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돈 굴리기 — 금액별 오늘 최적 전략(예금·분산·사다리 비교)
목돈을 얼마 굴리느냐에 따라 단일 예치·분산·기간 사다리·예적금 혼합 중 유리한 전략이 달라집니다. 오늘 공시로 예상 세후 이자를 계산해 가장 유리한 방법을 판정합니다.
1억원, 어떻게 굴려야 가장 유리한가요?
1억원을 저축은행까지 활용해 굴릴 때 오늘 가장 유리한 전략은 한 곳 최고금리 집중입니다 — 예상 세후 이자 약 3,468,600원(1년 환산). 저축은행은 금리가 높은 대신, 원금+이자가 1억을 넘으면 여러 곳에 분산해 보호받아야 합니다. 이 금액은 원금+이자가 예금자보호 한도(1억)를 넘어 한 곳에 다 넣으면 초과분이 보호 밖이 되므로 분산이 안전합니다. 이자소득세 15.4% 반영·단리·1년 기준입니다.
금융감독원 공시 기준 1억원을 한 번에 받는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연 4.1%입니다(조은저축은행 정기예금(서울본점) · 저축은행 정기예금 395건 중). 저축은행 한 곳에 1억원을 다 넣으면 이자만큼 보호 한도를 넘으니 두 곳 이상으로 나누는 전략부터 보세요.
출처: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 2026년 9월 공시 · 예금자보호=예금보험공사
목돈 굴리기 — 절별 핵심 값
1억원 기간별 예상 세후 이자 — 저축은행
| 만기 | 최고 상품 | 최고금리 | 세후 예상이자 |
|---|---|---|---|
| 1개월 | OK저축은행 OK정기예금 | 3.5% | 246,750원 |
| 3개월 | SBI저축은행 정기예금 | 3.8% | 803,700원 |
| 6개월 | OK저축은행 OK정기예금 | 4.1% | 1,734,300원 |
| 12개월 | 조은저축은행 정기예금(서울본점) | 4.1% | 3,468,600원 |
| 24개월 | 다올저축은행 Fi 하이브리드 정기예금 (대면) | 4.1% | 6,937,200원 |
| 36개월 | OK저축은행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변동금리) | 4.1% | 10,405,800원 |
1억원 넣을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2026년 9월 공시 기준 이 금액이 한도 안에 드는 상품이 389개(78개 기관)이고, 기간별 최고 금리는 6개월 연 4.1%에서 1개월 연 3.5%까지 0.6%p 차이가 납니다. 같은 금액을 넣을 수 있는 1금융 최고와 저축은행 최고가 연 4.1%로 같습니다.
세 관점으로 보는 목돈 굴리기 — 전체·1금융·저축은행
저축은행 최고금리 4.1%
| 구분 | 값 |
|---|---|
| 전체 | 4.1% |
| 1금융 | 4.1% |
| 저축은행 | 4.1% |
권역별로 보기
정기예금 · 단리 · 이자소득세 15.4% 뺀 값 · 가장 높은 기간의 최고 상품 기준.
1억원 전략별 예상 세후 이자 — 어느 방법이 유리한가
| 전략 | 대표 배분 | 예상 세후 이자(원) | 예금자보호 |
|---|---|---|---|
| ⭐ 한 곳 최고금리 집중 연 4.1% | 조은저축은행 정기예금(서울본점) | 3,468,600 | 한도 초과 |
| 상위 2곳 절반씩 연 4.1% | 조은저축은행 정기예금(서울본점) | 3,468,600 | 전액 보호 |
| 1·2·3년 기간 사다리 연 4.1% | 조은저축은행 정기예금(서울본점) | 3,468,600 | 전액 보호 |
| 예금 절반 + 적금 절반 예금 연 4.1% + 적금 연 6%(매달) | 조은저축은행 정기예금(서울본점) | 3,109,050 | 전액 보호 |
각 전략에 1억원을 저축은행 상품으로 넣었을 때 1년 환산 예상 세후 이자입니다(단리·만기일시지급·이자소득세 15.4% 반영·금융감독원 공시 최고금리 · 한도 안 상품만). 「대표 배분」은 첫 칸 상품입니다. 오늘 이 조건의 권장 전략은 「한 곳 최고금리 집중」입니다. ⭐가 이 조건에서 권장하는 전략입니다.
