 — 리터당 정액 세금이 큰 비중이라 국제가가 내려도 세금 부분은 고정입니다. ④ 비대칭 — 오를 땐 빨리, 내릴 땐 더디게 반영된다는 지적이 꾸준합니다.
반영 시차
환율
유류세
비대칭
국내 기름값은 오를 때는 빨리, 내릴 때는 천천히 반영되는 비대칭이 자주 지적됩니다. 국제유가 하락분이 주유소 판매가에 다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만큼, 하루 이틀 등락보다 2~3주 추세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참고로 국제유가(WTI)는 최근 5영업일 사이 7.25%, 같은 기간 국내 휘발유 전국 평균은 -0.1% 움직였습니다. 국제가가 먼저, 국내가 시차를 두고 따라가는 구조라 며칠 등락만으로 “왜 안 내리느냐”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국제유가=미국 EIA, 국내=한국석유공사 오피넷).
지금 국제유가(WTI)는 7일 전보다 7.3% 올랐고, 전국 휘발유 평균은 최근 17일 리터당 1.57원 내렸습니다 — 하루 이틀 등락보다 2~3주 추세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석유 최고가격제란? — 정유사 출고가 상한 제도
석유 최고가격제가 뭔가요? 정부가 물가 부담을 줄이려 정유사 출고가의 상한을 정하는 제도입니다.
무엇
주기
손실 정산
확인처
석유 최고가격제는 정부가 국제유가 급등기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정유사 출고가의 상한(최고가격)을 정하는 제도입니다. 보통 2주 단위로 국제유가 변동·물가·민생 부담을 종합해 상한을 고시하고, 상한 때문에 발생하는 정유업계 손실은 원가 기준으로 분기 단위 정산·지원합니다. 가격을 직접 통제하는 만큼 시행·종료·상한 수준은 그때그때 정부가 정하므로, 적용 여부와 현재 상한은 산업통상자원부·한국석유공사 발표로 정해집니다.
최고가격제는 정유사 출고가의 상한이라 주유소 판매가는 여전히 주유소마다 다릅니다 — 오늘도 휘발유 전국 평균 1,856원/L 아래위로 시·도 평균이 리터당 74원 벌어져 있어, 제도와 무관하게 싼 주유소를 고르는 편이 아낍니다.
기름값 비교 — 휘발유·경유·LPG 어느 게 싼가
유종별 전국 평균가와 휘발유 대비 차이입니다. 연료가 다르면 연비까지 함께 따지세요.
오늘 기준 휘발유·경유·LPG 전국 평균가와 유종별 차이입니다.
연료가 다르면 가격뿐 아니라 연비(L당 주행거리)까지 따져야 실제 유류비가 정확합니다. LPG는 단가는 싸지만 연비가 낮은 편입니다.
| 유종 | 전국 평균(원/L) | 전일 대비(원) |
|---|---|---|
| 휘발유 시세 | 1,856 | ▼ 0.03원 |
| 고급휘발유 시세 | 2,393 | ▲ 1.46원 |
| 경유 시세 | 1,842 | ▼ 0.36원 |
| LPG 시세 | 1,144 | ▲ 0.04원 |
| 실내등유 시세 | 1,572 | ▼ 0.19원 |
전국 평균 기준 유종별 가격 차이입니다. 연료가 다르면 가격뿐 아니라 연비(L당 주행거리)까지 따져야 실제 유류비가 정확합니다(LPG는 싸지만 연비가 낮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전국 평균 판매가격입니다.
기름값 최저가 주유소·절약법 — 우리 동네에서 제일 싸게
지금 가장 싸게 넣으려면? 세금·국제유가는 못 바꾸지만, 어느 주유소에서 넣느냐는 바꿀 수 있습니다. 유종별 가득 비용을 확인하고 셀프·알뜰·할인카드로 더 줄이세요. 우리 동네 최저가 주유소는 위 ‘내 지역 주유소 바로가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전국 평균가 기준 50L 가득 비용입니다. 같은 유종도 동네 최저가 주유소를 고르면 한 번에 수천 원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세금·국제유가는 못 바꾸지만, 어느 주유소에서 넣느냐는 바꿀 수 있습니다. 같은 유종이라도 셀프 주유소는 리터당 30~60원, 알뜰주유소는 평균 50~100원 쌉니다. 주유 전용 할인카드(리터당 60~100원)와 지역화폐(충전 10% 할인)를 겹치면 리터당 최대 200원 안팎까지 아낄 수 있습니다.
같은 동네에서도 주유소마다 리터당 100원 안팎 차이가 나 한 번 가득(50L)에 5,000원까지 벌어집니다. 시·도 간 평균 차이보다 우리 동네 주유소끼리 차이가 더 크니, 위 지역 검색이나 전국 주유소·오피넷 최저가 주유소에서 동네 최저가를 고르는 것이 가장 확실한 절약입니다.
