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금융 은행만으로 1.7억원 굴리기 — 오늘 최적 전략(예금·분산·사다리 비교)
목돈을 얼마 굴리느냐에 따라 단일 예치·분산·기간 사다리·예적금 혼합 중 유리한 전략이 달라집니다. 오늘 공시로 예상 세후 이자를 계산해 가장 유리한 방법을 판정합니다. 어디에, 몇 곳에, 몇 년으로 나눠 넣을지 오늘 공시된 1금융(은행) 금리(한 곳 최고 연 4.1%)로 네 가지 전략을 계산해 비교합니다. 1금융(은행)만으로 굴리는 안전 우선 관점입니다. 저축은행보다 금리는 낮은 편이지만, 예금자보호 한도(금융회사별 1억원)는 저축은행과 같습니다.
1.7억원, 어떻게 굴려야 가장 유리한가요?
1.7억원을 1금융(시중은행)만으로 굴릴 때 오늘 가장 유리한 전략은 상위 2곳 절반씩입니다 — 예상 세후 이자 약 5,860,665원(1년 환산). 1금융은 저축은행보다 금리가 낮지만 심리적으로 안심됩니다(예금자보호는 저축은행도 동일 1억). 이 금액은 원금+이자가 예금자보호 한도(1억)를 넘어 한 곳에 다 넣으면 초과분이 보호 밖이 되므로 분산이 안전합니다. 이자소득세 15.4% 반영·단리·1년 기준입니다.
금융감독원 공시 기준 「상위 2곳 절반씩」 전략이 가장 유리하고, 1년 환산 세후 이자는 연 5,860,665원입니다(한 곳 집중과의 차이 연 -35,955원). 이 금액을 한 번에 받는 1금융(은행) 최고 상품은 경남은행 The든든예금(시즌2)(연 4.1% · 12개월 · 우대조건 충족 시)이고, 판정 기준은 예금자보호 1억 안에 드는 전략 가운데 1년 환산 세후 이자가 가장 큰 것입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 2026년 9월 공시 · 예금자보호=예금보험공사
1금융 은행만으로 1.7억원 굴리기 핵심 — 본문 절 요약
1금융 은행만으로 1.7억원 굴리기 — 관점 고르기
정기예금 · 단리 · 이자소득세 15.4% 뺀 값 · 가장 높은 기간의 최고 상품 기준.
1.7억원 전략별 예상 세후 이자 — 어느 방법이 유리한가
| 전략 | 연 금리(나눠 넣으면 평균 · 예금+적금은 따로) | 만기까지 세후 이자 | 1년 환산 세후 이자 | 예금자보호 |
|---|---|---|---|---|
| 한 곳 최고금리 집중 | 4.1% | 5,896,620원 | 5,896,620원 | 한도 초과 |
| ⭐ 상위 2곳 절반씩 | 4.07% | 5,860,665원 | 5,860,665원 | 전액 보호 |
| 1·2·3년 기간 사다리 | 4.01% | 11,481,630원 | 5,771,976원 | 전액 보호 |
| 예금 절반 + 적금 절반 | 예금 4.1% + 적금 4.3%(매달) | 4,623,214원 | 4,623,214원 | 전액 보호 |
각 전략에 170,000,000원을 넣었을 때 1년 환산 예상 세후 이자입니다(단리·만기일시지급·이자소득세 15.4% 반영·금융감독원 공시 최고금리). ⭐가 이 조건에서 권장하는 전략입니다. 만기가 다른 전략을 공정하게 견주려고 「1년 환산 세후 이자」(각 칸의 세후 이자 × 12 ÷ 만기 개월)로 비교합니다. 이자소득세 15.4%를 뗀 값이고, 표시 금리는 우대조건을 채웠을 때입니다. 1.7억원을 한 번에 받을 수 없는 한도 상품은 계산에서 뺐습니다. 예금자보호 칸이 「전액 보호」인 방법은 금융회사마다 원리금이 예금자보호 한도(1억원) 안입니다.