이 금액·관점에서 권장 전략은 한 곳 최고금리 집중입니다. 예상 세후 이자는 약 3,468,600원(1년 환산)입니다.
저축은행까지 활용한 결과입니다. 💡 함께 보면 좋아요: 심리적 안심을 우선하면 → 1금융만(안전 우선)
인접 금액과 비교 — 승자가 바뀌는 지점
1억원 vs 1.1억원(저축은행 포함) — 두 구간 모두 권장 전략이 한 곳 최고금리 집중로 같습니다. 금액이 커져도 이미 보호한도를 넘어 분산 기조가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금액·금리를 바꿔 세후 실수령 계산
예시 계산(1억원·1년·오늘 최고금리 연 4.1% 기준)
이자소득세 15.4%·만기일시지급 기준 참고 계산입니다. 실제는 우대조건·이자지급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기 값은 세전 이자에서 이자소득세 15.4%를 뺀 세후 금액입니다. 입력한 금리가 우대조건을 채웠을 때의 최고금리라면 실제 수령액은 이보다 낮아질 수 있으니, 기본금리로도 한 번 더 계산해 두 값의 차이를 비교하세요.
1억원을 기간별 최고 상품에 넣으면 받는 세후 이자
| 만기 | 세전 이자 | 이자소득세(15.4%) | 세금 뗀 실질 금리 |
|---|---|---|---|
| 1개월 | 291,667원 | 44,917원 | 연 2.96% |
| 3개월 | 950,000원 | 146,300원 | 연 3.21% |
| 6개월 | 2,050,000원 | 315,700원 | 연 3.47% |
| 12개월 | 4,100,000원 | 631,400원 | 연 3.47% |
| 24개월 | 8,200,000원 | 1,262,800원 | 연 3.47% |
| 36개월 | 12,300,000원 | 1,894,200원 | 연 3.47% |
만기일시지급·단리 · 표시 금리 = 우대조건을 채웠을 때 · 상품·금리·세후 이자는 위 「기간별 세후 이자」 표.
기간 가운데 6개월(연 4.1%)이 가장 높고 1개월(연 3.5%)이 가장 낮으며, 이 금액을 받는 정기예금은 78곳의 389개입니다. 세금 15.4%를 떼면 실질 금리는 표시 금리의 약 85% 수준으로 내려가고, 비과세종합저축 한도 안이거나 세금우대 대상이면 그만큼 덜 뗍니다.
1억원, 1년 맡기면 얼마를 받나
| 넣는 방식 | 적용 금리 | 세전 이자 | 이자소득세 | 세후 이자 | 만기 수령 |
|---|---|---|---|---|---|
| 1년 최고 상품 · 조은저축은행 정기예금(서울본점) | 연 4.1% | 4,100,000원 | 631,400원 | 3,468,600원 | 103,468,600원 |
| 1년 정기예금 공시 평균 금리 | 연 3.8% | 3,800,000원 | 585,200원 | 3,214,800원 | 103,214,800원 |
| 적금 12회 분할 · 청주저축은행 단비 정기적금(월 8,333,333원) | 연 6% | 3,250,000원 | 500,500원 | 2,749,500원 | 102,749,496원 |
1억원 · 12개월 · 단리 · 이자소득세 15.4%(금융감독원 공시 금리로 계산).
최고 상품을 고르면 평균 금리보다 1년 세후 이자가 253,800원 많습니다 — 상품을 고르는 수고의 값입니다. 적금 금리가 높아 보여도 매달 넣는 돈은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가 붙어, 한 번에 넣는 예금과의 세후 차이는 금리 차이보다 훨씬 작습니다.