같은 휘발유라도 셀프 주유소는 리터당 30~60원, 알뜰주유소는 평균 50~100원 쌉니다. 여기에 주유 전용 할인카드(리터당 60~100원)와 지역화폐(충전 10% 할인)를 겹치면 리터당 최대 200원 안팎까지 아낄 수 있습니다. 같은 동네에서도 주유소마다 리터당 100원 안팎 차이가 나, 한 번 가득(50L)에 5,000원까지 벌어집니다. 시·도 간 평균 차이보다 우리 동네 주유소끼리 차이가 더 크니, 위 지역 검색이나 전국 주유소·오피넷 최저가 주유소에서 동네 최저가를 고르는 것이 가장 확실한 절약입니다.
지역별 유종 시세 바로가기 — 시·도 × 휘발유·경유·LPG
유종과 시·도를 골라 그 지역의 휘발유·경유·LPG 시세(유가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세요. 시·군·구·읍·면·동까지 더 좁힐 수 있습니다.
⛽ 휘발유 지역별 시세 바로가기
시·도를 누르면 휘발유 시·도별 시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경유 지역별 시세 바로가기
시·도를 누르면 경유 시·도별 시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LPG 지역별 시세 바로가기
시·도를 누르면 LPG 시·도별 시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시·도 이름을 누르면 그 지역 주유소 최저가로, 휘발유 평균·경유·LPG 칸을 누르면 그 유종의 같은 지역 시세로 갑니다. 가장 싼 평균은 빨간 굵은 글씨입니다.
휘발유 시·도 평균이 가장 싼 곳은 대구, 가장 비싼 곳은 서울이며 두 곳 차이는 리터당 74원입니다. 경유·LPG는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유류세·고유가·기름값 자주 묻는 질문
유류세 인하는 언제까지인가요?
마지막으로 정해진 인하 기한 2026년 9월 30일(대통령령 제36544호)이 지났습니다. 유류세 인하는 시행령으로 정하는 한시 조치라 기한이 오면 연장하거나 끝냅니다. 최근에는 2개월 단위로 기한만 미뤄 왔고, 현재 기한과 개정 이력은 위 「유류세 인하 연표 — 언제부터 얼마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연장·종료는 기획재정부 발표로 정해집니다.
유류세 인하로 지금 얼마나 깎여 있나요?
교통·에너지·환경세 기준으로 휘발유는 리터당 475원/L이 450원/L로, 경유는 340원/L이 281원/L로 낮춰져 있습니다(시행령 기준). 여기에 교육세·주행분 자동차세·부가세가 비례해 붙으므로 주유소 값에서는 그보다 조금 더 차이가 납니다.
유류세 인하가 끝나면 기름값은 얼마나 오르나요?
세금만 보면 휘발유 리터당 25원, 경유 59원이 오르고, 부가가치세 10%까지 더하면 휘발유 약 27.5원·경유 약 64.9원입니다. 50리터를 넣으면 휘발유 약 1,375원, 경유 약 3,245원이 더 듭니다. 오늘 전국 휘발유 평균 1,856원/L 에 그만큼 얹힌다고 보면 됩니다.
휘발유 값에서 세금은 얼마나 되나요?
통상 판매가의 약 40~50%가 세금입니다. 교통·에너지·환경세, 교육세(교통세의 15%), 주행분 자동차세(교통세의 26%), 부가세(10%)로 구성되며 대부분 리터당 정액입니다.
유류세 인하 효과는 한 번 가득에 얼마인가요?
리터당 인하액에 주유량을 곱하면 됩니다. 리터당 100원/L 인하면 50L 가득에 약 5,000원, 150원/L 인하면 약 7,500원 절약됩니다. 실제 인하율과 리터당 감액은 기획재정부 발표에 따르며, 인하가 끝나면 그만큼 판매가가 다시 오릅니다.
국제유가는 내렸는데 왜 기름값은 그대로인가요?
반영 시차(2~3주), 환율(달러 결제), 유류세(리터당 정액 비중), 오를 땐 빨리 내릴 땐 더딘 비대칭이 겹치기 때문입니다. 국제유가는 미국 EIA, 국내가는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기준으로 며칠 등락보다 2~3주 추세로 봐야 합니다.
석유 최고가격제란 무엇인가요?
정부가 국제유가 급등기에 물가 부담을 줄이려 정유사 출고가의 상한을 정하는 제도입니다. 보통 2주 단위로 상한을 고시하고, 그로 인한 정유업계 손실은 원가 기준으로 분기 정산·지원합니다. 시행·종료·상한 수준은 정부가 그때그때 정합니다.
지금 기름값이 비싼 편인가요?
최근 17일 전국 휘발유 평균은 내림 흐름입니다. 국제유가·환율을 2~3주 시차로 반영하므로 추세로 판단하고, 우리 동네 최저가 주유소도 함께 비교하면 됩니다.
기름값 가장 싸게 넣는 법은?
셀프(리터당 30~60원/L↓)·알뜰주유소(50~100원/L↓)·주유 할인카드(60~100원/L↓)·지역화폐를 겹치면 리터당 200원/L 안팎까지 절약됩니다. 같은 동네 주유소끼리도 리터당 100원/L 안팎 차이가 나니, 위 지역 검색에서 동네 최저가 주유소를 고르세요.
데이터·정책 출처 (공식)
정부 공식 출처
정부·공공기관 1차 출처 (정부 부처·지자체·공공기관·국책 연구기관·법령·공식 통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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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