이 금액·관점에서 권장 전략은 상위 2곳 절반씩입니다. 예상 세후 이자는 약 5,860,665원(1년 환산)입니다.
1금융만으로 굴린 결과입니다. 💡 함께 보면 좋아요: 저축은행을 포함하면 세후 이자가 더 커집니다 → 저축은행 포함(수익 최대)
판정 기준은 예금자보호 1억 안에 드는 전략 가운데 1년 환산 세후 이자가 가장 큰 것입니다. 오늘 1.7억원에서는 「상위 2곳 절반씩」 전략이 연 5,860,665원으로 뽑혔고, 한 곳 집중과의 차이는 연 -35,955원입니다. 금리가 같은 날이라도 금액이 커지면 한도에 걸리는 상품이 빠지고 나눌 곳 수가 늘어 결과가 바뀝니다.
1.7억원은 몇 곳에 나눠야 하나 — 예금자보호 1억
최고 연 4.1%로 한 곳에 넣으면 원금과 이자가 1억원을 넘어 초과분이 보호 밖입니다. 위 곳 수만큼 나눠 담으세요.
원금과 1년 이자를 합친 176,970,000원은 보호 한도 1억원을 76,970,000원 넘으므로, 한 곳에 넣으면 그만큼이 보호 밖에 놓입니다.
1.7억원 인접 금액과 비교 — 승자가 바뀌는 지점
1.7억원 vs 1.8억원 — 두 구간 모두 권장 전략이 상위 2곳 절반씩로 같습니다. 금액이 커져도 이미 보호한도를 넘어 분산 기조가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1.7억원 기간별 세후 이자 — 1금융(은행) 최고 상품
| 만기 | 최고 상품 | 최고금리 | 만기 세후 이자 |
|---|---|---|---|
| 1개월 | 부산은행 더(The) 특판 정기예금 | 3.25% | 389,513원 |
| 3개월 | 경남은행 The든든예금(시즌2) | 3.65% | 1,312,357원 |
| 6개월 | 부산은행 더(The) 레벨업 정기예금 | 3.85% | 2,768,535원 |
| 12개월 | 경남은행 The든든예금(시즌2) | 4.1% | 5,896,620원 |
| 24개월 | 제주은행 J정기예금 (만기지급식) | 3.97% | 11,419,308원 |
| 36개월 | 제주은행 J정기예금 (만기지급식) | 3.97% | 17,128,962원 |
각 기간에서 1.7억원을 한 상품에 받을 수 있는 1금융(은행) 최고금리 상품입니다. 장기 금리가 1년보다 낮으면(장단기 역전) 기간 사다리보다 1년 만기를 되풀이하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1.7억원을 기간별 최고 상품에 넣으면 최고금리가 1개월의 연 3.25%부터 12개월(1년)의 연 4.1%까지 갈립니다. 기간이 길수록 이자 총액은 커지지만 그만큼 돈이 묶이므로, 돈 쓸 날에 맞는 칸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고르세요.
1년(12개월)으로 두면 경남은행 The든든예금(시즌2)이 연 4.1%로 가장 높고, 세후 이자는 5,896,620원입니다.
금액·금리를 바꿔 세후 실수령 계산
예시 계산(1.7억원·1년·오늘 최고금리 연 4.1% 기준)
이자소득세 15.4%·만기일시지급 기준 참고 계산입니다. 실제는 우대조건·이자지급 방식에 따라 달라지며 가입 전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기 값은 세전 이자에서 이자소득세 15.4%를 뺀 세후 금액입니다. 입력한 금리가 우대조건을 채웠을 때의 최고금리라면 실제 수령액은 이보다 낮아질 수 있으니, 기본금리로도 한 번 더 계산해 두 값의 차이를 비교하세요.