1억원 전략별로 어디에 얼마씩 넣나
| 전략 | 구성(상품 · 넣는 돈 · 금리 · 기간) |
|---|---|
| 한 곳 최고금리 집중 · 보호 한도 넘음 | 조은저축은행 정기예금(서울본점) · 100,000,000원 · 연 4.1% · 12개월 |
| 상위 2곳 절반씩 | 조은저축은행 정기예금(서울본점) · 50,000,000원 · 연 4.1% · 12개월 OK저축은행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변동금리) · 50,000,000원 · 연 4.1% · 12개월 |
| 1·2·3년 기간 사다리 | 조은저축은행 정기예금(서울본점) · 33,333,333원 · 연 4.1% · 12개월 다올저축은행 Fi 하이브리드 정기예금 (대면) · 33,333,333원 · 연 4.1% · 24개월 OK저축은행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변동금리) · 33,333,334원 · 연 4.1% · 36개월 |
| 예금 절반 + 적금 절반 | 조은저축은행 정기예금(서울본점) · 50,000,000원 · 연 4.1% · 12개월 청주저축은행 단비 정기적금(적금) · 매달 4,166,666원 × 12개월 · 연 6% · 세후 이자 1,374,750원 |
강조 줄 = 오늘 판정 전략 · 전략별 세후 이자와 1년 환산은 위 「네 가지 전략」 표. 「보호 한도 넘음」 표시가 없는 방법은 금융회사마다 원리금이 예금자보호 한도(1억원) 안입니다.
오늘 판정 전략은 「한 곳 최고금리 집중」입니다. 나눌수록 금리·보호는 분산되지만 만기일과 계좌가 늘어나니, 전략 사이 세후 차이가 작다면 관리가 쉬운 쪽을 고르세요.
1억원 넣기 전에 확인할 것
조은저축은행 정기예금(서울본점)의 최고금리 연 4.1%는 우대조건을 채웠을 때입니다.
이 금액은 한 곳에 넣으면 원리금이 보호 한도를 넘습니다. 한 곳에 96,061,479원까지만 넣고 2곳으로 나누세요.
저축은행 정기예금 가운데 6개는 가입 한도가 이 금액보다 작아 한 번에 넣을 수 없습니다.
만기일을 돈 쓸 날에 맞추세요. 중간에 깨면 약정보다 크게 낮은 중도해지 이율이 붙습니다.
이자소득세 15.4%를 뗀 세후 이자로 비교하세요. 이자·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종합과세 기준을 넘는 해에는 세율이 달라집니다.
1억원, 권역을 바꾸면 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나
| 권역 | 1년 최고금리 | 1년 세후 이자 | 기간 상관없이 최고금리 |
|---|---|---|---|
| 전체 | 3,468,600원 | 연 4.1% | |
| 1금융 | 3,468,600원 | 연 4.1% | |
| 저축은행 | 3,468,600원 | 연 4.1% |
막대 = 세 권역 중 가장 높은 1년 최고금리 대비 · 이 금액을 한 상품에 받는 정기예금만 · 「기간 상관없이」 = 1~36개월 중 가장 높은 금리.
금리 차이가 작다면 가까운 은행이나 이미 쓰는 앱이 편한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차이가 크다면 저축은행을 쓰되 한 곳에 원리금 1억원을 넘기지 않게 나누세요.
저축은행에 1억원을 한 번에 넣는다면, 상위 다섯의 세후 이자
2026년 9월 공시에서 1억원을 한 상품에 받는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78곳의 389개입니다. 상위 다섯에 1억원을 각자 최고금리가 나오는 기간으로 넣으면 세금 15.4%를 뗀 이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 곳에 1억원을 넣으면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이 예금자보호 한도 1억원을 넘게 됩니다. 이자까지 보호받으려면 두 곳 이상으로 나누는 분산 전략을 이 편의 전략 비교에서 함께 보세요.
목돈 굴리기 자주 묻는 질문
1억원 목돈 굴리기 자주 묻는 질문
1억원 어디에 넣으면 이자를 가장 많이 받나요?
목돈은 한 곳에 다 넣는 게 나은가요, 나누는 게 나은가요?
1금융과 저축은행 중 어디에 넣어야 하나요?
기간 사다리 전략이 뭔가요?
예금과 적금을 섞는 건 언제 유리한가요?
세금을 떼면 실제로 얼마 받나요?
이 판정은 언제 기준이고 자주 바뀌나요?
목돈 굴리기 데이터 출처
정부 공식 출처
정부·공공기관 1차 출처 (정부 부처·지자체·공공기관·국책 연구기관·법령·공식 통계 등)
안내: 전략별 예상 이자는 금융감독원 공시 최고금리(우대조건 충족 시)로 단리·만기일시지급을 가정한 참고값입니다. 예금자보호(1인당 각 금융회사 1억)는 원금+이자 합산 기준입니다. 실제 적용 금리·조건·중도해지 규정은 가입 전 해당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상품의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 공시 값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최종 수정: 2026년 9월 공시 기준