1.7억원을 기간별 최고 상품에 넣으면 받는 세후 이자
| 만기 | 세전 이자 | 이자소득세(15.4%) | 세금 뗀 실질 금리 |
|---|---|---|---|
| 1개월 | 460,417원 | 70,904원 | 연 2.75% |
| 3개월 | 1,551,250원 | 238,893원 | 연 3.09% |
| 6개월 | 3,272,500원 | 503,965원 | 연 3.26% |
| 12개월 | 6,970,000원 | 1,073,380원 | 연 3.47% |
| 24개월 | 13,498,000원 | 2,078,692원 | 연 3.36% |
| 36개월 | 20,247,000원 | 3,118,038원 | 연 3.36% |
만기일시지급·단리 · 표시 금리 = 우대조건을 채웠을 때 · 상품·금리·세후 이자는 위 「기간별 세후 이자」 표.
기간 가운데 12개월(1년)(연 4.1%)이 가장 높고 1개월(연 3.25%)이 가장 낮으며, 이 금액을 받는 정기예금은 18곳의 34개입니다. 세금 15.4%를 떼면 실질 금리는 표시 금리보다 낮아지고, 비과세종합저축 한도 안이거나 세금우대 대상이면 그만큼 덜 뗍니다.
1.7억원, 1년 맡기면 얼마를 받나
| 넣는 방식 | 적용 금리 | 세전 이자 | 이자소득세 | 세후 이자 | 만기 수령 |
|---|---|---|---|---|---|
| 1년 최고 상품 · 경남은행 The든든예금(시즌2) | 연 4.1% | 6,970,000원 | 1,073,380원 | 5,896,620원 | 175,896,620원 |
| 1년 정기예금 공시 평균 금리 | 연 3.53% | 6,001,000원 | 924,154원 | 5,076,846원 | 175,076,846원 |
| 적금 12회 분할 · 경남은행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월 14,166,666원) | 연 4.3% | 3,959,583원 | 609,776원 | 3,349,807원 | 173,349,799원 |
1.7억원 · 12개월 · 단리 · 이자소득세 15.4%(금융감독원 공시 금리로 계산).
최고 상품을 고르면 평균 금리보다 1년 세후 이자가 819,774원 많습니다 — 상품을 고르는 수고의 값입니다. 적금 금리가 높아 보여도 매달 넣는 돈은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가 붙어, 한 번에 넣는 예금과의 세후 차이는 금리 차이보다 훨씬 작습니다.
1.7억원 전략별로 어디에 얼마씩 넣나
| 전략 | 구성(상품 · 넣는 돈 · 금리 · 기간) |
|---|---|
| 한 곳 최고금리 집중 · 보호 한도 넘음 | 경남은행 The든든예금(시즌2) · 170,000,000원 · 연 4.1% · 12개월 |
| 상위 2곳 절반씩 | 경남은행 The든든예금(시즌2) · 85,000,000원 · 연 4.1% · 12개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 85,000,000원 · 연 4.05% · 12개월 |
| 1·2·3년 기간 사다리 | 경남은행 The든든예금(시즌2) · 56,666,666원 · 연 4.1% · 12개월 제주은행 J정기예금 (만기지급식) · 56,666,666원 · 연 3.97% · 24개월 제주은행 J정기예금 (만기지급식) · 56,666,668원 · 연 3.97% · 36개월 |
| 예금 절반 + 적금 절반 | 경남은행 The든든예금(시즌2) · 85,000,000원 · 연 4.1% · 12개월 경남은행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적금) · 매달 7,083,333원 × 12개월 · 연 4.3% · 세후 이자 1,674,904원 |
강조 줄 = 오늘 판정 전략 · 전략별 세후 이자와 1년 환산은 위 「네 가지 전략」 표. 「보호 한도 넘음」 표시가 없는 방법은 금융회사마다 원리금이 예금자보호 한도(1억원) 안입니다.
오늘 판정 전략은 「상위 2곳 절반씩」입니다. 나눌수록 금리·보호는 분산되지만 만기일과 계좌가 늘어나니, 전략 사이 세후 차이가 작다면 관리가 쉬운 쪽을 고르세요.
1.7억원, 권역을 바꾸면 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나
| 권역 | 1년 최고금리 | 1년 세후 이자 | 기간 상관없이 최고금리 |
|---|---|---|---|
| 전체 | 5,896,620원 | 연 4.1% | |
| 1금융 | 5,896,620원 | 연 4.1% | |
| 저축은행 | 5,896,620원 | 연 4.1% |
막대 = 세 권역 중 가장 높은 1년 최고금리 대비 · 이 금액을 한 상품에 받는 정기예금만 · 「기간 상관없이」 = 1~36개월 중 가장 높은 금리.
금리 차이가 작다면 가까운 은행이나 이미 쓰는 앱이 편한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차이가 크다면 저축은행을 쓰되 한 곳에 원리금 1억원을 넘기지 않게 나누세요.
1.7억원 넣기 전에 확인할 것
경남은행 The든든예금(시즌2)의 최고금리 연 4.1%는 우대조건을 채웠을 때입니다. 상품 편에서 조건 원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금액은 한 곳에 넣으면 원리금이 보호 한도를 넘습니다. 한 곳에 96,061,479원까지만 넣고 2곳으로 나누세요.
1금융(은행) 정기예금 가운데 5개는 가입 한도가 이 금액보다 작아 한 번에 넣을 수 없습니다.
만기일을 돈 쓸 날에 맞추세요. 중간에 깨면 약정보다 크게 낮은 중도해지 이율이 붙습니다.
이자소득세 15.4%를 뗀 세후 이자로 비교하세요. 이자·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종합과세 기준을 넘는 해에는 세율이 달라집니다.
1년 1금융(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상위 5
맨 위 상품(경남은행)과 바로 다음 상품의 최고금리 차이는 0.05%p라, 다음 순위라도 조건이 더 쉬우면 충분한 대안입니다. 맨 위 금리 가운데 1.55%p는 우대조건을 채워야 붙으므로 조건 원문을 먼저 보고, 못 채우면 기본금리 연 2.55%가 기준입니다.
1.7억원 넣을 수 있는 은행 정기예금은 2026년 9월 공시 기준 이 금액이 한도 안에 드는 상품이 34개(18개 기관)이고, 기간별 최고 금리는 12개월(1년) 연 4.1%에서 1개월 연 3.25%까지 0.85%p 차이가 납니다. 같은 금액을 넣을 수 있는 1금융 최고와 저축은행 최고가 연 4.1%로 같습니다.
1금융 은행만으로 1.7억원 굴리기 자주 묻는 질문
1.7억원 목돈 굴리기 자주 묻는 질문
목돈은 한 곳에 다 넣는 게 나은가요, 나누는 게 나은가요?
1금융과 저축은행 중 어디에 넣어야 하나요?
기간 사다리 전략이 뭔가요?
예금과 적금을 섞는 건 언제 유리한가요?
세금을 떼면 실제로 얼마 받나요?
이 판정은 언제 기준이고 자주 바뀌나요?
1금융 은행만으로 1.7억원 굴리기, 어떻게 해야 가장 유리한가요?
1.7억원을 한 상품에 다 넣을 수 있나요?
1금융 은행만으로 1.7억원 굴리기 데이터 출처
정부 공식 출처
정부·공공기관 1차 출처 (정부 부처·지자체·공공기관·국책 연구기관·법령·공식 통계 등)
안내: 전략별 예상 이자는 금융감독원 공시 최고금리(우대조건 충족 시)로 단리·만기일시지급을 가정한 참고값입니다. 예금자보호(1인당 각 금융회사 1억)는 원금+이자 합산 기준입니다. 실제 적용 금리·조건·중도해지 규정은 가입 전 해당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상품의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 공시 값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표시 금리는 우대조건을 모두 채웠을 때의 값이며, 가입 전 해당 금융회사 고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최종 수정: 2026년 9월 공시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